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난듯 다행히 하루종이 토안하고 잘먹고 잘놀…

살아난듯 다행히 하루종이 토안하고 잘먹고 잘놀더니 잘때 기침이 너무 심하네 외할머니가 힘들게 사다주신 족발 신나게 먹고 아빠랑 키재고 1 5 정도 컷다고 신난 아빠랑 주안베베 요즘 놀사람이 없어 콩콩이랑 시간 보내는 주안 콩콩이도 남자라며 형아란다 이젠 정말 내려놔야할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