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브] 게임을 홍보하기 위한 개발사들의 미친 어그로

할로~ 구독자 여러분! 코브입니다 어느덧 우리에게 아주 익숙한 문화중 하나로 자리잡은 게임은 다양한 목표와 목적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런 목적 중 하나는 돈을 벌기위한 것도 있죠 실제 2017년 콘텐츠 사업의 수출량을 보면 게임 산업이 전체의 58%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이는 kpop이나 영화보다도 높은 수치이며 많은 게임사들이 자신들의 게임을 홍보하기 위해 일부로 표절 논란에 휩싸여 마케팅을 벌이기도 하고 국내외 할 것 없이 게임성이 좋지 않아도 연예인이나 예쁜 일러스트를 이용한 광고를 통해 유저들을 확보 하고있죠 또한 2015년 구글 플레이 게임 총 결산 보고서에서는 모바일게임의 1% 이용자가 매출의 90%를 책임지고 있다는 결과를 발표하기도 했습니다 이는 PC게임의 상황도 마찬가지입니다

때문에 게임사들은 1%의 유저를 보유하기 위해서 온갖 기상천외한 방법으로 게임을 홍보하게 되죠 이번 주제는 게임을 홍보하기 위한 게임사들의 기막히고 코막히는 어그로에 대해 소개시켜드릴까 합니다 그럼 바로 만나러 가보실까요 2017년 10월, 씨앗사의 “부루마불”과 넷마블 게임즈의 “모두의 마블” 이 도용 소송에 휘말린 적이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2003년 제작사인 허드슨이 자사의 게임인 “봄버맨”을 넥슨의 아케이드 표절을 했다며 공방이 오고 갔지만 법원은 게임의 80%가 비슷하더라도 표절로 보기 어렵다고 판결을 내렸습니다 이외에도 넥슨의 ‘다함께 차차차’는 소니의 ‘다함께 스트레스 팍’을 표절했다는 의혹이 불거지기도 했었죠 이처럼 게임은 인지도가 높은 게임과 비교된다는 사실만으로 많은 관심을 받았고 이는 자연스레 홍보효과로 이어졌습니다 이러한 사건들은 일종의 노이즈 마케팅으로 자주 이용되었으며 게임사들의 표절 이슈는 이젠 희귀한 사건이 아니게 되었습니다 디아M은 디아블로3와 유사한 모습으로 논란이 붉어졌었습니다 현재 개발사에서 올린 트레일러는 삭제가 되었고 디아M 또한 Play 스토어에서 검색하면 등장하지 않습니다 심지어 디아M이나 라스트 블레스에 대한 기사도 6월 29일 이후로는 찾아볼 수도 없습니다 논란이 커져서 게임을 내린 걸까요? 그렇지 않습니다 디아M은 출시 직전, “타이틀 명이 비슷해 타사 게임의 패러디 부분에 대해 혼란을 종식시키고자 타이틀을 라스트 블레스로 변경했다” 라는 기사를 냈습니다

이에 디아블로의 유저들은 홈페이지에 '대처를 왜 하지 않느냐?' 라는 질문을 했지만 기술 지원 팀은 조사 중에 있다고만 대답만 있을 뿐 현재까지 아무런 조치를 하지 않고 있습니다 물론 아직 블리자드의 공식 입장이 없기 때문에 단정 지을 수는 없겠지만 제작사인 펀셀123을 퍼블리싱 해준 중국의 넷이즈가 블리자드와 2020년까지 계약이 되있는 회사이기 때문에 노이즈 마케팅의 일부였다고 밖에 생각되지 않네요 또 한번은 블레이드 for kakao의 지하철 광고 사진과 다크소울의 광고 이미지가 서로 비슷하다는 이유로 광고가 걸린 지 하루 만에 모든 광고를 제거한 적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달랑 하루만의 광고에도 불구하고 15일 후 커뮤니티에서 갑자기 논란이 불거지게 됩니다 뿐만 아니라 블레이드는 트레일러 영상에서도 논란이 생기게되는데 거의 똑같지 않나요? 이후 4:33스튜디오는 논란이 또 불거지자 광고를 주관한 광고대행사를 고소하네 마네 했지만 결국엔 고소가 취하되었습니다

분명 광고는 의뢰인의 컨펌을 반영해 광고를 만들 텐데 이것을 4:33스튜디오가 알지 못했다는 점과 같은 게임의 표절논란이 2번이나 발생했다는 점에서 말이죠 사람들에게 기억되는 게임은 어떤것이 있을까요? 다양한 이유가 있겠지만 보통 장르의 첫 번째 게임이거나 이 게임을 넘어서는 게임이 없을때 많은 사람들의 기억에 남곤 합니다 특히 경쟁자가 많은 FPS 게임시장에선 자신의 게임이 기억되기란 쉽지가 않죠 때문에 개발사들은 색다른 모드를 통해 장르의 변화를 주고 다른 게임과 다른 차별화된 재미를 주어 큰 성공을 거두게 됩니다 대표적으로 서든 어택이 지원하던 대두 모드와 카스 온라인의 좀비 모드가 있었죠 그러던 와중 정통 FPS를 지향하는 스페셜포스2가 서비스를 시작하게 됩니다 하지만 이 게임은 색다른 모드도 없었고 다른 fps와 차별화된점이 거의 없었기 때문에 정통성을 강조하며 스페셜포스 2의 장점을 홍보해야만 했었습니다 그러나 이는 참으로 황당한 결과를 낳게되는데 스페셜 포스 2는 정통 밀리터리 FPS임을 광고에서 보이기 위해 대두 금지 좀비 금지를 걸게 됩니다 정통 FPS로 ‘갈아타는 곳’ 이라는 어구로 강하게 어필하는 모습도 보이네요 이 게임은 스페셜 포스의 두 번째 작품이라 어느정도 인지도가 있어 타 게임에 비해 유저의 유입이 안정적 이었음에도 불구하고 다른 게임의 모드를 꼬집어 홍보하게 됩니다 하지만 결국엔 스페셜 포스도 좀비 모드를 도입했었죠 이처럼, 게임의 홍보를 위해 같은장르의 게임들을 깎아 내리는 모습은 눈살이 찌푸려지지만 해외의 다른 게임사에 비하면 아직은 귀여운 수준입니다 EA는 2002년 레이싱 게임 burn out을 홍보하기 위해, 속도위반딱지 받으면 대신 배상해 주는 특이한 이벤트를 영국에서 진행하려 했으나 영국 정부의 압력으로 진행하지 못하게 됩니다 EA는 여기에 큰 아쉬움이 있었는지 이때부터 매우 특이하고 미친 홍보를 마구 진행하게 됩니다 2008년 mercenaries2를 홍보할 때는 북 런던의 한 주유소에서 주유소의 모습을 군용 막사처럼 꾸미고 약 40,000달러 어치의 기름을 공짜로 나눠줄 계획을 세우게 됩니다 그냥 들어보면 괜찮은 기획 같지만 공짜 기름을 위해 여러 곳에서 모인 사람들로 인해 주변의 교통은 완전히 마비가 되어 결국엔 2만 2천달러 어치의 기름만 나눠준 채 경찰에 의해 행사가 중단되었죠 그리고 바로 다음해인 2009년에는 단테의 신곡에서 영감을 받아 기독교 세계관으로 제작된 “단테스 인페르노”를 발표하게 되는데 이 때 종교인들이 “지옥은 게임이 아니다” “EA의 게임을 하면 지옥에 간다

” 라는 푯말을 들고 시위를 진행한 해프닝이 있었습니다 언뜻 보면 있을 법한 사건이라고 생각은 들지만 지옥을 배경으로 한 게임은 그 동안 많이 존재해왔고 종교인들의 시위 타겟이 오직 이 게임과 EA 이었다는 점을 이상하게여긴 AP통신이 수색을 펼친 결과 자작극임을 밝혀 낸 적도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런 어그로에 재미가 들린 EA는 이번엔 자사의 게임 블랫스톰을 홍보하기 위해 유명한 유저들에게 고기를 보내게 됩니다 하지만 고기의 안에는 탄피, 군번줄, usb, 이빨과 불에 탄 옷의 일부 등 시체를 연상케 하는 내용물이 같이들어있었죠 이걸로 끝날줄 알았지만 그 고기와 같은 고기를 e3 푸드 트럭에 햄버거 재료로 사용해 충격을 선사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즐거운 해프닝으로 생각한 행사의 참여자들은 1시간씩 줄 까지 서 가면서 먹었다고 하네요 EA는 매스이펙트3를 공개하며 게임을풍선에 실어 하늘 높이 보내기도 하는 등 이상한 짓을 정말 많이 했지만 그래도 총으로 시민을 위협하며 폭탄테러로 시민이 대피하는 사태는 없었으니 긍정적으로 봐야 겠죠? 유비소프트는 splinter cell conviction 을 홍보하기 위해 마케팅 회사 monaco corp를 고용한 후 충격적인 홍보를 진행한적이 있었습니다 그것은 바로, 붕대를 손에 감은 괴한이 플라스틱 총으로 뉴질랜드의 행사에 참여한 관객들을 한 술집에서 위협하는 것 이었죠

유비소프트는 단순한 해프닝으로 끝날 것을 예상하고 진행한 마케팅 이었으나 예상과 다르게 경찰까지 출동하게 되며 무력 진압이 진행되었고 경찰은 괴한이 배우였고 총은 가짜였던 사실을 밝히며 끝나게 됩니다 결국 유비소프트는 monacocorp가 총까지 쓸 줄을 몰랐던 점 밝히며 사건에 대해 사과했고 행사를 진행하기 위해 또 다른 마케팅 회사를 고용하게됩니다 사람들은 이전 마케팅이 워낙 큰 사안이라 다시는 이런 일이 없을줄 알았지만 예상과는 달리 이번엔 배우들로 구성된 무장강도를 뉴질랜드에 풀고 진짜 경찰을 부른 후 광고회사 측의 폭탄 처리반을 부르는 사건이 일어나 다시 한번 큰 소동에 휘말리게 됩니다 뿐만 아니라 유비소프트는 호주의 온라인 출판사 ninemsn에 검은 금고가 도착할테니 음성메일을 확인하라는 메시지와 함께 배달을 보낸적이 있었는데 직원 중 하나가 메시지를 듣지 않은체 금고를 열려고 하자 경고음이 울렸고 이 상황을 지켜보던 다른 직원이 폭발물 신고를 하게 되어 시드니 경찰이 출동해 사람들을 대피시킨 후 진짜 폭발물 전담반을 불러 금고를 해체하게 됩니다

하지만 금고에서 나온 것은 와치독스 였습니다 유비 소프트는 와치 독스의 홍보용 상품이 폭발물로 오인된 점을 사과하고 이런 사태가 앞으로는 일어나지 않겠다는 말을 했으나 홍보 때문에 경찰을 두 번이나 이용한 모습을 보면 잘 지켜줄지는 의문 이네요 보통 게임의 홍보를 위한 행사는 파티와 같은 분위기로 진행되지만 갓오브워2의 행사장은 조금 다릅니다 행사에는 죽은 염소의 시체와 살아있는 뱀이 있었으며 행사장의 이벤트로 염소 내장같은 음식을 누가 먹을 수 있는지 경쟁을 하거나 갓 잡은 염소의 시체 안에서 생고기를 먹도록 요청을 하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신화에 등장하는 여신 코스프레를 한 반나체의 여성들이 참석자의 입에 포도를 넣어 주며 분위기를 더 이상하게 만들기도 했죠 당연히 이 상황은 논란이 안될 리가 없었고 이후 소니의 사과와 함께 쇼케이스에 내용을 소개한 잡지 8만부를 전량 회수하게 됩니다 shadow man2는 죽은 이들의 세계와 현실 세계를 모험하는 게임으로 2002년에 출시 되었습니다 그리고 게임을 만든 아클레임 엔터테인먼트는 어둡고 악마와 대결하는 게임의 특성에 맞는 행사를 진행하게 되는데요 행사의 내용은 가난한 가족들을 찾아 다니며 실제 묘비의 비석에 게임의 작은 간판을 붙이는 조건으로 장례에 들어가는 모든 비용을 내겠다는 것이었습니다 하지만 어이가 없어도 상당히 없는 이 행사는 결국 영국교회의 반발로 취소되게 됩니다

사랑하는 사람을 영원히 보내기 위한 장례와 그들을 기리기 위한 묘비마저도 게임사는 홍보의 일환으로 사용하려 했던 아클레임은 이 일로 수많은 욕을 들어먹었죠 Power Gig은 자체 기타 컨트롤러를 사용하는 리듬게임입니다 그리고 개발사는 게임의 홍보를 위해 플라스틱 기타 수백 개를 활화산 꼭대기에 버리는 트레일러를 선보이게 됩니다 영상에선 아이슬란드의 화산 속으로 들어가는 기타와 함께 마지막엔 “가짜 기타는 끝났다” 라는 문구와 함께 종료가 되죠 그당시 기타를 이용한 음악게임은 기타히어로가 가장 유명했었고 개발사는 이를 의식해 만든 홍보영상이었습니다 하지만 기타의 질과 노트패턴의 문제로 부정적인 평가만 받게 되죠 이번엔 레지던트 이블 6 의 출시를 홍보하기 위해 런던의 유명 육류 시장에서 벌어난 일을 소개해드릴까 합니다 이 행사는 좀비 게임의 특성을 살려 진행이 되었는데 그 특성이란 인간의 신체부위와 핏자국 그리고 시체들이었고 이것을 육류 가게에 전시하게 됩니다 butcher shop이라는 이름으로 2일간 진행된 이 이벤트는 전부 실제가 아니라 고기를 인간의 신체부위처럼 보이게 만들어 놓아 게임을 홍보했었죠 또한 이 행사의 수익금은 영국 절단 동물 자선 단체와 사지를 잃은 사람들에게 돌아갔기 때문에 보기엔 조금 잔인할 수 있지만 상당히 괜찮은 홍보라고 소문이 나게 됩니다 우리는 그동안 광고를 통한 어그로를 끄는 모습을 상당히 많이 봐왔습니다 하지만 라챗과 클랭크는 매우 특이한 광고를 선보인적이 있습니다 바로 최근에 나온 PS4의 타이틀이 아니라 과거에 나온 PS2 타이틀을 홍보하기 위해 제작되었죠 이 광고들은 게임에서 나오는 특이한 무기들을 실제로 사용하는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유명인들이 나와서 유행어나 날리며 무슨 광고인지도 알 수 없는 요즘 광고와 비교하면 게임 속의 무기에 대한 영상도 같이 나오기 때문에 더욱 많은 기대감과 재미를 주었죠 하지만 이제껏 보셨다 시피 항상 이렇게 잘된 광고만 있는건 아닙니다 소니의 playstaton portable white를 홍보하던 네덜란드의 광고를 보면 백발과 하얀 옷을 입은 화난 백인이 검은 옷을 입고 흑발의 순종적인 흑인의 얼굴을 붙잡고 있는 인종차별적인 모습을 보여주게 됩니다

이 광고는 기존 검은 색상의 PSP와 대비를 강조하기 위해 일부 국가에서만 진행했으나 엄청난 반발로 광고를 접게 되었죠 게임을 알리기 위해 게임사는 이상한짓를 많이 합니다 유명한 회사의 게임은 단순히 출시만 해도 우리는 관심을 보이지만 그렇지 않는 경우가 훨씬 많으며 자극적인 만큼 홍보 효과가 좋기 때문에 유명한 회사들도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되는 행동을 하기도 하죠 뿐만 아니라 때로는 단순하게 플랜카드와 SNS를 통해서 광고를 하기도 하지만 어그로를 잔뜩 끌면서 논란을 직접 만들어 내기도 하구요 물론 게임 홍보를 위함은 잘 알겠지만 게임의 홍보는 게임성이 뒷받침될 때 더 기억에 남지 않을까요? 게임성이 뛰어난데 재밌는 이슈까지 있다면 기억에 좋게 남겠지만 말이죠 오늘은 여기까지! 다음엔 더 재미있고 알찬 내용과 소식으로 다시 돌아오도록 하겠습니다! 지금까지 코브채널의 코브와 목소리 담당 히유였습니다

화장품 광고인 줄 알고 열연 펼쳤다가 게임 광고 모델 된 오연서 (영상)

화장품 광고인 줄 알고 열연 펼쳤다가 게임 광고 모델 된 오연서 (영상) [인사이트] 황기현 기자 = 배우 오연서가 출연한 카카오게임즈 검은사막의 신규 홍보 영상이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2일 카카오게임즈는 서비스 3주년을 맞은 검은사막 관련 홍보 영상을 공개했다

이번 영상은 검은사막의 신규 캐릭터 란 홍보 모델로 발탁된 오연서가 이를 화장품 광고로 착각하는 내용이다 영상 속 오연서의 매니저는 급하게 검은사막 광고 스케줄을 잡는다 검은사막이 게임인 것을 몰랐던 매니저는 오연서에게 무슨 화장품 광고 같다고 이야기하고, 오연서 역시 란을 새로 나온 화장품으로 착각한다 이에 오연서는 광고 촬영 현장에서 우아한 화장품 광고 연기를 펼친다 그러면서 나풀거리는 의상을 입고 아름다운 갈대숲을 거니는 자신의 모습을 상상한다

그러나 완성본은 오연서의 상상과는 조금(?) 달랐다 평화로운 갈대숲 대신 포화가 떨어지는 전쟁터를 뛰어다녔던 것이다 또 불꽃이 이글거리는 눈으로 상대를 노려보는 오연서의 모습은 웃음을 자아내기 충분했다 영상은 말문이 막힌 오연서의 눈치를 보던 매니저가 조용히 자리를 뜨는 장면으로 마무리된다 해당 영상은 유튜브 공개 나흘 만에 조회 수 87만 회, 댓글 1,100개를 돌파하며 누리꾼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이에 대해 카카오게임즈 관계자는 영상 후반부에 반전을 배치해 신선한 재미를 주려고 했다며 유저들이 기대 이상으로 좋아해 주셔서 내부 반응도 고무적이라고 전했다 한편 검은사막은 펄어비스가 개발하고 카카오게임즈가 서비스하는 온라인 MMORPG 게임이다 황기현 기자 kihyun@insight

(충격) 화장품 광고인 줄 알고 열연 펼쳤다가 게임 광고 모델 된 오연서 | LVTchannel

화장품 광고인 줄 알고 열연 펼쳤다가 게임 광고 모델 된 오연서 배우 오연서가 출연한 카카오게임즈 검은사막의 신규 홍보 영상이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2일 카카오게임즈는 서비스 3주년을 맞은 검은사막 관련 홍보 영상을 공개했다

이번 영상은 검은사막의 신규 캐릭터 란 홍보 모델로 발탁된 오연서가 이를 화장품 광고로 착각하는 내용이다 영상 속 오연서의 매니저는 급하게 검은사막 광고 스케줄을 잡는다 검은사막이 게임인 것을 몰랐던 매니저는 오연서에게 무슨 화장품 광고 같다고 이야기하고, 오연서 역시 란을 새로 나온 화장품으로 착각한다 이에 오연서는 광고 촬영 현장에서 우아한 화장품 광고 연기를 펼친다 그러면서 나풀거리는 의상을 입고 아름다운 갈대숲을 거니는 자신의 모습을 상상한다

그러나 완성본은 오연서의 상상과는 조금(?) 달랐다 평화로운 갈대숲 대신 포화가 떨어지는 전쟁터를 뛰어다녔던 것이다 또 불꽃이 이글거리는 눈으로 상대를 노려보는 오연서의 모습은 웃음을 자아내기 충분했다 영상은 말문이 막힌 오연서의 눈치를 보던 매니저가 조용히 자리를 뜨는 장면으로 마무리된다 해당 영상은 유튜브 공개 나흘 만에 조회 수 87만 회, 댓글 1,100개를 돌파하며 누리꾼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이에 대해 카카오게임즈 관계자는 영상 후반부에 반전을 배치해 신선한 재미를 주려고 했다며 유저들이 기대 이상으로 좋아해 주셔서 내부 반응도 고무적이라고 전했다 한편 검은사막은 펄어비스가 개발하고 카카오게임즈가 서비스하는 온라인 MMORPG 게임이다

화장품 광고인 줄 알고 열연 펼쳤다가 게임 광고 모델 된 오연서

화장품 광고인 줄 알고 열연 펼쳤다가 게임 광고 모델 된 오연서 [인사이트] 황기현 기자 = 배우 오연서가 출연한 카카오게임즈 검은사막의 신규 홍보 영상이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2일 카카오게임즈는 서비스 3주년을 맞은 검은사막 관련 홍보 영상을 공개했다

이번 영상은 검은사막의 신규 캐릭터 란 홍보 모델로 발탁된 오연서가 이를 화장품 광고로 착각하는 내용이다 영상 속 오연서의 매니저는 급하게 검은사막 광고 스케줄을 잡는다 검은사막이 게임인 것을 몰랐던 매니저는 오연서에게 무슨 화장품 광고 같다고 이야기하고, 오연서 역시 란을 새로 나온 화장품으로 착각한다 이에 오연서는 광고 촬영 현장에서 우아한 화장품 광고 연기를 펼친다 그러면서 나풀거리는 의상을 입고 아름다운 갈대숲을 거니는 자신의 모습을 상상한다

그러나 완성본은 오연서의 상상과는 조금(?) 달랐다 평화로운 갈대숲 대신 포화가 떨어지는 전쟁터를 뛰어다녔던 것이다 또 불꽃이 이글거리는 눈으로 상대를 노려보는 오연서의 모습은 웃음을 자아내기 충분했다 영상은 말문이 막힌 오연서의 눈치를 보던 매니저가 조용히 자리를 뜨는 장면으로 마무리된다 해당 영상은 유튜브 공개 나흘 만에 조회 수 87만 회, 댓글 1,100개를 돌파하며 누리꾼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이에 대해 카카오게임즈 관계자는 영상 후반부에 반전을 배치해 신선한 재미를 주려고 했다며 유저들이 기대 이상으로 좋아해 주셔서 내부 반응도 고무적이라고 전했다 한편 검은사막은 펄어비스가 개발하고 카카오게임즈가 서비스하는 온라인 MMORPG 게임이다

화장품 광고인 줄 알고 열연 펼쳤다가 게임 광고 모델 된 오연서 (영상)

화장품 광고인 줄 알고 열연 펼쳤다가 게임 광고 모델 된 오연서 (영상) [인사이트] 황기현 기자 = 배우 오연서가 출연한 카카오게임즈 검은사막의 신규 홍보 영상이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2일 카카오게임즈는 서비스 3주년을 맞은 검은사막 관련 홍보 영상을 공개했다

이번 영상은 검은사막의 신규 캐릭터 란 홍보 모델로 발탁된 오연서가 이를 화장품 광고로 착각하는 내용이다 영상 속 오연서의 매니저는 급하게 검은사막 광고 스케줄을 잡는다 검은사막이 게임인 것을 몰랐던 매니저는 오연서에게 무슨 화장품 광고 같다고 이야기하고, 오연서 역시 란을 새로 나온 화장품으로 착각한다 이에 오연서는 광고 촬영 현장에서 우아한 화장품 광고 연기를 펼친다 그러면서 나풀거리는 의상을 입고 아름다운 갈대숲을 거니는 자신의 모습을 상상한다

그러나 완성본은 오연서의 상상과는 조금(?) 달랐다 평화로운 갈대숲 대신 포화가 떨어지는 전쟁터를 뛰어다녔던 것이다 또 불꽃이 이글거리는 눈으로 상대를 노려보는 오연서의 모습은 웃음을 자아내기 충분했다 영상은 말문이 막힌 오연서의 눈치를 보던 매니저가 조용히 자리를 뜨는 장면으로 마무리된다 해당 영상은 유튜브 공개 나흘 만에 조회 수 87만 회, 댓글 1,100개를 돌파하며 누리꾼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이에 대해 카카오게임즈 관계자는 영상 후반부에 반전을 배치해 신선한 재미를 주려고 했다며 유저들이 기대 이상으로 좋아해 주셔서 내부 반응도 고무적이라고 전했다 한편 검은사막은 펄어비스가 개발하고 카카오게임즈가 서비스하는 온라인 MMORPG 게임이다 황기현 기자 kihyun@insight

화장품 광고인 줄 알고 열연 펼쳤다가 게임 광고 모델 된 오연서 (영상)

화장품 광고인 줄 알고 열연 펼쳤다가 게임 광고 모델 된 오연서 (영상) [인사이트] 황기현 기자 = 배우 오연서가 출연한 카카오게임즈 검은사막의 신규 홍보 영상이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2일 카카오게임즈는 서비스 3주년을 맞은 검은사막 관련 홍보 영상을 공개했다

이번 영상은 검은사막의 신규 캐릭터 란 홍보 모델로 발탁된 오연서가 이를 화장품 광고로 착각하는 내용이다 영상 속 오연서의 매니저는 급하게 검은사막 광고 스케줄을 잡는다 검은사막이 게임인 것을 몰랐던 매니저는 오연서에게 무슨 화장품 광고 같다고 이야기하고, 오연서 역시 란을 새로 나온 화장품으로 착각한다 이에 오연서는 광고 촬영 현장에서 우아한 화장품 광고 연기를 펼친다 그러면서 나풀거리는 의상을 입고 아름다운 갈대숲을 거니는 자신의 모습을 상상한다

그러나 완성본은 오연서의 상상과는 조금(?) 달랐다 평화로운 갈대숲 대신 포화가 떨어지는 전쟁터를 뛰어다녔던 것이다 또 불꽃이 이글거리는 눈으로 상대를 노려보는 오연서의 모습은 웃음을 자아내기 충분했다 영상은 말문이 막힌 오연서의 눈치를 보던 매니저가 조용히 자리를 뜨는 장면으로 마무리된다 해당 영상은 유튜브 공개 나흘 만에 조회 수 87만 회, 댓글 1,100개를 돌파하며 누리꾼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이에 대해 카카오게임즈 관계자는 영상 후반부에 반전을 배치해 신선한 재미를 주려고 했다며 유저들이 기대 이상으로 좋아해 주셔서 내부 반응도 고무적이라고 전했다 한편 검은사막은 펄어비스가 개발하고 카카오게임즈가 서비스하는 온라인 MMORPG 게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