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정식 서비스 오픈된 ‘배그’ 카카오 서버 근황

카카오 배틀그라운드 서버가 14일 오후 5시 공식 오픈됐습니다 현재 많은 사람들이 다음 게임을 통해 이용 중인데요

가격은 스팀 버전과 같은 3만 2,000원입니다 또 전국 PC방에서는 2개월 간 무료 체험을 할 수 있죠 이후에는 PC방 이용자들이 게임을 사용한 만큼 PC방 점주들이 카카오에 요금을 지불하는 종량제 방식으로 운영됩니다 이에 PC방 점주들은 이용 요금을 전액 부담하거나, 개별로 이용자들에게 요금을 받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카카오는 기존 스팀 서버와 별도로 운영됩니다

때문에 스팀 이용자와 카카오 이용자들은 다른 곳에서 게임을 즐기는 셈이죠 카카오 관계자는 “이용자들에게 더 안정적이고 수준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내린 양사의 결정”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그렇다면 분위기는 어떨까요? 현재 게임을 즐기고 있는 사람들의 후기는 “서버가 굉장히 쾌적하다”는 반응이 많습니다 환경은 스팀과 같으면서, 튕김 현상이 거의 없다는 것이죠 또 카카오배그는 오늘 첫 오픈이기 때문에 이용자들도 많습니다

게임 대기도 스팀과 비슷하다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