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고의 게임 소식] 핵앤슬래시 갓겜 패스 오브 엑자일, 카카오 게임즈와 한국 정식 서비스!

안녕하세요 오늘은 게임 소식을 하나 가지고 왔습니다 제가 주변에 수없이 영업을 했지만 오직 하나, 언어의 장벽 때문에 영업 에 실패했던 게임 소식인데요 바로 핵앤슬래시 게임 패스 오브 엑자일입니다 디아블로2 모드를 만들던 제작팀이 만든 게임으로 디아블로2 냄새가 많이 나는 게임이죠 훌륭한 게임성, 꾸준한 업데이트에 혜자 과금 정책까지 깔 거라곤 높은 난이도 뿐인 게임입니다 그런 패스 오브 엑자일이 드디어 한국에 출시가 됩니다 바로 카카오 게임즈에서요 카카오 게임즈가 열일 합니다 오늘은 간단하게 그라인딩 기어 게임즈에서 내놓은 한국 서비스에 대한 중요 내용을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완전히 한국어로 번역 한국 결제 시스템을 지원한답니다 카카오 게임즈 결제 방식으로요 카카오 게임즈를 통해서 한국 고객 지원을 해주고요 영어 버전과 동시 업데이트 한국 서버 지원을 해서 게임 내 지연을 감소시켜준다고 하고요 기존에는 서버렉이 좀 있었거든요 또 기존 패스 오브 엑자일 서버 친구들이랑 같이 트레이드, 플레이가 가능하다고 합니다 아마 한국 게이트웨이가 뚫리는 모양이에요 그리고 가장 중요하죠 Non-Pay-to-Win 비지니스 모델입니다 패스 오브 엑자일이 갓게임인 이유거든요 우선 그라인딩 기어 게임즈에서 밝힌 내용만 봐서는 환호성을 질러도 좋을 것 같습니다 다만 상대는 카카오 게임즈라는 거, 한국 게임사는 조심해야 합니다 서버 관련해서 통수를 친 적 없느냐 하면 배틀그라운드 때도 그렇고 분명 있기 때문에 조금은 의심을 할 법도 하지만 일단 패스 오브 엑자일 본섭과 같이 간다고 하니까 괜찮을 것 같습니다 이렇게 기쁜 소식이라서 처음으로 게임 소식을 전해드렸습니다 가끔씩은 제가 관심 갖고 있는 게임쪽 소식을 영상으로 올리려고 하니 앞으로도 많은 시청 부탁드립니다 오늘 영상이 도움이 되셨다면 좋아요 와 구독 부탁드릴게요 감사합니다

[코브] 심의 폭발 게임 TOP 10 (파트2)

조지 암스트롱 커스터 장군은 1800년대 미국의 장군으로서, 인디언들과 벌인 전쟁에서 소수의 기병으로 수천의 인디언들과 싸우다 전사한 인물입니다 그리고 이 인물을 모티브로 만든 게임이 존재하는데요

바로 ‘아타리 2600’으로 발매가 된 게임팩인, “커스터 장군의 복수”입니다 이 게임은 인디언들과 전쟁을 벌이다 군인답게 전장에서 목숨이 다한, 용장 커스터 장군의 업적을 기리기 위해 1982년에 발매된 역사적인 헌정작품은 개뿔 그냥 쓰레기 수준의 저질 야겜입니다

그래픽이야 뭐, 당시 비디오 게임의 한계도 있으니 그렇다 쳐도 주인공인 커스터 장군의 외형부터가 해도 해도 너무하다는 소리가 절로 나오죠 서부 영화에나 나올법한 카우보이 모자를 쓰고 살색인지 분홍색인지 모를 스웨터를 걸친 모습까진 괜찮으나 문제는 그 하반신 부터 대놓고 알몸입니다 게임의 목적 역시 저질스럽기 짝이 없습니다 바로, 화살을 피하며 건너편에 있는 원주민 여성에게 다가가 성폭행을 시도해야한다는 겁니다 그리고 방금 소개해드린 내용이 게임의 전부죠

그 이상의 컨텐츠도, 도전 욕구 자극시키는 그 어떤 요소도 없습니다 이렇듯 그냥 대놓고 인디언에 대한 성적 비하가 포함된 데다 마케팅 측면에서도 무슨 성인 비디오 광고마냥 “그녀들은 조지에 의해서 눕혀지진 않을 겁니다 하지만 신은 돕는 법 그가 다가가기 시작합니다“ 라는 식으로 플레이어가 조지의 성폭행을 돕도록 독려하는 식으로 광고를 해서 커스터 장군의 복수라는 게임은 인권 단체를 포함한 많은 사람들에게 강도 높은 비난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이런 현상이 오히려 노이즈 마케팅이 되어 게임은 예상 판매량의 두 배를 넘게 판매가 되었고 이후 제작진들은 환하게 웃는 얼굴로 판매 금지 처분을 달게 받았다고 하죠 그리고 거의 40년의 시간이 지난 지금에 이르러서도 최악의 게임이나 유해한 컨텐츠를 가진 게임을 고르는 자리에서는 반드시 언급되는 게임 중 하나로 등극하기도 했습니다 지금부터 소개해드릴 ‘네글리제 : 러브 스토리즈’는 과도한 선정성과 동성애 논란으로 인해 파키스탄에서 발매가 금지되었으며 스팀에서도 조차 한동안 ‘퇴출’ 처분을 받은 적이 있을 정도로 에로틱한 성행위가 적나라하게 노출되어 있는 ‘야겜’입니다 이 게임은 미연시로 4명의 주인공을 번갈아가며 플레이 해야하죠 하지만 다른 미연시와는 달리 게임 내에서 등장하는 주인공들이 결혼 생활 내내 남편에게 학대를 당하다가 결국 도피처로서 다른 사람과의 관계를 택하는 유부녀, 자신의 앞길을 고민하며 정체성을 헷갈려하는 스트리퍼나 양성애자로서의 정체성을 자각하게 되는 여고생 등 민감한 주제를 가진 특이한 게임이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런 차이는 게임 내에서도 여실히 들어나는데요 바로 성적인 장면이 게임이라고는 믿을 수 없을 만큼 선정적이고 폭력적으로 묘사될 수 있게 만들어졌기 때문입니다 스팀은 이런 과감한 묘사가 포함되어 있는 야겜이 자칫 잘못하면 성 지식이 제대로 잡히지 않은 학생들에게 악영향을 주거나 심하면 사회적으로 큰 비난을 받을 만한 문제로 발전할 수도 있다고 판단해 판매 금지를 시켰던 것이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어떠한 장면들이 있는지 자세하게 소개시켜드리고는 싶지만 그 장면들이 너무 적나라해서 생략하도록 하겠습니다 암튼 이후 스팀은 몇몇 선정적인 장면을 제외시키는 조건으로 재 출시를 허락하였고 곧이어 법적 문제가 없는 게임은 이용 고객을 성인으로 제한하는 대신, 모든 선정적인 요소들을 허용시시키는 ‘무삭제판’ 성인 게임들의 배포도 허락하게 됩니다

그리고 이 과정에서 최초로 무삭제판으로 등록된 것이 바로 ‘네글리제’였죠 덕분에 많은 이들이 스팀의 과감한 정책에 대해서 “게임 플랫폼이 취해야할 당연한 조치를 했다” 라며 찬사를 보냈고, 네글리제는 그런 스팀의 행보에 첫발을 내딛은 기념비적인 게임으로 남겨지게 되었습니다 Three Sister’s Story, 즉 세 자매 이야기는 1996년에 일본의 사쿠라 소프트에서 발매된 고전 비주얼 노벨 게임입니다 게임의 줄거리는 코이치와 에이이치라는 두 형제가 아버지의 자살로 인해 생이별을 하며 시작되고 10년이 지나고서야 만날 수 있었던 그들은 아버지의 사업을 붕괴시켜 자살하도록 유도했던 남자, 오카무라에 대한 복수를 다짐하게 되는데 오카무라의 파멸을 위해 노력하는 에이이치와 그의 세 딸들과 친분을 맺으며 오카무라의 약점을 파악하는 역할의 코이치의 노력 덕분에 오카무라는 파멸 하게 되지만, 코이치는 그 과정에서 세 명의 딸 중 둘째인 에미와 사랑에 빠져버리고 맙니다

이렇게만 보면 그냥 재미있는 게임 같지만 문제는 이 게임이 포함하고 있던 내용들이 문자 그대로 범죄 수준의 선정성을 포함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성인용 비주얼 노벨답게 주인공이 갈등을 풀어나가는 과정에서는 다양한 여성들과 대화를 시도하고 관계를 맺을 수 있는데, 이 과정에서 협박, 강간과 같은 정신나간 범죄들도 저지를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에이이치가 세 자매를 협박하여 매춘업에 끌어들이는데 세 자매 중에서는 아직 학생의 신분을 벗어나지 않은, 성적인 대상으로서 절대로 묘사되어서는 안 되는 캐릭터들도 있었고 주인공의 선택에 따라 이들과도 성 행위를 할 수 있는 등 제재를 당해도 할 말이 없는 모습을 보여주죠 이렇듯 적나라한 성행위 묘사와 학생을 상대로 한 성인물로서의 특징이 겹쳐져 세 자매 이야기는 매우 소수의 국가에서만 발매가 되었으며 뉴질랜드와 같은 국가에서는 아예 대놓고 반입 금지 처분을 받기도 했습니다 그나마 매체의 성적인 표현에 대해서 별다른 제재가 없던 1990년대의 작품이라서 이 정도였지, 만약 요즘과 같은 시기에 동일한 내용으로 작품을 발매했다면 제작진들이 예상 매출을 계산하기는커녕 보석금으로 얼마를 내야하는가를 계산하게 되지 않았을까 싶네요

여러 게임사들 중에서 가장 높은 인지도가 블리자드라면, 그와 비슷한 포지션으로 3D 야겜계에선 야겜계의 블리자드, 줄여서 ‘야겜자드’인 ‘일루젼’이 있습니다 일루전에서 내놓은 게임들은 다양한 컨셉의 퀄리티 높은 3D 야겜을 주로 발매하고 있는데 그 중에서도 가장 유명한 게임은 바로 2006년에 발매된 ‘레이프레이’입니다 레이프레이는 강간을 뜻하는 Rape에 Play를 이어 붙여서 만든 것인데 실제 게임에서의 메인 컨텐츠 역시 여성을 강제로 하는 것이라서 닉네임 값 제대로 한다는 말이 절로 나오는 게임이죠 이 게임은 주인공이 강간을 하는 이유가 정말 어이가 없는데 첫 번째로, 지하철을 타려다 예쁜 여자를 발견하고 두 번째로 그냥 아무런 죄의식도 없이, 심심하니까 그녀를 만졌으며 세 번째로 당황한 여자가 신고를 하자 빨간줄이 그이게 되었지만 네 번째로 복수를 위해 본인뿐만 아니라 엄마와 여동생까지 손대기로 했다 라는 진짜 정신병자 아니고서야 일반인의 머리에서는 절대 나올 수 없을법한 컨샙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렇듯 플레이어는 자신의 행위를 정당화시키는 주인공을 조작하며 여성들을 자기 맘대로 하는 것이 이 게임의 목적입니다 이게 끝입니다 때문에 이 게임은 출시 당시부터 출시 후 13년이 지난 지금까지 게임에 대한 비판을 제시할 때, 가장 많이 거론되는 게임 중 하나이기도 합니다 “여성을 성적인 도구로 생각하는 잘못된 생각을 심을 수 있다” 혹은 “이 게임을 보고 모방범죄를 일으킬지도 모른다

” 라는 식으로 수많은 사람들의 집중포화를 맞은 화려한 전적도 보유하고 있습니다 물론 일루전의 팬들도 이 게임 만큼은 도저히 커버가 안된다는 웃기고도 슬픈 일화가 존재하죠 결국 레이프레이는 수많은 국가에서 판매 및 공유가 금지된 것은 물론이고 플레이하는 것마저도 금지시켜야 한다는 의견이 정말 많이 나왔던 게임입니다 아마 이 영상의 주제를 보고 많은 사람들이 레이프레이를 1위 후보로 예상하셨을텐데요 1위의 주인공은, 바로 ‘dB 소프트’에서 1986년에 발매한 추격 액션 레이프 게임 “177”입니다

이 게임이 왜 1위로 뽑혔는지에 대한 의문은 게임의 내용과 상징적 의미를 알고 나시면 말없이 고개를 끄덕이실 수 밖에 없을겁니다 게임의 플레이어는 버튼을 연타하며 도망치는 여성을 따라잡아야 합니다 여기서 만약 따라잡는 데에 성공하면 다시 버튼을 연타하여 여성을 풀숲과 같은 공간에서 강간을할 수 있게 되죠 177은 이 일련의 과정들과 겁에 질려서 도망가는 여성의 표정이 1980년대에 발매된 게임이라고는 믿을 수 없을 만큼 디테일하게 표현이 되어 있어 플레이어에게 성 범죄 현장의 심각성과 피해자의 공포감을 생생하게 전달해주고 있으며 게임의 제목인 177 역시 일본의 형법 제 177조인 “강간 폭행 및 협박죄”에서 모티브를 따내어 만든 것으로, 어떻게 보면 이렇게 사실적인 묘사들을 플레이어에게 보여주는 것은 성 범죄가 이렇게나 심각한 범죄라는 것을 보여주려는 일종의 의도라고 볼 수도 있을지도 모르겠지만, 아무리 게임에 대한 검열이 부족하고 매체들에 대한 비평이 거의 없던 시대에 나왔던 게임이라고 하더라도 너무나 적나라 하고 높은 수위를 가졌던 이 게임은 많은 사람들의 빈축을 사기에 충분했었고 곧이어 정부 차원에서 게임의 유해성에 대한 논의를 진행하기에 이르게 됩니다 그리고 게임의 과도한 선정성과 유해성으로 인해 177은 판매 및 공유가 아예 금지 되었죠

어떻게 보면 비디오 게임 중에서 국가적인 논의의 대상이 된데다 게임의 선정성에 대해서 그렇게나 개방적이라는 일본에서도 발매 금지를 당해버린 최초의 사례라는 명예 아닌 명예를 가지고 있는 게임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조금 더 얘기를 더하자면, 사실 이 게임 같은 경우는 야겜 전문 회사를 만들려는 dB 소프트의 시도 중 하나로서 마카다미아라는 자회사를 설립해 본격적인 성인 게임 제조에 힘을 쓰기 위한 초석과 같은 단계의 게임이었습니다 하지만 말씀드린 바와 같이 그 계획은 도를 넘었고, 일본에서 성인 콘텐츠 규제에 대한 큰 파장을 불러일으키고 말았죠 지금까지 수위가 넘치다 못해 폭발해버린 야겜들을 소개시켜드렸는데요 게임은 게임일 뿐이고 저도 다양한 종류의 게임을 좋아하긴 합니다만 이건 좀 아닌 것 같네요 오늘은 여기까지! 지금까지 코브 채널의 코브와 목소리 담당 히유였습니다

[코브] 최고의 미드를 가진 캐릭터 TOP 10 (리메이크)

게임을 플레이하다 보면 게임이 무엇을 의도하는지 알 수 없을때가 많죠 이 게임도 마찬가지로 뭔가 말로 설명하긴 어렵지만, 보면 '아~'하는 그런 게임입니다

이 게임은 전체적으로 신나고 경쾌한 BGM을 바탕으로 치어리더의 복장을 한 주인공이 전기톱을 들고 좀비들을 학살하는 '일명 미소녀 좀비 학살물' 이라고 할 수 있는데 10위의 주인공은 우글거리는 좀비들 속에서 눈에 띌 수 밖에 없는 복장을 한 여주인공 줄리엣 스탈링입니다 이분은 복장이 복장인지라 대놓고 섹시미를 강조하고 있고 흔히 말하는 귀여운 얼굴에 대단한 몸매를 가진 베이글녀라서 한껏 볼륨업 되어있는 그 부분이 상당히 부각되어 보이는 캐릭터입니다 특징이라면 말로는 '꺄 징그러워'를 연발하고 있지만 말과는 달리 전기톱을 이용한 과격한 소드 액션을 펼치며 치어리더라는 콘샙을 유지하는 대단한 분입니다 다음은 미친놈 이라는 역할에 가려져 잘 드러나지는 않았지만 알고보면 은근히 훌륭한 볼륨을 가진, 아니 정말 훌륭한 볼륨을 가진 캐릭터 할리퀸입니다 할리퀸은 원래 다른사람들과 같은 평범한 캐릭터에 속해있었지만, 조커에게 엮인 후 완전히 다른 성경으로 변해버린 캐릭터 인데 국내에서는 몰라도 해외에서는 그녀의 통통 튀는 매력과 귀여움으로 DC 세계관에서 인기가 가장 높은 여성 케릭터 중 하나로 자리잡고 있으며 여성 캐릭터 TOP 10 에서도 자주 등장하는 캐릭터이죠

알고보면 모델 뺨치는 몸매와 남부럽지 않은 가슴을 가진 매력녀라는 사실을 알 수 있는데요 크기로만 따진다면 그리 큰 편이 아니라서 가까이서 집중적으로 보지 않는 이상 흔들림을 잘 느낄 수 없는 캐릭터이기도 합니다 뿐만 아니라 할리퀸은 우월한 미모를 가지고 있어서 분장을 지운 상태에서는 DC 코믹스에서 다섯 손가락 안에 드는 의외의 매력녀라고 합니다 대결하면 빠질 수 없는 것이 바로 라이벌 관계죠 선이 있으면 악이 있듯 악역 담당의 할리퀸이 있다면 히어로 팀에는 캣우먼이 있습니다 사실, 캣 우먼은 히어로라고 할 순 없지만, 아주 관대하게 쳐서 히어로로 들어가는 캐릭터입니다

캣우먼은 평화를 사랑하는 일반적인 히어로와는 달리 가끔씩 범죄를 저지르기도 하고 변덕이 심해 악당이 되었다가 히어로가 되었다가 하는 캐릭터라고 할 수 있죠 뭐 이런게 좋은거 아니겠습니까

아무튼, 캣 우먼이 할리퀸보다 순위가 높은 이유는 겉모습만 봐도 몸매가 부각되어 보이는 쫙 달라붙는 섹시한 의상을 입고 있어서 할리퀸보다 몸매가 더 부각되어 보이며 속옷도 찾용하지 않은 채로 지퍼를 열고 있어서 거의 대놓고 노출하는 캐릭터입니다 하지만 아쉽게도 배트맨이라는 게임이 액션을 강조하는 게임이다 보니 할리퀸을 비롯해 캣 우먼도 마찬가지로 여성 캐릭터만이 가지고 있는 특유의 흔들림은 볼 수 없지만, 섹시미와 가슴을 강조한 캣 우먼이 4위(8위임)에 올랐습니다 가슴하면 이분이 빠질 수 없죠 바로 메탈기어 솔리드에 등장한 콰이어트입니다 콰이어트는 처음 등장할 때부터 비키니와 스타킹만 걸친 눈을 어디에다 놔도 ㅗㅜㅑ 라는 함성이 터져 나올 만큼의 노출이 어마어마한 캐릭터로 나와서 이 게임을 플레이한 남성 유저들이라면 콰이어트가 등장을 할 때마다 시선이 자연스럽게 가슴으로 향하게 하는 인물입니다

사실 콰이어트는 몸에 심어져있는 기생충 떄문에 폐가 아닌 피부로 호흡을 해서 옷을 껴입으면 질식을 한다고 알려져 있어 살기위해 노출을 할 수 밖에 없는 캐릭터인데다가 물을 엄청나게 좋아해서 물과 콰이어트가 함께 나오면 단지 물을 마실 뿐인데도 생각지도 못한 감사한 서비스신 들이 나오기도 합니다 하지만 이런 과도한 노출 때문에 웹진에서는 노출이 너무 심한거 아니냐는 목소리도 적지 않고 게임을 잘 하고 있다가 노출 때문에 거부감을 느낀 사람도 적지 않다고 합니다 다음은 파이널 판타지7, 어드밴스 칠드런에 등장하는 티파 록하트입니다 이 캐릭터는 그 누구도 넘보지 못할 최강의 미모를 가지고 있고 동시에 훌륭한 가슴을 가진 히로인 중에서는 역대급이라 불리는 캐릭터 라고 할 수 있는데 청순가련한 이미지와 우월한 미모로 아재들을 비롯한 수많은 게이머들의 마음을 싸그리 휘어잡은 대단한 히로인일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언뜻 보면 얼굴로 다 해먹는 것 처럼 보이지만 보기와는 다르게 쓰리 사이즈는 무려 92-60-88

게다가 중력에도 끄떡없는 강철 치마와 몸매가 그대로 드러나는 짧은 탱크탑을 입고 있어서 은근히 노출이 큰 캐릭터 중 하나이고 특히나 어디 가도 꿀리지 않는 무빙을 가진 넓은 마음의 소유자로 게임 속 여성 캐릭터라는 주제로 한번 나올 때마다 상위권을 차지하는 그런 캐릭터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한마디로 만화계에 세일러문이 있다면 게임계에는 티파 록하트가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정도의 인지도를 자랑하는 캐릭터입니다 더 킹 오브 파이트에는 시라누이 마이가 있습니다

이 캐릭터의 쓰리 사이즈는 89-54-90로 그 어떤 캐릭터도 감히 비비지 못하는 특유의 흔들림으로 예전 꼬꼬마들이 우글거리는 오락실에서 킹오파를 즐기다가 마이가 나오는 순간 서 있던 앉아있던 뜻하지 않게 모두를 강제 착석 상태로 만들어버리는 대단한 힘을 가지고 있었던 캐릭터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12세 이용가라는 심의등급에 걸맞지 않게 움직임이 너무 격렬해 더 킹 오브 파이터즈 13이 나오기 전까지 수많은 변경과 삭제를 당한 과거를 가지고 있으며 반드시 가려야 하는 부분만 겨우 가린 파격적인 의상과 귀여운 외모로 지금도 여전히 많은 인기를 누리고 있지만 의상 노출이 워낙 심하기 때문에 코스프레가 가장 힘든 캐릭터 순위에 들어간다고 합니다 커다란 가슴 하면 빼놓을 수 없는 분이 있습니다 바로 마리와 함께 데드 오어 얼라이브의 인기를 유지시키고 있는 쌍두마차 중의 한 명 호노카입니다 이 캐릭터는 굳이 본다고 마음먹지 않아도 압도적인 사이즈에 어느샌가 보면 자연스럽게 그곳에 눈길이 가 있는 정말 드넓은 마음을 가지고 있는 캐릭터입니다

이런 그녀의 사이즈는 게임 홈페이지 프로필에서 확인할 수가 있는데 무려 99-58-91 이라는 괴물 같은 수치를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이 수치는 호노카가 나오기 전까지 가슴 사이즈 1위를 차지하고 있던 레이첼보다도 3이나 더 큰 수치! 그리고 150Cm에 45Kg이라는 단신 글래머다 보니 다른 늘씬하기만 한 캐릭터들보다 특정 부위들이 상당히 강조되고 어떠한 복장을 하고 있던지 한번 움직일 때마다 청난 무빙을 보여주는 캐릭터입니다 처음 호노카가 출전할 당시 순순하고 착한 성격과 넓은 마음을 동시에 가진 덕분에 수많은 남성 플레이어들의 마음을 사로잡았고 그 결과 인기가 없을 수 없는 최고의 여성 캐릭터로 떠오르게 되면서 가장 인기가 많았던 마리 로즈와 서로 호각을 다투는 캐릭터로 등극하게 됩니다 그리고 호노카의 추가 복장에는 젖소의 얼룩무늬가 그려진 의상이 있는데 자세한 설명은! 생략☆ 가슴에 의한, 가슴을 위한, 가슴이 시키는 게임 섬란 카구라의 마스코트 캐릭터 유미입니다 이 게임은 일명 신사들의 게임이라고 불릴 만큼 다른 게임의 자잘한 노출과는 비교도 할 수 없을 정도로 과감한 서비스 신을 보여주는 게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 게임은 '오직 서비스를 위해 탄생했다!' 라는 인식과는 달리 플레이를 해보면 의외로 꽤 할만한 액션 게임이라 단순히 서비스 신을 즐기기 위한 게임이 아니라는 평이 많다는 건 둘째치고 중요한 건 애초에 이 게임은 가슴을 강조하는 게임이라 장르명이 폭유 하이퍼 배틀이라는 것입니다 아무튼, 유미는 진정한 진 주인공 이자 섬란카구라의 제작사 마벨러스의 딸이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국경을 초월해 전 세계인들이 가장 선호하는 캐릭터라고 할 수 있는데 그 인기는 섬란카구라에서 캐릭터 인기투표를 할 때마다 2등과의 표 차이가 압도적으로 높은 1위를 차지하며 독보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는 캐릭터입니다

그래서 인지 만년 주인공인 아스카보다 더 주인공 같다는 의견이 많다고 합니다 3위(2위)는 드래곤즈 크라운의 대표 얼굴마담이자 우월하다 못해 신의 경지에 다다른 몸매로 웬만한 여성 캐릭터들을 모두 드럼통으로 만들어버리는 능력의 소유자 소서리스입니다 이 캐릭터는 딱 보면 알겠지만 눈에 띄어도 너무 띄는 바다와 같이 넓은 마음을 가지고 있어 드래곤 크라운를 플레이해본 사람들에게 이 게임에서 가장먼저 생각나는 게 뭐냐고 물어보면 열이면 열, 전부 소러리스라고 답한다고 합니다 그래서인지 이 게임은 한때 게임성에 집중했다기보단 가슴과 여성 캐릭터에 올인했다는 주장이 많았으며 아마존과 더불어 너무 외설적인 게임이 아니냐는 목소리도 심심치 않게 들린 게임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시라누이 마이 뺨치는 엄청난 흔들림으로 인해 남성 플레이어들은 하나같이 '매혹 마법에 걸려서 눈이 한 군데에서 떨어지지 않는다', 보긴 봤는데

그것밖에 기억이 안 난다' 는 등 상급자 캐릭터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플레이어가 1회차에 소서리스를 사용한다고 합니다 보통 한국 여자의 평균 키가 160㎝ 라면 이 캐릭터는 가슴둘레가 160㎝인 말도 안 되는 크기를 가진 캐릭터 패션립입니다 160㎝라는 둘레는 아마 여기에 나온 모든 캐릭터를 전부 합쳐도 모자는 크기이고 게임 역사상 가장 커다란 크기를 가지고 있는 캐릭터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이 캐릭터는 자신의 압도적인 크기를 자랑이라도 하듯 상의가 실종된 패션을 하고 있으며 손에는 커다란 갈퀴손이 있는 것이 특징인데 사실 1위로 유미를 할까 패션립을 할까 많은 고민이 있었지만, 모양보다는 질량이 1위를 차지하는 게 좋을 것 같아서 패션립을 1위로 뽑아보았습니다 이 캐릭터의 신장은 156㎝에 체중이 1T으로 그녀가 이렇게 큰 체중을 유지하고 있는 이유는 다들 가슴 때문이라고 생각하겠지만 사실은 가슴 때문이 아니라 손 때문이라고 합니다 성격은 생긴 것처럼 맹하고 매사에 의욕이 없는 캐릭터로 나오며 항상 누군가에게 혼나고 있는데 그 원인을 찾아보면 그녀 자신의 잘못이 대부분이고 사랑에 관심이 많지만, 인식 장애가 있어서 자신의 손이 남들과는 다르다는 것을 눈치채지 못한 나머지 패션립은 그냥 단순히 손을 잡을 뿐이라고 생각하지만 주인공에게는 치명적인 일격이 되기 때문에 회피하거나 손 때문이라고 이유를 알려줘도 이해를 하지 못하는 설정을 가지고 있는 캐릭터입니다 다음에는 더 알차고 재미있는 영상으로 다시 찾아오도록 하겠습니다 지금까지 코브와 코브채널의 목소리 담당 히유였습니다

[코브] 이게 통과가 된다고? 심의 턱걸이 게임 10선 (파트1)

할로~ 구독자 여러분! 코브입니다 지난 9일 커뮤니티에 무삭제편을 제작한다며 혹시 좋은 아이디어가 있으면 추천해 달라고 했었던적이 있었죠? 수많은 댓글 중에 좋은 주제들이 있었지만, 대놓고 19금을 하기엔 좀 아닌 것 같고 그렇다고 안 하자니 아쉬워, 고민의 고민을 거듭한 와중, 어떤 주제가 눈에 띄었습니다

바로 isjdfi hd 님이 추천해주신 ‘심의 턱걸이 18금 게임’이었죠 이번영상에서는 심의에 걸려 겨우겨우 발매되었던 게임들에 대해 소개해드리고자 합니다 그럼 바로 시작해볼까요? 레이싱 게임을 하다 보면 웬지 역주행도 해보고 싶고 관중석으로도 돌진해보고 싶은 때가 종종 생기곤 합니다 그래서 자유도가 높은 레이싱 게임들을 하다보면 지나가는 차와 박치기를 하거나, 폭파 시키는 등 어느정도 그 욕구를 충족 시킬수가 있는데요 하지만 지금 설명할 게임을 본 후 이전에 봐왔던 레이싱 게임들을 한다면 아마 ‘아 내가했던 게임은 정말 아무것도 아니였구나’ 라는 생각이 드실껍니다

그 이유는 바로, 이 게임의 목표가 보행자들을 차로 치어 죽이면 되는 정신나간 게임성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죠 흉악하게 개조가 된 차를 몰아 보행자들을 죽여 점수를 올리고 경쟁 차량을 박살내 레이스에서 승리하는 호쾌하지만 잔인한 이 게임은 당시 별의 커비나 록맨 등 귀여운 캐릭터를 내세우거나 '스트리트 파이터'와 '킹 오브 파이터즈'와 같은 격투 게임이 주를 이루던 당시 엄청난 임팩트로 플레이어들에게 충격을 준 게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게다가 이 게임은 유럽의 게임 심의 단체인 PEGI가 설립되기 전에 등장한 게임이기도 하였는데 이로 인해 게임의 등급이 매겨지지 않아, 잔인한 게임성 때문에 수출에 큰 어려움이 있었다고 합니다 한국에도 정식으로 들어오긴 했지만, 길거리의 인간들을 로봇으로 수정하는 조건으로 들어왔었고 마찬가지로 독일과 영국에서도 인간들을 로봇이나 좀비로 바꿔 빨간 피가 아닌 초록색 피와 기름을 흘리게 수정한 버전으로 발매를 했다고 하네요 현재에는 이런 게임이 워낙 많아 큰 충격을 느끼기 힘들겠지만, 도심 속 살인 레이스를 즐기는 게임이 지금으로부터 무려 22년전인 1997년 당시 플레이 했다고 생각해보면 얼마나 충격적이었을지는 상상조차 되지 않네요

지금은 폐지되었지만, 한 때 스팀에는 ‘그린 라이트’라는 제도가 있었습니다 그린 라이트 제도는 유저들이 게임을 평가하고 좋은 평가를 받는다면 스토어에 정식으로 게임을 등록할 수 있는 기회를 주어 다양한 매력을 가진 게임들을 쉽게 만날 수 있는 제도였죠 근데 문제는 스팀에서 검열된 게임이더라도 플레이어들의 열렬한 지지만 있다면 다시 등록할 수 있다는 것 이었습니다 그리고 그 제도를 통해 정식 출시된 게임이 바로 ‘헤이트리드’죠 헤이트리드는 처음엔 스팀에서 등록 거부를 받았지만, 게임을 기대했던 플레이어들에 의해 단 7시간만에 그린라이트 투표 순위 7위까지 도달하는 위력을 보여주며, 2016년 6월에 출시되었는데요

그린라이트에 공개된 게임의 플레이는 장발의 주인공이 총과 칼을 챙긴 후 밖으로 나가 닥치는 대로 시민들을 죽이며 칼로 복부를 수 차례 찌르고 머리를 밟아 터트려버리는 잔인한 처형모션을 보여주었고 이를 본 해외의 게임 커뮤니티에서는 ‘GTA가 전체 이용가처럼 보인다', “포스탈은 사람 웃기려고 만든 게임이다” 같은 평들이 나돌며 더욱 기대감이 올라가게 됩니다 하지만 이런 폭력적인 측면이 이슈가 되자, 해당 게임에서 사용된 “언리얼 엔진” 측에서는 자사의 로고를 삭제해 달라는 요청을 하기도 했으며 PC게임을 판매하는 GOG에선 아예 출시를 거부해버리는 일도 있었습니다 그리고 출시된 헤이트리드는 스팀에서 최고 인기 제품 2위에 이르는 실적을 보여줬지만 아무런 목표 없이 시민을 학살하는게 끝이고 여러 불편한 점들이 부각되어 폭력적이고 잔인한 연출로 인해 여러 플랫폼에서 판매 중지를 당했던 이 게임은 아쉽게도 그렇게 묻혀버리고 말죠 디트로이트: 비컴 휴먼은 뛰어난 몰입감과 스토리로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는 게임인데요 해당 게임을 제작한 게임사 퀀틱 드림은 예전에 패런하이트라는 게임을 내놓은적이 있었는데 이 게임은 초자연 심리현상과 스릴러가 합쳐진 어드벤쳐 장르라는 특이한 소재로 당시에 꽤나 주목을 받았던 게임입니다

게임은 주인공 루카스가 살인을 저지르는 장면으로 시작되어 팽팽한 긴장감과 뛰어난 연출로 인해 많은 호평을 받았던 게임이었죠 하지만 이 게임은 한때 스팀에서 판매 정지를 먹은 이력이 있습니다 지금 스팀에서 볼 수 있는 패런하이트는 검열을 거친 후의 게임이죠 왜 검열을 했는지에 대한 설명에 앞서 이걸 설명하려면 게임의 스토리 전개 방식을 먼저 알아야 합니다 게임의 스토리는 디트로이트와 어느정도 비슷합니다

플레이어는 주인공 캐릭터인 루카스 케인, 형사 칼라 발렌티와 테일러 마일, 이렇게 3명을 번갈아 가며 조작을 하게 되는데 문제는 스토리가 워낙 중요시 되는 게임이다 보니 이야기의 몰입을 위해 맨 마지막에는 서로 커플이 되죠 그리고 커플이 되어 서로 사랑을 나누는 과정이 문제가 되어 ESRB의 최고 등급인 AO등급을 받게 됩니다 여기서 AO등급에 대해 잠깐 설명해 드리자면 AO등급을 받은 게임들은 일반 소매점에서 게임의 진열과 광고가 금지되고 가정용 게임으로 출시될수 없는 등급을 말합니다 쉽게 설명하면 거의 판매금지나 다름없죠 물론 위쳐 3같은 경우에도 서로 이러쿵 저러쿵하는 내용이 나오긴 합니다만 패런하이트의 장면은 위쳐3와 비교도 안될 정도로 해당 장면이 너무나 적나라했다고 하네요

결국 이 게임은 해당 장면에 옷을 입힌 버전으로 대체한 M등급의 Fahrenheit: indigo Prophecy 라는 이름으로 재발매 되었습니다 그리고 우리나라에서도 인디고 프로페시라는 이름으로 게임이 발매되었죠 패럴하이트는 지난 2015년 출시된 지 10주년을 기념해 리마스터 되었습니다만, 검열판으로 나와 많은 사람들이 아쉬워했다는 후문이 있습니다 성인분들이라면 막장 GTA, 오줌을 싸는 게임 등 온갖 안좋은 별명을 가진 게임 포스탈에 대해 한번쯤 들어보셨을 텐데요 이게 얼마나 이상한 게임인지 잠깐 설명하고 넘어가자면, 지퍼를 내린 후 상대방에게 오줌을 쌀 수 있는 건 기본이고 사람을 공격 하다 보면 팔과 다리, 그리고 머리가 잘리기도 하며 그 머리를 개가 물어오는 게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 게임은 무차별적인 학살은 물론, 시체 훼손과 동물 학대가 가능하며 사회비판적인 요소가 많기로 유명한 게임이죠

이런 것들 외에도 고양이를 총구에 박아 소음기로 사용하거나 개를 먹는 동양인이나 테러리스트로 묘사된 중동인 등 인종차별적인 논란과 함께 여자 친구를 잔인하게 폭행하고 여성 캐릭터를 무참히 살해하는 내용이 들어가 있어 이 내용을 놓고 ‘게임은 게임일 뿐이다!’ ’아니다!‘로 법적 공방으로 이어지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그 후속작인 ‘포스탈2’은 그 폭력성과 막장도가 너무나 심해 미 연방정부에 의해 게임사 홈페이지가 사라지기도 했으며 CGW리뷰에서는 사상 최초로 0점을 받기도 했죠, 또한 뉴질랜드에서는 이 게임을 소유만 해도 150만원의 벌금이 부과된다고 하며 판매한 사람 또한 4억원 가량의 벌금을 받는다고 합니다 이러한 포스탈의 막장성은 PC를 넘어 2015년 모바일 버전으로 이식되어 구글플레이 마켓에 출시하려 했으나 구글 측에서 너무나 폭력적인 게임이라 거부당하기도 했었고 게임 출시 당시에는 독일, 뉴질랜드, 호주 등에서 판매 금지가 되기도 했습니다 놀랍게도 한국에서는 검열을 피하기 위해 ‘테러진압’이라는 부제목과 걸프전 화생방 훈련 사진을 넣어 정식 발매되었다고 하네요 하지만 과도한 폭력성으로 여러나라에서 판매가 금지당했으며 모바일버전은 출시조차 거부되었던 이 게임은 무삭제로 꾸준히 발매해온 러시아와 폴란드에서 인기가 많습니다

한번은 러시아식 유머와 러시아식 주거지를 배경으로 한 러시아 전용 확장팩을 내놓기도 하였으며 폴란드에서는 2015년 스팀 판매량 15위를 기록하기도 했다네요 그로테스크한 지옥과 수준 높은 폭력 묘사, 성적 요소를 통해 지옥을 체험하는 1인칭 공포게임으로 소개되었던 게임이 하나 있었습니다 그 게임은 위쳐3, 디비전을 개발한 개발자들이 모여 만들었다는 기대감에 원래 킥스타터 목표 모금보다 3배 이상의 금액이 모였기도 했죠 바로 애고니입니다 이 게임은 뼈와 피, 그리고 살점들로 만들어진 그로테스크한 배경과 잔인한 폭력묘사와 서큐버스를 통한 성적 요소들로 인해 강렬한 게임을 기대했던 플레이어들을 열광시키는데 충분했었습니다

그러나 기대에 부흥하는 게임을 만든 덕분인지는 몰라도 콘솔판은 발매 직전, AO 등급을 받아 출시가 금지될 위기에 처하게 됩니다 하지만 킥스타터의 약속 중에서는 콘솔판으로도 출시하겠다고 한 터라 개발사는 약속을 지키기 위해 어쩔 수 없이 카메라의 앵글을 변경하고, 일부 위험한 부분을 제거해 M등급으로 낮추게 됩니다만, 정작 발매가된 게임은 플레이어가 이동조차 할 수 없는 심각한 버그들이 많았으며 캐릭터가 말하는 모습과 싱크가 서로 맞지 않아 몰입에 방해를 주었을 뿐만 아니라 게임성도 거지 같아서 상당한 혹평을 받게 되죠 그리고 이 문제는 AO등급으로 출시한 PC판에서도 같은 평가를 받았다고 하네요 암튼, 다시 본론으로 돌아와서 이 게임은 발매 당일, 제작사는 어떤 부분을 검열했는지에 대한 영상을 공식 유튜브 채널에 공개했습니다만, 과도한 폭력성과 선정성의 이유로 반나절도 안 되서 삭제가 되었다고 합니다 검열된 부분에는 아기를 집어 던지고, 잔인하게 죽이는 모습과 스너프 필름에나 나올 법한 자세하고 선정적인 서큐버스의 씬, 그리고 서큐버스간의 백합을 다루고 있었고 제정신이 박힌 사람들이 만들었나 싶은 정도의 잔인하고 성적인 장면이 가득 들어 있었다고하네요 애고니는 플레이어들을 위해, 검열을 하고 발매를 했지만 안탑갑게도 매우 낮은 점수를 받으며 그렇게 묻히게 되었죠

지금까지 발매가 금지될뻔한 심의 턱걸이 게임들 5가지를 알아보았는데요 나머지 5개는 파트 2에서 계속됩니다 지금까지 코브 채널의 코브와 목소리 담당 히유였습니다

[코브] 시작과 동시에 사라져버린 게임들 (파트1)

할로~ 구독자 여려분! 코브입니다 게임이 오랫동안 살아남는 것은 게이머나 기업 모두 원하는 상황이겠지만, 다들 아시다시피 장수하는 게임은 그리 많지 않습니다

기업의 재정 상황, 사회의 시선 등 외부적인 요소도 생각해야 하기 때문이죠 이번 영상의 주제는 오픈하자마자 정말 순식간에 끝나버렸던 게임들입니다 그럼 바로 시작해볼까요? 루나 온라인은 2000년대 초반 귀여운 캐릭터와 데이트 결혼 시스템 등으로 당시엔 찾아보기 힘들었던 커뮤니티에 특화되었던 게임이었습니다 대만에선 게임성을 높게 평가 받아 중학교 교과서에 등재될 만큼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게임이었죠 하지만 유독 한국에서는 잦은 개명과 서비스 종료, 재오픈 등을 반복하며 잠깐 돈 벌어먹고 빠지는 식의 운영을 벌인 결과 일명 ‘좀비 온라인’, ‘먹튀 온라인’ 과 같은 별명을 가졌던 이력이 있었는데요, 이런 게임이 2015년에 기존 작품들의 이미지를 완전히 벗어 던진 코어 MMORPG, 루나: 달빛 도적단이라는 이름으로 게임이 출시되었던 적이 있었습니다

이 게임은 전작의 귀엽고 아기자기했던 루나 온라인의 그래픽을 그대로 따왔지만 공성전, PVP등의 요소를 추가해 기존의 팬들에게 많은 기대를 받았죠 그러나 오픈베타가 열린다고 했던 2015년 6월, 개발 오류와 서버 이슈로 오픈베타가 연기 되어버리더니, 이후로 약 8개월 동안 잠수를 타버리게 되면서 기존의 퍼블리싱을 담당하던 회사와 계약이 취소되어버리는 초유의 사태가 일어나게 됩니다 그리고 2016년 2월 3일, ‘인터 세이브’가 퍼블리싱을 대신 맡게 되고 iMBC 게임 포털 ‘겜씨’를 통해 서비스하기로 결정되며 겨우 출시가 되죠 사람들은 무려 8개월 가량의 연기기간이 있었기 때문에 콘텐츠의 개선과 버그를 모두 잡았다고 생각을 했었지만 서버문제 때문에 출시를 연기했던 게임치고는 게임 플레이에 지장이 갈 정도의 영 불안전한 모습을 보이며 사람들의 질타를 받게 됩니다 2016년 5월 어린이날에는 서버가 다운되고, 15시간의 점검을 거쳤음에도 3일 뒤에 또다시 서버가 터지며 24시간이 넘어가는 점검이 계속되고 있었죠

이렇듯 연속으로 점검에 점검을 거듭한것도 모자라 성의 없는 복붙 공지와 보상 등은 플레이어들을 분노시키기에 충분했으며 게임의 운영을 하는 둥 마는 둥 하는 태도에 많은 플레이어가 등을 돌리고 맙니다 그리고 2016년 8월 29일, 루나 온라인 : 달빛 도적단은 209일 간의 짧은 서비스를 종료하게 되죠 게임을 제작한 BH 게임즈나 퍼블리셔인 인터세이브 역시 이 게임이 마지막이 되었는지 공식 홈페이지가 모두 사라졌고 2016년 이후로는 아무런 정보를 찾을 수 없었다고 하네요 시대의 흐름에 따라 게임들이 화려해지고 새로워지는 것은 당연한 것이지만, 오래된 게임들을 보며 추억을 회상할 수 있는 레트로 게임은 아직까지도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이런 추세와 유행에 따라 지난 2018년 7월에 출시한 게임이 하나 있었는데요

바로 ‘바람의 전설’입니다 이 게임은 큰 머리가 포인트였던 아기자기한 캐릭터와 과거의 향수를 그대로 간직한듯한 2D 레트로 그래픽, 호불호가 갈리긴 하지만 옛 게임의 정취를 한껏 살린 턴제 방식의 전투까지 더한 것이 특징인 모바일 MMORPG 게임이었죠 또한 시대에 맞춰 자동 길 찾기나 자동 전투를 지원했고 플레이어들의 편의를 위한 자동 사냥 시스템, 게임에 접속하지 않아도 플레이가 가능한 방치형 시스템까지 지원하며 대만 및 중국 등 해외에서 큰 호응을 받고 있어 갓겜이 될뻔했습니다만, 준비된 콘텐츠의 양이 심하게 부족했던 데다가 새로운 콘텐츠의 추가가 더뎌지며 플레이어들을 만족시키기 힘들어지게 되는데요 이러던 와중 정말 갑자기, 게임이 출시된지 4개월 만인 11월 23일, 서비스 종료를 발표하게 됩니다 유저들은 뜸금없이 서비스를 종료한다는 소식에 황당해 하며 ‘먹튀 게임이다’, ‘한탕 장사다’ 등의 의견을 보였지만 결국 정확한 원인은 발혀지지 않았은 체 사라지게 되었죠

게임이 사라진 이유에 대해서는 정말 다양한 추측이 있었는데 게임이 오픈한지 1달 후인 11월 17일, 지스타에서 홀연히 등장한 “바람의 나라: 연”의 출사표로 인해 유저들의 관심이 바람의 나라: 연으로 돌아가게 되면서 차츰 인기가 사그라들게 되었다는 것도 있었고 단순히 고전풍의 게임 시스템 때문이라는 것도 있다고 하네요 퀴즈퀴즈는 1999년에 출시되었던 온라인 퀴즈 게임으로 다양한 주제의 퀴즈를 맞추면 되는 단순한 시스템을 가지고 있었지만, 당시에는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게임이었는데요 2003년에는 퀴즈퀴즈에서 큐플레이로 이름을 바꾸며 승승장구 하는듯했지만 많은 게임이 그러했듯 빠르게 변화했던 게임시장에서 뒤쳐지며 플레이어가 갈수록 줄어들게 되었고 결국 2015년 12월 서비스가 종료되어 사라졌던 비운의 게임이었습니다 하지만, 퀴즈퀴즈는 바로 다음해인 2016년 10월 20일, 모바일로 이식되어 재 등장하게 되는데요 새롭게 등장한 퀴즈퀴즈는 직접 퀴즈를 제작하는 퀴즈 제작소와 전 세계의 플레이어와 채팅을 지원하는 시스템의 등장, 10만 여개의 퀴즈, 실시간으로 대전하는 아레나 퀴즈 등 다양한 시스템을 도입하여 전작과 차별화된 재미를 제공할 예정이었습니다

그러나 옛 추억속에 존재했던 퀴즈퀴즈는 완전히 다른 게임으로 큰 질타를 받게 됩니다 게임이 출시되었던 당시에는 비슷비슷한 퀴즈 게임이 이미 많이 나와있는 상태였던데다가 이 게임도 다른 퀴즈게임과 다를게 없었고 하루에 퀴즈를 풀 수 있는 한계치가 존재해 더 즐기고 싶으면 유료아이템을 사서 퀴즈를 풀 때 소모되는 티켓을 충전해야 하는 전형적인 ‘돈슨’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었고 또한 10만 개 이상의 퀴즈가 있다고 광고를 했지만, 90년대 아이돌 그룹의 멤버가 아닌 사람을 고르라거나, 생전 처음 보는 영화의 주연 배우를 맞추라는 등 상식적인 선에서 벗어난 질 낮은 문제가 많았으며 플레이어들이 퀴즈를 직접 제작하는 퀴즈 제작소는 매니아가 아니라면 맞추기 힘들만큼의 퀴즈들이 수도 없이 많이 올라오고 있는 상태였죠 이 외에도 기존 작품을 기대했던 많은 플레이어들이 게임에 적응하지 못하면서 결국 서비스를 시작한지 3개월 만인 2017년 3월 7일, 서비스를 종료하게 됩니다 아마 많은 시청자 분들이 이 게임은 대체 언제 등장하는 거지? 라고 생각하셨을 텐데요 이번 게임은 넥슨이 300억을 투자해 만들었으며 오버워치의 대항마가 될거라던 바로 그 게임, ‘폭풍전야’의 서든어택 2입니다

원래 서든어택2는 전작인 서든어택 1의 인기에 힘입어 나왔던 게임이었죠 서든 1은 동시접속자가 워낙 많아 모든 서버가 풀로 차있었고 당시 PC방에선 서든어택 로비 BGM을 안듣는게 신기할 정도였을 정도로 엄청났죠 지금도 PC방에 가면 가끔씩 보이는 게임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리그 오브 레전드와 블레이드 앤 소울 등 고퀄리티의 게임들이 등장함에 따라 서든어택 1은 인기가 차츰 시들해져 갔고, 위기를 느낀 넥슨은 2012년, 서든 어택 2의 개발을 착수하게 되죠 그렇게 나온 서든어택 2는 얼마 못가 사망하게 되는데 이유는 이미 알고 계시겠지만 분량을 채워야 하니 빠르게 훑고 지나게겠습니다

4년동안 무려 300억을 들여 개발되었던 서든어택 2는 많은 사람들이 기대를 했지만 정작 게임은 서든어택 1과 별반 다르지 않은 모습을 보여주었고 게임을 켜면 컴퓨터가 맛이 가버린다거나 상태가 심각했던 총기의 고증문제, 폭발 시 발생했던 효과와 그을음은 허졉한 수준이었으며 싱글 플레이는 10분 밖에 안되는 있으나 마나한 콘텐츠였고 캐릭터의 모션은 부자연스러움의 끝판왕을 보여주질 않나 가슴이 난간에 걸쳐 시체가 수직으로 서있는 기괴한 모습이 나오질 않나 여기에 사기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의 과금 시스템은 더 맛이 간 모습을 보여주었고 이마저도 얻기 위해서는 랜덤 박스에서 원하는 캐릭터를 원하는 기간으로 팔아치우는 상술 등 게임에서 절대 있으면 안되는 온갖 안좋은 점을 다 가지고 있었죠 아 물론 트레일러에 나왔던 이 캐릭터도 과도한 선정성으로 인해 문제가 되었습니다 그렇게 미야와 김지윤 캐릭터를 삭제하는 모습을 보여주다가 결국 서비스 시작 86일만인 2016년 9월 29일, 서비스 종료를 하게 됩니다 넥슨이 항상 과금과 운영의 문제로 욕을 먹고 있어 이미지가 좋지는 않습니다만, 썰매 레이싱 게임 “허스키 익스프레스”, 적의 공격을 회피하고 폭탄을 설치하는 레트로 액션 게임 ‘이블 팩토리’, PC와 모바일, 두 가지 환경에서 자유롭게 즐길 수 있는 팀플레이 액션 게임 ‘탱고 파이브’ 등 다양한 IP를 발굴해 내기 위해 여러 가지 시도를 하고 있는 모습도 가끔씩은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시도들 중 2008년에 나왔던 '우당탕탕 대청소'는 유독 독특한 컨샙으로 출시되었던 게임이었는데요

워낙 짧은 서비스 기간을 가지고 있어서 모르는 분들이 더 많겠지만, 이 게임은 2006년부터 개발되어 지스타 2007에서 처음으로 공개되었으며 제목에서 알 수 있듯, ‘청소’라는 독특한 주제를 앞세워 제작된 게임입니다 다양한 오브젝트와 플레이어를 빨아들여 점수를 올리고, 레고가 생각나는 아기자기한 배경과 얼굴, 머리, 상체, 하체의 부품을 따로 조립할 수 있었던 아바타를 앞세워 여성과 어린 플레이어들을 주 타겟으로 하고 있었죠 이 이외에도 플레이어가 직접 맵을 제작할 수 있는 툴을 제공할 예정으로 알려져 큰 호응을 받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오픈베타 시작된 후 3주도 체 되지 않은 12월 1일, 돌연 서비스 종료 안내가 내려오더니 2008년 12월 31일, 서비스가 종료되며 개발팀 전원이 다른 팀으로 옮겨지는 흔치 않은 행보를 보이게 됩니다 서비스 종료의 이유는 장르가 너무 마이너해서 저조한 흥행을 기록했던 점과 1차 클로즈 베타 테스트까지는 게임의 목적인 ‘청소’에 집중해 플레이어가 빨아드린 오브젝트의 양으로 승패가 결정되는 형식으로 게임이 진행됨에 따라 플레이어 간 대결보다 청소가 우선이 되어 나름 참신하다는 평가를 얻었지만 클로즈 베타가 진행되면서 청소기와 흡입이라는 컨셉 이외에 플레이어간의 대전에 좀더 힘이 실리게 되어 어딘가 부족하다는 평을 받게 되었다는 점이 있었습니다

쉽게 말하면, 게임이 재미없어지게 된 것이죠 그렇게 이 게임은 소리소문없이 사라지게 됩니다 여기까지, 출시하자마자 폭망했던 비운의 게임들 총 5개를 살펴보았는데요, 나머지 5개는 파트2로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지금까지 코브채널의 코브와 목소리 담당 히유였습니다

카카오토 가이드 #4 (스샷 기능2)

[음악] 뭐 두 번째 두 번째로 이제 어스 # 김 들 알려드리면 되게 많은 개념들이 있는데 그 기능 중에 카라가 아까 모양 찾기 라는 기능이 사실은 다른 방식으로도 사용이 될 수가 있어요 이렇게도 사용될 수 있다라는 거 말고 모양 찾기 를 이용하시는게 가장 직관적이고 편해요 근데 이거를 이용 하려면 은 지금 얘기하는 걸 이용 하려면 조건이 하나 가득 뜻할 그래서 조건이 하나 더 붙는 건 뭐냐면 이 그룹 자체 그룹 자체 잇어 치여 경기라고 있어요 터치 영역 이라고 있는데 이게 되게 좋은 기능 잊어 어 근데 단점이라고 하면 은 아까는 이렇게 두개 요소 두 개만 가지고 할 수 있는 데 있어 청력이 적용되면 이 그룹은 이 서치 염려와 안에서 밖에 사용이 안 되기 때문에 요소들은 모두 이하는 생략 검색하게 되요 그 말인 즉슨 얘는 이 요소를 찾기 위한 요소들을 찾기 위한 전용 불이 되니까 사실 이 구두 반에 모드 요술을 개발 다 집어넣어서 하고 싶은데 이 그룹의 넣어서 사용할 수 없어 이거를 예 역 그룹 안에 있는 있어 총력 이만큼 인데 서천 이만큼 인데 예를 여기서 이렇게 여기 있는 애를 여기다 저장해서 찾고 싶으면 은 절단 찾으세요 왜냐하면 은 이 구두 b 여기 있기 때문에 이미지는 학계 있잖아요 그 밖에 있기 밖에 있어서 이미지를 여 안혁 그룹 안에서 이여 이미지를 이미지를 이 구두 반에서 찾지를 못하니까 당연히 아 찾아줘요 그래서 어 2 기능 가까이서 치 영역 그룹 안에 있는 서치 영역을 사용해 사용하면 사실 이 아까 말했던 여기 뭐 스샷 모양 찾기 에서 쓰셔서 눌러서 이 구두 시정 있는걸 이미지를 바꿔서 확인을 해야 된다 라고 얘기했는데 그런 급히 록시 스스로 이 안 해서 이 범인이 지정된 그 안에서 이 효소들을 닿자 자석 이 요소를 한번에 한번에 싹 검사하고 그 요소 찾은 요소로 군기가 가능해요 그말이 분 뜻이냐면 아 이것을 보여드릴게요 은 삭제 하구요 제가 여기만 사용할게요 저 만 사용하고 법인 상상력이 만 사용하게 될 거에요 그럼 여기 전체를 사용해서 번개 되지 않는 것보다 훨씬 가 있겟죠 상태에서 첫 번째 하면 언제 걷는 서치 치 0 여기 이 혜 구루비 되겠죠 이거는 그룹 교서 어 15 3 15 3 를 확인하는 내용의 이미지 있구요 더 책력 이만큼의 15세로 확인한 영역이 만큼 그리고 다음 화면 해서 즉 두 번째 어서 구릉 이어서 무거워서 이거 같은 경우는 기본이 펜 나니까 틀 c 마크를 찾아볼게 야 트리 c 바크 이 상태 기대 장날 트리시 막타 선택이 되지 않는 듯이 마크를 찾게 될 거구요 그 다음에 선택이 되어 있으면 이미지도 앉아 꿈 5 선택이 되어 있으면 아 이거 선택이 되어 있으면 이렇게 선택은 에 마크가 좀 다르죠 이거를 쓰셔서 확인해보면 브리치 그 선택된 거랑 선택되지 않은 거랑 이미지가 다르기 때문에 색깔이 색깔이 5 우린 색깔이 다르지만 얘 이미지가 달라 고 판단하고 있으니 다르기 때문에 이 검색이 안되요 그 다음에 다 되면 에임스 샥 게임 시작 아니지 예 를 붙여 곳 5 했구요 를 붙여 나옴 아 게임 시작을 하기에는 게임시작 이전에도 있잖아요 공연은 하기에 될 수도 있기 때문에 이 틀 씨가 선택했다는 이미지가 확인이 되면 이미지가 나왔다는 향해 되면 이와 같은 경우는 좀 다르게 클릭 잡힐 하고 있어요 내가 이미지가 아니라 다른 초 클릭 하고 싶은 크릭 사표를 여기서 클릭해서 지정하면 e 그중 요소는 device 세태 딱 됐다 됐다 이렇게 큰애기 되었다고 판단되면 게임 시작 을 누르게 될 거에요 그러면 이 내용들을 이제 만들었으니까 서치 내용 안에 이렇게 다 똑같이 다 봤으니까 여기서 이제 스크립트를 만들어 볼게요 스샷 한달 하고 5 터치가 인 어 터치 영역이 있는 그룹 한 알에 지정 하게 되구요 아까는 좀 다른 게 이 안에 있는 이 안엔 요소들을 선택을 했잖아요 그 게 아 니 라 터치 영역이 저장 지정이 되어 있을 경우에 곳 되긴 되요 만약에 그 화면에 있으면 이 요술을 이용할 수도 있는데 서치 영역이라는 거의 이용하려고 하니까 터치 영역이 있는 그룹을 선택을 하구요 # 판단이 층 싹 판단이나 실패를 해야되는데 시작 판단으로 하는게 가장 편하고요 투자 판단을 했을 때 뭐 이것도 보여드리게 3번 체크 할게요 어 이렇게 하게 되면 즉시 성 되었네요 이렇게 하게되면 예 이미지를 확인 하겠죠 이미지를 확인해요 근데 이거를 그 키워 하기 위해서는 여기에 보면은 이 느낌이 있어요 이게 는 이 그룹 전체 그룹 선택된 위치에 일부터 위치 의 아래 바래 로 각각 위로 b 부터 아니라 위로 선택된 구두 배 위로 아래로 전체 되거든요 저는 전체를 가장 많이 이용하구요 위아래 같은 경우는 이제 어 강화 할 때만 있어요 이거는 나중에 7점 할때 한번 알려드리도록 할게요 는 같은 경우는 이 그룹을 확인한 거기 그룹 아까 이 그룹의 요석 이남기 요소를 살짝 묘소 고 이 그룹의 이미 제 사용하는데 9분 이미지를 지정할 수가 없어요 그 두 번 이미 지정할 수 없으니까 이렇게 하면 안되구요 2 전체 그 선택한 그룹의 전체 요소들을 확인하게 되는 거고 이 판단으로 2개 되면은 이 전체를 확인 하게 되잖아요 그럼 0번 1번 이 벌여 개소 확인을 해요 한번에 1 아 한번에 여기서 그냥 한번에 다 확인을 하게 되는데 원래 하게 되면은 0권 확인 하는 거 판단하기 나고 1번 확인하고 판다 확인하고 이번 두번째꺼 확인하는 것도 판단 확인하고 이런식으로 에서 스크립트 그룹이 크가 3개가 만들어 줘야 되는데 이렇게 한번에 이용할 수 있는 기능이에요 좀 어려울 수 있는데 이거는 어렵다 싶으면 아까 앞에서 말했던 세 가지 기능만 사용해서 아시면 충분히 똑같이 만들 수 있으니까 좀 빨라지는 것 뿐이지 아 꼭 기억해야 지만 진행이 되는거 아닙니까 어떤 방식으로 진행 하시면 됩니다 그래서 어 우승하는 것 보여드리면 아까워 멀티 시작 전체 전체 영역을 잡고 판단을 하고 어 중앙 중앙 넣어놓고 클릭을 하게 되면 이제 적용을 하게 되면 이 내용을 어떻게 되게 되냐면 2구 루브 지정이 갖고 전체로 확인 하게 되기 때문에 이게 설치되는 직에서 되는지 이게 설치된 지 어 이게 서지은 직에서 체인지 기서 7 했는지 어 한번씩 다 확인하게 되어 그래서 이 판단이 판단으로 짧음 이여 것 중에 3 공간 해에 인덱스 보너 연관이 줘 이게 연구원이 맨 2 가 영광이에요 0 이니 이런 식으로 진행이 되게 되어서 영이니 2 그리고 완전히 다 없을 때도 있을 거 아니에요 바 없을 때 해서 하나 더 많이 이렇게 가지고 첫 번째 이미지가 확인 두번째 이미지 확인 세번째 이미지와 캥 lag 가 pr 이란 된 그런 식으로 4개의 분기가 되게 되구요 우선은 이 동일한 앤 기능을 배우지 않았기 때문에 나중에 커리큘럼이 있는데 제가 이거를 아 설명 안하고 고생 진행하도록 할게요 아 이게 부모의 가 첫 번째 이미지 근데 뭐 이미지가 확인 안되면 다시 확인하고 들어가는 방식이라고 생각하면 되구요 이제 김 속하게 는 방식으로 지금 4월 예 이렇게 하게 되면 다시 뒤로 들어가서 우선 켜지기 전에 시작을 해볼게요 시작을 해보 거야 셔서 확인했는데 뭐 지금은 아무 것도 없겠죠 그 당리 이미지가 없다는 걸 붕괴로 4번째로 하게 됐구요 지금 품에는 요 15세 이용가 가 용이 나왔잖아요 다시 이미지 여기 상태에서 다시 생각해보면 19세 인지 이렇게 확인하고 아까 요 크니 그 어 다 쓰니까 클릭을 하고 요 상태에서 다시 계속 하고 나고 이동을 해서 펠라 에서 두번째 특실에 선택이 안되는게 먼저 이렇게 가장 먼저 있는 것부터 확인하니까 t 상태가 안 된거 그게 아니더라도 이 세 번째 거 나이트의 없었으니까 2 요거 갚게 에 두번째 거 밖에 없었으니까 두번째 말하기란 거구요 다시 또 확인하라고 세번째 미제 를 이제 들어가게 되고 세 번째 미지가 선택된 걸 확인했으니 까 클릭 작별을 지정 해왔던 애가 여기 여자 표 2 차표를 클릭 을 시행하게 됩니다 어 이에 스샷 이용하는 방식 인데 아까 뭐 3개 이상 막 확인 해 판단해 가지 확인했던 것들의 한번에 이렇게 돌려서 쓸 수 있는 공식을 5 그냥 어렵지만 알아두면 좋은 것들을 설명해 드렸고요 이거 까지는 어려워도 알고 있으면 어 이미지 인식해서 사용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웬만한 사람들은 이것을 그러니까 뭘 배운다고 하는 사람들도 이거를 정확한 개념을 알고 있지 않는 것 같아요 뭐 질문도 많이 오브 어 이거 를 부여한 있으셔서 판단 인데 이걸 이용해서 사용하는 것을 어 기초강좌 에서 설명할 식인 하는데 설명 하시긴 하는데 어 저도 사용해보고 실수 해보고 그러고 아니 상황에 지금 제가 얘기한다고 해서 쉽게 설명한다고 해서 쉽게 되는 부분 아니구요 개념이 좀 어려워서 양 지금 있는 내용들을 전북 은 이 한번씩 따라해 볼 때부터 괜찮은것 같아요 저보다 좀 더 어렵게 이용하시면 되구요 어 추가해서 이미지한 얇게 만들어 놓고 이렇게 만들어놓고 이런 루트 1 를 하나 만들어 보세요 이렇게 부터 나를 만들어 보고 이미지로 확 이미지로만 이미지 확인으로 반 이미 저하 기능만 u2 하나 만들어 오고 뭐 이런걸 확인할 문제 뭐 이런 여기서 이런 것 다 확인을 해야 되지만 고급 기능이 때문에 간단하게 그냥 내가 최신이 있는 연기 만들어 간다고 하면 여기는 무조건 유지가 되었으니까 시작 누드는 끝까지 해가지고 이미지로만 큰 잉 말고 이미지 찾는거 로만 한번 해보면 은 이미지 스샷 부분에 대해서는 어 누구다 쉽게 빠르게 어떤걸 해야 되는지 고민도 많이 하게 될 거야 왜냐면 은 어 이미지가 잘 안 되기도 하니까 좀 까보면 은 여러가지 오류가 다가서 쉽게 하실 수 있으실 거예요 아 차 커리큘럼을 적어놨는데 지금 원래는 예상이 없던 쑤셔 두번째 까지 진행 할 것 같아요 # 기능은 응용편 은 따로 찍을 꺼니까 뭐 여기 있는 것도 알고 싶어요 라고 하신다고 하셔도 하신다고 하셔도 제가 지금 당장 설명해도 더 더 뒤에 판단 관련된 더 응용 적인 기능이 랑 연산 관련된 거랑 함 수출 기능의 다 알아야 하지만 훨씬 더 쉽게 이해할 수 있으니까 지금 당장은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이 정도 마 알면 우선 이 세가지 기능 막아 이면 [음악] 매크로 g 매크로 완벽하게 짜 줘 음 g 메크로 같은 프로그램 그 뭐 반복 단순 반복 프로그램 은 완벽하게 제어할 수 있는 그런 기능들을 우선 다 배우게 된 거구요 어 다음에는 판단이 랑 연산 부분 를 같이 할 수 있으면 하고 판단이 양상 기능 같이 할 수 있으면 하고 그 다음에 이제 스샷 확인 안된 거랑 함수 관련 된거라 한번 더 사용 핸드 도록 할게요 어 감사합니다

[코브] 마지막을 준비하는 게임들의 모습들

할로~ 구독자 여러분! 코브입니다 최근 모바일게임, 온라인게임 구분없이 게임사에서 가장 많이 하는 이벤트가 있다면 바로 '사전예약 이벤트'가 아닐까 싶은데요, 사전예약 이벤트는 급변하는 게임시장 속에서 살아남기 위해 많은 게임사들이 진행하는 이벤트입니다

하지만 사전예약을 진행한다고 해서 모든 게임들이 살아남는 것은 아니죠 부족한 컨텐츠, 허술한 운영 등이 뒷받침 되지 못한다면 결국 서비스 종료로 이어지게 됩니다 그렇다면 게임사들을 어떻게 서비스 종료를 준비하고 있을까요? 이번 영상에서는 게임사의 다양한 서비스 종료에 대해 알아보려 합니다 그럼 바로 시작해볼까요? 2008년 인터브 소프트에서 개발하고 위메이드에서 퍼블리셔한 타르타로스 온라인은 동명의 동인 게임을 토대로 만들어진 온라인 액션 RPG입니다 이 게임은 깊이 있고 탄탄한 시나리오와 풍성한 사운드, 미려한 일러스트가 특징이었는데요

특히 패키지 게임에서 느낄법한 스토리 전개를 온라인게임에서도 느낄 수 있도록 스토리에 많은 신경을 썼던 게임이었습니다 때문에 타르타로스 온라인은 솔로퀘스트를 즐기는 유저들이 대부분이었죠 하지만 이런 특색있는 시도에도 불구하고 부실한 만렙 컨텐츠, 특이할 것이 없었던 게임 내 구성, 이질감 드는 3D 모델링 등 여러가지 문제점들로 인해 결국 2013년 12월 11일 서비스종료를 하게 됩니다 그러나 타르타로스 온라인의 서비스 종료는 공지 하나로 서비스를 종료하던 여타 게임사와는 달랐습니다

서비스 시작부터 시나리오를 강조한 게임답게 서비스 종료 전 마지막으로 스토리의 결말을 이벤트로 보여주었죠 게임사는 유저 단 한명만 있더라도 이벤트를 진행하려 했으며 이벤트를 위한 전용카페 개설하고, 적자를 감수하면서 까지 유저을 위한 이벤트 서버 클라이언트 DVD와 유저에게 보내는 편지를 배포하였습니다 이벤트 서버에는 그동안 미쳐 업데이트를 하지 못한 1년치 콘텐츠와 3개의 서로 다른 엔딩을 수록하여 자신들의 주요 컨텐츠인 시나리오를 제대로 마무리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였죠 이로 인해 타르타로스 온라인을 즐겼던 유저들은 제대로 된 마무리를 할 수 있었고, 지금까지도 타르타로스 온라인의 시나리오는 유저들의 기억 속에 명작으로 자리를 잡게 됩니다 어려운 여건 속에서 자신들이 추구해 온 게임의 정체성을 끝까지 보여주기 위해 마지막까지 노력한 게임 타르타로스 온라인은 겨우 공지 하나로 서비스를 종료하던 많은 게임사가 본 받아야 할 자세가 아닐까싶습니다

2000년대 우리나라의 온라인 게임산업은 황금기라 불릴만큼 서비스 게임도 많았고 장르도 다양했으며, 메이플스토리, 던전 앤 파이터와 같이 지금까지 명맥을 이어오는 명작 게임들도 많이 탄생한 시기였습니다 그랜드 체이스 또한 그 시대에 흐름에 걸맞게 2003년 서비스를 시작한 대전액션게임으로, 아기자기한 그래픽, 섬세한 세계관 설정, 임펙트 강한 브금 등 다양한 요소들로 많은 유저들에게 사랑을 받았죠 허나 무분별한 케릭터 추가, 엉성한 패치로 인한 벨런스 유지 실패 등 여러가지 문제점들이 나타나면서 유저들의 관심이 떨어지게 되었고, 2015년 12월 31일, 그랜드 체이스는 과거의 명성을 뒤로 한 채 서비스 종료를 하게 됩니다 비록 운영 문제 및 인기 하락으로 인해 서비스 종료를 하게 되었지만, 한 때 던전 앤 파이터, 메이플스토리 등 내로라하는 게임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였기에 많은 이들이 그랜드체이스의 서비스 종료를 아쉬워 하였죠 이런 유저들의 아쉬움을 게임사가 알아줬던 것일까요? 그랜드체이스의 개발사 KOG는 이런 유저들의 마음을 달래면서 아름다운 이별을 하기 위해 16년 2월 13일 그랜드체이스 온리전 행사인 '베르메시아 히어로즈'를 공식 후원하기로 하였습니다

'베르메시아 히어로즈'란 그랜드체이스를 주제로 유저들이 직접 제작한 다양한 2차 창작물을 전시 및 판매하는 행사로, 이전까지는 유저들이 직접 행사를 준비하여 진행해왔던 비공식 행사였습니다 이런 행사를 개발사인 KOG가 후원하게 된 이유는 지난 13년간 변함없이 사랑해준 팬들에 대한 고마움을 전하기 위해서였는데요, 당시 유료였던 행사 입장료를 전액 지원하여 누구나 행사에 참석할 수 있게 하였고, 이벤트 상품, 포토존, 전시품 등을 지원하여 보다 다채로운 행사 진행이 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후원을 하였습니다 행사 또한 그랜드체이스을 추억하기 위해 모여든 유저들로 인산인해를 이루었으며, 그렇게 행사는 성황리에 마무리 될 수 있었습니다 현실의 벽 때문에 서비스 종료라는 이별을 해야했지만, 많은 사람들이 그랜드체이스에 대한 좋은 추억을 기억하고 있었기에 이런 훈훈한 마무리를 할 수 있지 않았을까 하는 개인적인 생각이 드네요 앞서 보여드렸던 사례와 같이 유저들에게 감사를 표현하고, 아름다운 이별을 위해 끝까지 노력하는 게임사들도 있지만, 마지막까지 추한 모습으로 유저들에게 욕먹는 게임들 또한 존재합니다

야심차게 한국 시장에 도전했지만, 끝까지 추한 모습만 보였던 모바일게임 '몬스터 스트라이크'가 대표적인 사례 중 하나죠 2014년 11월, 일본의 인기 모바일게임인 '몬스터스트라이크'가 국내 서비스를 시작하였습니다 '몬스터스트라이크'는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았던 게임 중 하나였는데요 그도 그럴것이 일본에서만 2500만 유저를 확보한 초초인기 게임이 국내 게임시장에 도전장을 내민 것이기 때문이죠 국내 시장 공략을 위한 정성도 돋보였습니다

게임 디렉터와 PD, 심지어 대표까지 한국을 방문하였고, 모든 음성 교체, 한국 시장을 위한 맞춤 시스템과 이벤트 진행 등 국내 게임사 못지 않는 준비성을 보여주었죠 그러나 서비스를 시작한 이후 번역오류, 엉성한 핵심컨텐츠, 허술한 캐릭터 디자인 등 순식간에 여러 문제점들이 터지면서 시작할 때의 자신감과 정성은 허세였던 것으로 드러났고, 빠르게 변화하는 모바일시장의 흐름과 겹쳐 게임의 인기도 빠르게 식어가게 됩니다 또한 운영 무성의함과 허술함의 극치였습니다 주요 이벤트 중 하나인 콜라보 이벤트는 한개만 남기고 모두 사라졌고, 첫 달에 나왔어야 할 컨텐츠는 5달이 지나서야 추가가 되었죠 버그를 악용하는 유저를 발견했을 땐 경고문 하나로 사건을 처리하였으며, 서비스사인 믹시는 미디어를 포함한 모든 소통을 차단하였습니다

진짜 3N보다 더 졸렬하고 무성의한 운영이 아닐 수 없었죠 그렇게 몬스터스트라이크는 의미없는 서비스를 이어가다 2016년 11월, 국내 서비스를 종료하기로 최종 결정하게 됩니다 이 게임은 서비스 종료가 될 당시만 해도 유저조차 거의 남지 않았기 때문에 조용히 종료를 하리라 예상되었지만, 거지같은 운영만을 고수해오던 게임사는 유저들의 실망을 저버리지 않습니다 서비스 종료 공지에서 환불에 대한 내용은 '캐시에 대한 환불은 불가능하니 많은 양해 부탁드립니다' 단 한문장으로 끝났으며 서비스 종료 발표 이후에도 유료 뽑기 이벤트를 진행하여 유저들을 끝까지 놀리는 추태를 보였습니다

일반적인 서비스 종료의 경우, 종료일 발표 이후 결제를 차단하고 환불 절차에 들어가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몬스터 스트라이크는 단 한문장으로 마무리를 해버린 유저들을 소위 '블랙 말랑카우'로 만든 것이죠 이런 몬스터스트라이크의 사례는 국내 모바일 게임시장 최악의 선례로 남아 지금까지도 서비스종료를 논할 때 언급되는 흑역사로 남아 있습니다 국내 게임사 또한 서비스 종료와 관련해서 먹튀 논란에 휩싸인 적이 있었는데요, 일본의 인기 모바일 게임 '뿌요뿌요 퀘스트'를 서비스했던 NHN엔터테이먼트가 그 주인공입니다 뿌요뿌요 퀘스트는 인기 퍼즐게임인 뿌요뿌요의 IP를 활용해 만든 모바일 퍼즐RPG게임으로 원작의 명성과 아기자기하고 귀여운 비주얼로 출시 당시 매출순위 10위권을 차지할 만큼 많은 인기를 끌었던 게임입니다

일본에서는 2013년 4월 최초로 서비스를 시작하였으며 국내의 경우 NHN엔터테인먼트가 서비스를 맡아 2014년 9월부터 서비스를 시작하였죠 그러나 이전에 많은 게임들을 말아먹은 전력이 있던 NHN엔터테이먼트는 그 명성에 걸맞게 운영에 여러가지 문제점들을 보였습니다 잘못된 번역과 부족한 게임 내 사운드로 게임의 재미를 반감을 기키는건 기본이었고 일본판과 비교하여 잦은 버그와 미숙한 운영으로 인해 많은 유저들에게 실망감을 안겼죠 그리고 결국 2015년 2월, NHN 엔터테인먼트는 서비스 종료를 발표하게 됩니다 물론 유저들의 통수를 과감하게 날리는 모습을 보여주면서 말이죠

NHN엔터테인먼트는 2월 17일부터 25일까지 설날기념 복주머니 뽑기 이벤트를 진행했던적이 있었는데 문제는 이벤트 종료 다음날인 26일, 서비스 종료 공지를 한 것입니다 복주머니 이벤트를 참가한 유저에게는 자신들이 뽑은 캐릭터가 하루만에 한 달 짜리로 바뀌어 버린 초유의 사태가 벌어지게 되었고, 이에 유저들은 'NHN엔터테인먼트의 먹튀다' 라며 수많은 분노를 터트리게 됩니다 실제로 NHN엔터테인먼트는 이벤트 종료일인 25일까지 서비스종료에 대한 어떠한 언급도 하지 않아 유저들이 서비스 종료를 알 방법이 전혀 없었다고 하네요 이후 출시될 글로벌버젼에서 적절한 보상을 제공하겠다는 입장을 발표하였지만, 한번 돌아선 유저들의 마음을 돌리기엔 역부족이었습니다 역시 세계 최초 랜덤박스 시스템 도입 국가 답게 유저들의 지갑을 어떻게 하면 잘 빨아먹을 수 있는지 아는 것 같습니다

2016년 한국소비자원이 모바일 게임 이용자 300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서비스 종료 사실을 사전에 잘 몰랐다는 응답이 343%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한 서비스 종료 이후 환불을 요구한 이용자는 9%에 달한 것으로 나타나 게임 이용자들이 서비스 종료에 대해 명확하게 인지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죠 빠르게 변화하는 게임시장의 흐름에 발맞춰 게임이용자들의 권익을 보장할 수 있는 장치들이 다양하게 마련되고, 게임사들 또한 사전예약 서비스에 공들이는 만큼 서비스 종료에서 많은 관심과 신경을 써주었으면 좋겠네요 오늘은 여기까지! 다음엔 더 알차고 재미있는 영상으로 다시 찾아오도록 하겠습니다

지금까지 코브 채널의 코브와 목소리 담당 히유였습니다

카카오톡에서 사다리타기 및 제비뽑기 등 즐건 게임하기 – 스마트폰강사 스마트폰활용지도사 이종구

저희가 조금 있으면 명절이 잖아요 그러면 가족 카카오 단체 방에서 게임 하는 방법에 대해서 그러면 저희가 만약에 브레인지도사 2기로 하고 요기다가 그죠 샵이예요 선생님 요기다가 사다리 타기 라고 해 볼 게요 그러면 요렇게 나옵니다 여기는 지금 단체 방에 참여한 인원 전체가 보이는 거구요 근데 저희는 여섯 명의 잖아요 선생님 그러면 지금 참여 안하신 분들은 엑스자를 눌러서 엑스자를 눌러 서 하시고 내기 그죠 6명이니까 그리고 직접 내기 입력이 있죠 그러면 간식 내기 꽝 뽑기 과제 역할 분담 뭐 이런식으로 근데 이거는 뭐가 됐든 내가 정할 순 있어요 그죠 지우고 근데 우리가 일단 집안일 분담을 한번 해보자 그러면 욕실청소 그저 요렇게 나오실수도 있어요 선생님 처음에 저희는 좀 하다가 해서 그런 거지 요때는 어떻게 한다 요 플러스를 누르시면 되는 거죠 그죠 플러스 누르고 플러스 누르고 플러스 누르고 플러스 누르고 6분이 나온 거죠 그러면 여기 지울 때도 요기 지울때 조금 헷갈릴 거 같아요 이걸 지우면 얘가 안 보이잖아요 그죠 자판에 가려서 올리시면 되죠 그리고 욕실청소가 아니라 쉬세요 그저 그 다음에 빨래설거지 여기는 설겆이 빨래 설겆이 하면 죽죠 빨래 그래서 잘 보세요 그런 다음에 요거를 누르는거죠 요 밑에 말 풍선 그죠 그러면 요렇게 나왔어요 그러면 내 결과를 확인 하세요 하면 은 빨래 꽝은 안나오네요 오늘 전체 결과 확인 하려면 여기서 이제 이쪽으로 가고 있죠 선생님 이제 보여 주는 거고 그저 전체 결과를 누르면 요렇게 다 나오는거예요 참여한 사람 오영희 선생님 설겆이 거실청소 한덕호 선생님이 이번에 쉬세요네요 예 그래서 네 이런식으로 예 카카오톡 에서도 게임을 그저 이렇게 하실수가 있어요 아시겠죠 요런것도 명절때 해보시면 좋을거 같아요

[VLOG] 홍대 카카오 뮤지엄 개꿀잼~🥳 무료입장 개이득👍🏻 배그 VR체험, 프렌즈 레이싱, 검은사막 포토촬영💥

우리는 카카오 게임 박물관에 초청을 받았기 때문에 홍대에 도착했습니다 가는 중에 마늘 소스로 식사를 했으니 이제 입을 열면 마늘 냄새가 난다

서로 돌이키지 않고 이야기합시다 나는 또한 쏘고 싶어! -이게 뭐야? – 유튜브! – 유튜브? YouTube에 올까요? – 안녕! 너 몇 살 이니? – 나는 24 살이야 – 너 한국인이야? – 아니 – 그럼 누가? – 러시아어 러시아어로 "당신을 사랑합니다"라고하는 것이 어떻습니까? 어렵고 어렵지만 아직 나는 지금 막 그녀가 저에게서 마늘을 설치하고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나는이 녀석에게 이렇게 가깝게 말하고 있었다 우리는 아직 키스 할 사람이 없어서 마늘에 앉을 수 있다고 했잖아! 글쎄, 나는 키스하지 않았다 !! 내가 왜 창백 해지러 나가는거야? – 가자! 사실, 우리는 다시 그 방향으로 나아갑니다 – 또 다시! 설문 조사에 스티커를 붙여 줄 수 있어요? – 아뇨, ​​미안 해요 글쎄, 한 번, 나는 너에게 우리가 팔아 먹을 물건을주지 않을거야 왜 나 한테 비공식적으로 말하는거야? 나는 너에게 전화를 팔려고하지 않을 것이다! 왜 나는 24 세 때 비공식적으로 내게 말을 하네! 내가 젊어 보인다면, 그것이 내가 젊은 (농담) 미안해 – 오, 아름다워! – 날씨가 얼마나 좋은지 – 그게 너무 아름다워? – 여기있다 그리고 나는 너에 대해 생각했다

글쎄, 당신은 모든 것을 곧바로 시작했고 더 빨리 나아갔습니다 이 코드를 읽으면 응용 프로그램이 열리 며 처음에는 다운로드해야합니다 나는 여기있는 모든 것을 시도하고 싶다 사람들에게 그것이 맛있다는 것을 말할 필요가있다 그녀는 뻔뻔 스런가? 네가 원하는 모든 것이 있고 뚱뚱하지 않은 – 그것은 오만하다 : /// 여기있는 사람들은 적어도 하나를 먹으면 나에게 많은 것을 쓸 것입니다

구내 구독자는 또한 나가 뚱뚱해야 한 ㄴ다는 것을 저에게 말했다 어떤 별명을 입력해야합니까? Joanna (Onnie Joan과 Anna의 영어 이름에서 메모) 차가운 – 조애나, 따라와! – 가자! – 고마워! (여성 노동자에게), onni, 가자 – 가자! 앱을 다운로드하면 비를 따라갈 수 있습니다 지금 어디 있니? 오,이게 내가 좋아하는 게임이야! 전투 근거 전화로 응용 프로그램을 좋아 했었는데 RV 다이빙을하고 싶지 않으십니까? 제발! Onni, 당신은 반응의 직접적인 여왕입니다 여기에서 모든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사랑하는 어머니 – 무료 입장이 있습니다 – 정말요?! 나는 첫 번째 야! 나는 실패하지 않고있다? 트로피에 키스하고 싶다 너 기쁘니? – 네 차례 야 – 안돼! 글쎄, 빨리, 왜 내가 혼자서 사진을 찍었지? 나는 사진을 찍을거야

너무 예뻐 내 스타일로 전체 의상은 레이스로 만든 그리고이 이야기의 주인공 너가 아닌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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