드디어 개학 아이들보내놓고 모처럼 집정리중 잊…

드디어 개학 아이들보내놓고 모처럼 집정리중 잊을만하면 한번씩 시작되는 꼬맹이의 전집 다시읽기 말도없이 벌써 많이 읽었네 요즘 엄마가 소홀했네 책좀 다시 채워놔야겠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