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가족사진이당 카메라도 잘 쳐다보는 이다해 …

첫 가족사진이당 카메라도 잘 쳐다보는 이다해 셋 중에 니가 젤 이쁨 이다해는 요즘 등센서 민감도 정점을 찍는중 안아야 잠이 들고 눕혀서 잘자다가 눈 번쩍 바운서도 소용이 없음 새벽엔 결국 다해 안고 쇼파에서 잠들었다 가슴은 여전히 수백개 바늘이 찌르듯이 따갑고 잠도 부족하고 온 관절은 다 아프고 이다해까지 안자니 점점 힘이 듬 50일 100일의 기적이 오긴 오는건지 이쁘면 다냐 귀여우면 다냐 이다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