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음보다 다름’ : 크리에이티브를 만드는 한 가지 방법 | 조수용 카카오 대표이사, 매거진B 발행인 | 세바시 699회

(박수와 환호) 네 안녕하세요 조수용입니다 말씀하신 대로 크리에이티브에 관련된 일을 하고 있는데요 제가 일해왔던 크리에이티브에 대한 일들 또 제가 만들었던 매거진 B 라는 브랜드를 통해서 많은 기업, 많은 사람이 어떻게 크리에이티브를 구현해왔는지에 대해서 제가 그간 깨달았던 것들을 가지고 여러분께 첫 번째는 크리에이티브란 게 뭘까에 대한 이야기로 시작해서 브랜드 그리고 또 여러분들 다 좋아하시는 말일 것 같은 디자인이라는 말에 대해서 디자인 어떻게 해야 될지 결국 나는 어떻게 크리에이티브한 사람이 될지에 대해서 제가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는 이야기를 오늘 드릴까 합니다 제일 먼저 '크리에이티브하다'라는 말에 대해서 이야기를 조금 많이 할 건데요 '크리에이티브하다'라는 거는 어떤 직업을 가진 사람들만 하는 걸까요? 그러니까 디자인하는 사람이거나 굉장히 창의적인 직업이 따로 있을까? 여러분들이 어떤 직업인지는 다 다르겠지만 내 일에서는 크리에이티브함이 있을 수 없을까요? 실제로 많은 분이 크리에이티브하다 라고 하는 거를 이야기할 때 남과 다른 독특함? 지금 여기 말씀 나오신 게 다 맞아요 근데, 다 알고 있지만, 지금 여러분들 크리에이티브 합니까? 아니에요? 왜 크리에이티브하다고 자신 있게 표현 못 하시냐 하면 그런 생각은 많이 하실 거에요 근데 이렇게 해봐야 사람들 별로 안 좋아할 거야 그죠? 윗사람이 싫어하실 거야 사람들이 이런 거 싫어할 거야 그래서 아마 나만의 생각이라고 하는 거에 대해서 불안감이 많으실 거예요 제가 지금 이야기하는 것처럼 대중적으로 생각할 때 많은 분이 생각하는 크리에이티브라는 거를 정의할 때 나보다는 사람들이 뭐를 좋아할까 라는 생각을 굉장히 많이 해요 사람들이 이런 거 좋아하나? 요즘 사람들은 뭐 좋아하지? 여기 계신 분들은 다 젊으신 분들이지만 좀 나이 드신 분들이 사업하시려고 그러면 꼭 그래요 '요즘 젊은 사람들은 뭘 좋아하나?' (웃음) 나는 모르겠는데, 그 사람들은 뭐 딴 거 좋아하는 거 같아 이렇게 다른 사람들은 뭘 좋아하지? 이런 질문을 되게 많이 하고 그게 크리에이티브를 찾는 어떤 바닥이라고 생각하는 경우가 굉장히 많아요 그런데 절대적으로 제가 믿는 게 있다면 이렇게 하면 안 돼요 크리에이티브는 절대적으로 내가 깊이 좋아하는 거예요 내가 이게 어떻게 되는 얘긴지 조금만 더 설명을 해볼게요 자, 잠깐 우리 같이 여러분들 저도 그런 꿈이 있었고 지금도 가고 있고 어렸을 때부터 뭐 앞으로도 그럴 거 같은데 카페를 하나 만들어 보는 거는 거의 전 인류의 꿈인 것 같아요 (웃음) 자, 다 알고 있습니다 뭐 하고 싶은지 (웃음) 다 카페하고 싶으시잖아요 (웃음) 자 근데, 왜 못하시는지도 알아요 지금 먹고사는데 바쁘시잖아요 그래서 이제 카페를 만든다라고 드디어 기회가 왔어요 아, 이제 돈을 좀 모았어 좀 뭐 부모한테 빌리고 했어요 자 이제 카페를 만들기로 하고 잠깐만 생각해봐요 어떤 카페를 할까요? 자 어떤 잠깐 생각해보면은 자 일단 카페 맞다 목이 좋아야 되지 그래 그럼 목이 좋은데 있어야지 카페 그런데 안 하면 망한다고 그랬어 아 그것부터 조금 부담스러운데? 그다음에 커피 맛이 좋아야 되는데, 나 커피 맛을 모르네 로스팅도 해야 되겠네 그거 어떻게 해야 되지? 학원 끊어야 되나? 아이 큰일 났는데 근데 인테리어는 어떻게 하지? 인테리어 디자이너 좋은 사람한테 쓰면 참 좋을 텐데 나 돈이 없잖아 어떡하지? 친구한테 부탁하면 되게 안 좋게 나올 텐데 (웃음) 또 뭐 별거 다 생각을, 간판은 어떡하지? 메뉴판 어떡해야지? 홈페이지도 필요한 거 아닐까? SNS 마케팅도 해야 되는데, 뭐도 해야 되는데 막 생각이 들어요 이거를 막 가지고 만들려고 하다 보면 역시 아직 나에게는 지금 할 준비가 되지 않았어 (웃음) 돈도 모자라고 아이디어가 떠오르지 않아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근데 제가 아까 했던 대로 잠깐 한 번 나에 대한 나를 기준으로 한 번 들어가 보게 되는데요 내가 언제 뭐를 얼마만큼 진짜 좋아했는지를 아주아주아주아주 구체적으로 끝까지 들어가 봐야 돼요 아주아주아주아주 끝까지 근데 정말 내가 좋아했던 때를 끝까지 들어가 보면 참 아이러니컬 하게도 아까 얘기했던 거가 내가 좋아했던 부분이 아니에요 목이 좋아서도 아니고 커피 맛이 좋아서도 아니에요 신기하게 음악이 좋아서예요 더 황당한 거는 음악이 없어서 좋았어 거기가 어디는 인테리어를 안 해서 좋았어 안 해서 인테리어 안 해서 간판이 없어서 좋았어 어디는 그렇잖아요 그죠? 이렇게 아주 구체적으로 기억해야 돼요 그래서 제가 이렇게 말을 정했는데 내가 무엇을 언제 좋아 헀는지 아주 구체적으로 상상해요 돼요 아주 구체적으로 대충 '아 그때 거기 좋았어' 이러면 안 돼요 끝까지 뭐가 좋았지? 진짜 뭐가 좋았지? 직원의 말투가 좋았었나? 아 뭐지? 그 등이 좋았었나? 의자가 딱딱한 게 좋았었나? 아주 구체적으로 이거를 잘 끝까지 잡아들어가면 브랜드가 만들어진 거예요 그렇게 만드는 거예요 어? 브랜드가 끝났어요 왜 브랜드가 안 만들어져요? 내가 뭘 좋아하는지 끝까지 상상을 못 해서 그래요 대~충, 대충 좋아하면 안 돼요 아주 구체적으로 브랜드가 생겼어요 이렇게 브랜드를 만드는데 이거를 이렇게까지 얘길 해도 이해를 못 하시는 분이 꼭 '그런 게 세상에 어디 있습니까?' 그럴 수 있어서 제가 식당을 만든 이야기를 잠깐 해드릴게요 제가 보통 식당 만든다고 그러면 어떻게 해요? 여러분 카페까지는 아니셔도 식당은 해보고 싶으신 분들이 좀 많을 수 있는데 식당도 똑같아요 아, 입지가 좋아야 돼 아, 쉐프가 요리도 잘해야 돼 맛도 좋아야 돼 인테리어도 좋아야 돼 젊은 사람들이 좋아하는 뭐~ 되게 막 많이 나와요 근데 똑같은 방식으로 내가, 제가, 조수용이 뭘 원하는지를 끝까지 고민을 해보니까 나 진짜 매일 먹고 싶은데 그러니까 한 달 한 번 말고 매일 먹고 싶은데 그게 뭐지? 진짜 뭐지? 정말, 나 정말 파스타를 매일 먹고 싶을까? 스테이크를 매일 먹고 싶을까? 매일 먹으려면 어떡해야 되는 거지? 매일 가도 질리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 되는 거지? 나 되게 건강해지고 싶은데 청승 떨어서 도시락 싸고 다니지 않으면서도 건강할 수 있는 방법은 없나? 왜 사람들은 현미밥 다 좋아하는데 왜 안 팔지? 진짜 내 이야기에요 내 깊은 속 이야기 이 깊은 이야기까지 쭈욱 들어가고 나면 별거 아닌 거예요 사실은 그죠? 그렇게 해서 그냥 이런 식당을 만들었어요 지금 이제 한남동에서 영업하고 있는 '일호식'이라는 식당인데요 그냥 아주 평범해요 이것들을 빼고 나서 나머지는 디자인도 거의 안 했어요 디자인 많이 할 필요도 없어요 그냥 이 원래 내가 그렸던 그림 그대로 일본 여행할 때 뒷골목에서 봤었던 그 편했던 느낌을 잘 떠올려서 그냥 그대로 했어요 그냥 그대로 디자인 더 하지 않기로 하고 그래서 실제로 이런 식당이 만들어져서 움직일 때 사람들이 '와~, 어떻게 현미밥을 팔 아이디어를 내셨어요?'라고 물어봐요 전 아이디어를 낸 게 아니라 내가 뭐를 좋아하는지를 아주 구체적으로 들어가다 보니까 그걸 잡아낸 거죠 자 이렇게 브랜드 컨셉을 만드는 거에 대한 이야기는 다른 모든 브랜드도 다 통용되는 이야긴데 아까 제가 디자인 이야기까지 해드린다고 그랬죠 이제 디자인 이야기할 거예요 디자인, 정말 제가 이런 얘기를 되게 많이 드리는데 우리나라 전 세계에 디자인이 중요하다고 생각하지 않는 사람은 한 명도 없어요 너무 다 디자인 디자인이고 모든 기업과 개인이 다 디자인 정말 중요한가요? 정말? 디자인이 정말 경쟁력 맞나요? 디자인 때문에 세상이 많이 바뀌긴 한 건가요? 정말 여러분들 생각하는 좋은 디자인이 뭘까요? 디자인이라고 하는 거로 사람들을 깜짝 놀래주면 정말 좋은 건가요? '와! 끝내준다! 이 디자인!' 그게 정말 좋은 디자인일까? 제가 이거를 남들을 놀래주는 디자인이라고 표현을 하는데 실제로 내용이 뭔지는 모르지만 보는 순간, '와!' 하는 디자인, 그 디자인이 정말 좋은 걸까? 아니면 아까 제가 얘기했듯이 내가 상상했던 그 이야기를 그대로 놓고 봤을 때 그거에 딱 맞는 디자인이 좋은 걸까? 잘 생각해보시면 아까 제가 힌트를 많이 드렸지만 어떤 공간 중에서 여러분들이 좋아하는 공간 중에서 실제로는 디자인을 안 해서 좋은 게 훨씬 더 많아요 어느 카페가 좋아하는 이유는 어, 여기는 아무것도 안 한 이 네츄럴한 느낌 너무 좋아 간판 정말 탁월한 디자이너가 디자인하면 좋죠 하지만 내가 내 손으로 쓴 게 훨씬 좋을 때 많아요 우리 아이한테 쓰라고 하는 게 나을 수도 있어요 그렇죠? 어떤 경우에는 일부러 막 발로 쓰기도 해요 더 어린애처럼 보이려고 인테리어도 어 이거 아무것도 하지 말자 그렇게 하는 경우도 되게 많아요 그릇도 집에서 쓰던 거 가져 나와서 될 수도 있어요 그것 자체가 디자인 하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사람들을 깜짝 놀래주려고 막 더 애드(Add, 더하다)하는 디자인이 아니라 내가 아까 만들었던 그 브랜드 스토리에 맞는 디자인을 하는 것 이게 디자인에 가장 중요한 핵심인데 제가 이 강의 주제에서 얘기 드렸던 나음보다 다름이라고 표현했을 때 저는 남들이 좋아할 것 같은 것을 생각하고 남들을 놀래주는 디자인을 하는 거를 나음의 영역이라고 둬요 그거는 나도 모르겠는데 그냥 더 낫게 하고 싶은 거예요 그냥 더 낫게 하고 싶은 거 이렇게 하면 더 나아지는 것 아닌가? 더 안 하면 불안하고 이게 나음의 영역이에요 그렇다면 그다음은 다 알고 계시죠 내가 정말 좋아하는 거를 잘 만들어서 거기에 맞는 디자인을 하면 그거는 달라져요 그거는 다름의 영역이에요 비로소 달라지는데 다시 처음 얘기로 돌아보면, 그걸 크리에이티브하다 라고 그러는 거예요 '어~! 크리에이티브하다' 잠깐 우리 앞으로 처음으로 돌아가 볼까요 처음에, '크리에이티브한게 뭡니까?' '창의적인 게 뭡니까?' 제가 물어봤을 때 여러분들 굉장히 짧게 탁 튀어나온 아이디어라는 생각 많이 하지 않으셨어요? '번쩍!' 뭔가 '툭!' 되게 괴팍하게 살다가 갑자기 '툭!' 이런 거? 근데 지금 잘 제 이야기를 들어보시면 전혀 그건 관계가 없죠 나한테 있어요 근데 굉장히 구체적이어야 돼요 대부분은 구체적이지 못해서 그렇게까지 잘 안 나오게 되는 거고요 또 하나는 그렇게 구체적이려면 실제로 굉장히 좋아해야 돼요 좋아하지 않으면 구체성이 안 생겨요 아주 좋아해야 돼요 그러니까 카페 아무나 하는 게 아니라는 거는 정말 좋아하는 사람이 하는 거예요 그래서 정말 좋아해야만 구체적으로 떠올라요 그래서 어찌 보면 크리에이티브를 할 수 있는 가장 기반은 무언가를 엄청나게 좋아할 수 있는 힘이라고도 할 수 있어요 이렇게, 어떻게 보면 너무 쉽죠? 내가 잘하면 돼요 남 탓할 필요가 없어요 그렇게 해서 크리에이티브하게 딱 되고 나면 이제 어떤 경지에 오르게 되냐하면 뭐를 하지 않아도 되는지에 대해서 자신감이 생겨요 진짜 '크리에이티브하다'라고 하는 것은 여러분들 살면서 '크리에이티브하다'라고 하는 거를 잘 들여다보시면 뭐를 더해서 생긴 게 아니에요 '허, 저걸 빼다니' '와, 멋지다' 그 남긴 거가 뚜렷하게 보여서 더, 그 브랜드, 그 크리에이티브가 강력하게 보이는 거거든요 이 뺄 수 있는 용기라고 하는 것은 크리에이티브에 마지막 칼 같은 거예요 맨 마지막에 카페를 런칭하면서 뭐하나 더하려고 고민하는 게 아니라 '아 저걸 빼야 되는데' '진짜 뺄 수 있을까?' 그래서 여러분들이 앞으로 '크리에이티브하게 산다'고 할 때 제 말을 꼭 기억하실 것은 내가 좋아하는 거를 아주 구체적으로 생각해야 된다는 거 하고 거기에 맞는 디자인을 하는 거지 자꾸 더 잘 보이려고 얹는 디자인을 하는 게 아니라는 거 그렇게 해서 크리에이티브해짐 이라고 하는 거에 완성은 뺄 수 있는 용기라는 거 네, 이 말씀을 오늘 마지막으로 드리고요 여러분들이 앞으로 사시면서 어떠한 일을 하시든지 간에 직업과 관계없이 자기 일에서 이렇게 다른 무언가 다른 크리에이티브를 만드는 그런 분들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한글자막 : 조주영 (hahaseven@navercom) 한글검수 : 박진희 (jinee10

park@gmailcom)

업비트 압수수색, 카카오톡 신화 두나무 이석우 대표의 화려한 신화 깨질까?

업비트 압수수색, 카카오톡 신화 두나무 이석우 대표의 화려한 신화 깨질까? 국내최대 가상화폐 거래소인 업비트에 대한 검찰의 압수수색 소식이 들려오며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안 그래도 가뜩이나 침체일로에 빠진 국내 가상화폐 시장이 요동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검찰의 업비트 압수수색에 대한 상황이 어떻게 된 일인지 알아보고, 아울러 업비트를 운영하고 있는 두나무 대표 이석우 대표의 과거 카카오톡 신화를 이끌었던 화려한 전력 등등을 알아볼게요 먼저 대한민국 최다 가상화폐 거래소인 업비트에 대한 검찰의 압수수색이 어떻게 된 일인지부터 알아볼게요 2018년 5월 11일 서울 남부지검은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업비트 본사를 압수수색해서 PC 하드디스크 등에 관한 관련 자료를 압수했다고 합니다 검찰이 업비트에 대한 압수수색을 진행한 이유는, 업비트가 설립 당시 실제 보유하고 있지 않은 다량의 가상화폐를 허위충전을 해서 보유량을 늘려 판매자를 속였다는 것이 이유인데요 좀 더 자세히 말하면, 업비트가 가상화폐를 보관할 수 있는 코인 지갑에 실제 가상화폐는 들어있지 않은데도, 없는 가상화폐를 있는 것처럼 장부상으로 속여서 거래를 했다는 혐의입니다

이는 지난 2018년 3월 국내 가상화폐 운영업체인 코인네스트 등에 대한 압수수색 후 관련 업체 대표 등을 사기 혐의로 구속수사하는 등 가상 화폐 거래소에 대한 갈등 심화로 국내 가상화폐 거래에 대한 불안 심리가 상당히 커지게 되는 것입니다 한편 이번 검찰의 업비트 압수수색으로 대한민국 최다 가상화폐 거래소인 업비트를 운영하고 있는 두나무 이석우 대표에 대한 수사가 진행이 될지도 궁금증이 일고 있는데요 만약 이석우 두나무 대표에 대한 검찰의 수사가 진행이 된다면, 중앙일보 기자로 출발, 한국 인터넷기업협회 부회장을 거쳐 지난 2011년 카카오에 입사 현 김범수 카카오 의장과 함께 국민 메신저인 카카오톡을 내놓았던 이석우 대표의 신화에 흠집이 생길지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업비트 운영업체인 두나무 이석우 대표에 대해서 간단히 소개하자면, 이석우 대표는 중앙일보에서 사회부와 국제부 기자를 거쳐 미국 로펌을 통과 변호사로 활약을 했습니다 이후 한국 IBM 고문 변호사와 네이버 이사, 한국인터넷기업협회 부회장, 한국스마트모바일 서비스협회 협회장 등을 역임했는데요

무엇보다다 이석우 두나무 대표의 가장 화려한 경력은 지난 2011년 카카오에 입사해서 국민 메신저 카카오톡을 런칭시켰다는 것과, 2014년 카카오 공동대표를 맡아 포털 사이트 다음과의 합병을 이끌어낸 활약입니다 이후 카카오를 떠난 이석우 대표는 지난 2017년 12월 가상통화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기술금융 업체 두나무의 신임 대표가 되었는데요 현재 두나무가 카카오가 투자한 업체이면서, 암호화폐 및 가상화폐 블록체인 산업의 비전의 국내 1위 업체라는 점에서 여러모로 검찰의 압수수색이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두나무 이석우 대표가 업비트 사기 혐의에 관여를 했는지 궁금증이 크네요 

업비트 압수수색, 카카오톡 신화 두나무 이석우 대표의 화려한 신화 깨질까?

업비트 압수수색, 카카오톡 신화 두나무 이석우 대표의 화려한 신화 깨질까? 국내최대 가상화폐 거래소인 업비트에 대한 검찰의 압수수색 소식이 들려오며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안 그래도 가뜩이나 침체일로에 빠진 국내 가상화폐 시장이 요동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검찰의 업비트 압수수색에 대한 상황이 어떻게 된 일인지 알아보고, 아울러 업비트를 운영하고 있는 두나무 대표 이석우 대표의 과거 카카오톡 신화를 이끌었던 화려한 전력 등등을 알아볼게요 먼저 대한민국 최다 가상화폐 거래소인 업비트에 대한 검찰의 압수수색이 어떻게 된 일인지부터 알아볼게요 2018년 5월 11일 서울 남부지검은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업비트 본사를 압수수색해서 PC 하드디스크 등에 관한 관련 자료를 압수했다고 합니다 검찰이 업비트에 대한 압수수색을 진행한 이유는, 업비트가 설립 당시 실제 보유하고 있지 않은 다량의 가상화폐를 허위충전을 해서 보유량을 늘려 판매자를 속였다는 것이 이유인데요 좀 더 자세히 말하면, 업비트가 가상화폐를 보관할 수 있는 코인 지갑에 실제 가상화폐는 들어있지 않은데도, 없는 가상화폐를 있는 것처럼 장부상으로 속여서 거래를 했다는 혐의입니다

이는 지난 2018년 3월 국내 가상화폐 운영업체인 코인네스트 등에 대한 압수수색 후 관련 업체 대표 등을 사기 혐의로 구속수사하는 등 가상 화폐 거래소에 대한 갈등 심화로 국내 가상화폐 거래에 대한 불안 심리가 상당히 커지게 되는 것입니다 한편 이번 검찰의 업비트 압수수색으로 대한민국 최다 가상화폐 거래소인 업비트를 운영하고 있는 두나무 이석우 대표에 대한 수사가 진행이 될지도 궁금증이 일고 있는데요 만약 이석우 두나무 대표에 대한 검찰의 수사가 진행이 된다면, 중앙일보 기자로 출발, 한국 인터넷기업협회 부회장을 거쳐 지난 2011년 카카오에 입사 현 김범수 카카오 의장과 함께 국민 메신저인 카카오톡을 내놓았던 이석우 대표의 신화에 흠집이 생길지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업비트 운영업체인 두나무 이석우 대표에 대해서 간단히 소개하자면, 이석우 대표는 중앙일보에서 사회부와 국제부 기자를 거쳐 미국 로펌을 통과 변호사로 활약을 했습니다 이후 한국 IBM 고문 변호사와 네이버 이사, 한국인터넷기업협회 부회장, 한국스마트모바일 서비스협회 협회장 등을 역임했는데요

무엇보다다 이석우 두나무 대표의 가장 화려한 경력은 지난 2011년 카카오에 입사해서 국민 메신저 카카오톡을 런칭시켰다는 것과, 2014년 카카오 공동대표를 맡아 포털 사이트 다음과의 합병을 이끌어낸 활약입니다 이후 카카오를 떠난 이석우 대표는 지난 2017년 12월 가상통화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기술금융 업체 두나무의 신임 대표가 되었는데요 현재 두나무가 카카오가 투자한 업체이면서, 암호화폐 및 가상화폐 블록체인 산업의 비전의 국내 1위 업체라는 점에서 여러모로 검찰의 압수수색이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두나무 이석우 대표가 업비트 사기 혐의에 관여를 했는지 궁금증이 크네요 

‘로엔엔터 인수 총괄’ 박성훈 카카오 CSO, 회사 떠난다 (충격) | LVTchannel

'로엔엔터 인수 총괄' 박성훈 카카오 CSO, 회사 떠난다 새 기회 찾겠다며 로엔 대표도 사임…후임에 이제욱 멜론컴퍼니 대표   카카오의 핵심 멤버 중 한 명인 박성훈 최고전략책임자(CSO·부사장)가 회사를 떠난다

23일 카카오와 포털 업계에 따르면 박 CSO는 최근 새로운 기회를 찾겠다며 사의를 표명해 카카오 퇴사가 확정됐다 박 CSO는 카카오의 주력 자회사인 로엔엔터테인먼트의 대표도 겸직하고 있다 로엔엔터는 박 CSO가 자사 대표직도 사임함에 따라 이제욱 멜론컴퍼니 대표를 신임 대표이사로 내정했다고 이날 밝혔다 박 CSO는 게임 업계로 이직할 것으로 알려졌다 카카오 측은 사임 배경과 관련해서는 개인적 사정이라 따로 할 말이 없다고 전했다

박 CSO는 보스턴컨설팅그룹(BCG)과 CJ그룹 등을 거쳐 2015년 카카오에 합류했고, 로엔엔터 인수에 핵심 역할을 했다 이후 로엔엔터 대표를 맡았고, 카카오에서도 CSO를 겸직하면서 지난달 10억 달러의 해외 투자를 유치하는 등의 성과를 냈다 로엔엔터는 국내 1위의 디지털 음원 서비스인 멜론을 운영하고 있으며 가수 아이유와 걸그룹 피에스타 등의 연예 매니지먼트 사업도 하는 종합 콘텐츠 기업이다 카카오는 2016년 1월 로엔엔터를 홍콩계 사모펀드에서 1조8천700억에 인수했고, 이후 로엔엔터는 멜론의 폭발적 인기를 토대로 카카오 전체의 성장을 견인하는 효자 자회사로 부상했다

로엔엔터는 올해 3월 말 사명을 카카오M으로 바꾼다 로엔엔터의 새 수장으로 내정된 이제욱 멜론컴퍼니 대표는 서울대를 나와 SK주식회사와 SK M&C 등을 거쳐 2009년 로엔에 합류했다 회사에서 전략기획실장과 멜론 총괄본부장, 멜론 부문장 등을 역임했다 이 내정자는 주주총회와 관련 절차가 마무리되는 3월 말 정식 선임된다

지드래곤, ‘사운즈 한남‘ 레지던스 구매…카카오 조수용 대표 작품

지드래곤, ‘사운즈 한남‘ 레지던스 구매카카오 조수용 대표 작품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김소연 인턴기자] 그룹 빅뱅의 리더 지드래곤이 입대 전 서울 한남동에 레지던스를 구입한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끈다 17일 스포츠서울은 빅뱅 지드래곤이 사운즈 한남 레지던스에 입주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연예 관계자의 말을 인용한 보도에 따르면 지드래곤이 군 복무 전 사운즈 한남 레지던스 한 채를 구입했다는 것

이 관계자는 지드래곤이 평소 미술 감상이나 미술품 구매 등에 관심이 많고 문화를 적극적으로 즐기는 취향이기 때문에 이곳을 주로 작업실이나 놀이터 개념으로 활용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덧붙였다 사운즈 한남이 트렌드세터들 사이에 벌써부터 가봐야 할 곳으로 꼽히는 것은 이곳이 카카오 조수용 공동대표가 이끄는 JOH가 서울 한남동의 한적한 장소에 600평 규모로 상가와 오피스, 주거를 결합해 개발한 문화 플레이스이기 때문 사운즈 한남이 SNS에 공개한 글에 따르면 지난 13일 일부 상점들의 가오픈을 시작한 이곳은 레지던스와 오피스, 상점들이 모여 있는 작은 마을 같은 복합공간이며 단지 안에는 문화, 음식, 라이프스타일 카테고리의 크고 작은 상점들이 입점할 예정이다 한편, 지드래곤은 지난 2월 강원도 철원 육군 3사단 백골부대로 입소, 기초군사훈련을 받고 3사단 11포병연대로 자대 배치를 받았다 전역 예정일은 2019년 11월 26일이다

Kakao Talk vows to protect user privacy 다음카카오, 긴급 기자회견…이석우대표 공식사과

한국에서 가장 인기있는 메시징 앱인 카카오 톡 (Kakao Talk)은 개인 메시지에 액세스하려고하는 기관 급하게 준비된 기자 회견에서 연설하기 카카오 톡을 소유 한 다 카카오 (DaumKakao) CEO 리 시르 고 (Lee Sirgoo)는 월요일 서울에서 프라이버시 문제의 초기 처리

정부의 최근 발표 온라인 비판이라고 불린 것에 대한 엄격한 처벌은 많은 한국인들이 카카오를 떨어 뜨리도록 만들었다 외국 메시징 앱을 선호합니다 이 대통령은 일부 사용자를 잃어버린 것으로 인정했다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서비스를 종료했는지에 대해서는 모바일 트래픽의 감소를 보았지만 그리지 않았습니다

신의 음식이라 불리던 카카오 대표 효능 베스트 6♥DBH ENT ♥건강 정보

신의 음식이라 불리던 카카오 대표 효능 베스트 6 초콜릿의 원료 중 하나인 카카오(Cacao)는 특히 우리나라 사람들에게는 더욱 친숙한 단어일지도 모른다 영문 철자가 다르긴 하지만 아마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현대인 중에서 카카오라는 이름이 들어간 어플리케이션을 최소 하나씩은 사용하고 있을 것이다

요지와 상관없는 서론이 길었다 어찌되었건 코코아라는 이름으로도 불리던 카카오는 우리에게 친숙한 식품이다 과거 아즈텍(Aztect) 시대에는 인간의 피를 대신하는 제물로, 또는 화폐처럼 사용할 정도로 귀하게 여겨지며 신의 음식이라 불리던 카카오 오늘은 이 카카오가 어떤 효능을 가지고 있는지를 알아볼까 한다 1/ 뇌기능 향상

다크초콜릿의 원료인 카카오에는 플라바놀이라는 성분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는데, 이 플라바놀이라는 성분이 두뇌로의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하여 영양공급을 활발하게 하는 작용을 한다 기억력·집중력 향상 등 뇌 기능을 강화하는데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2/ 기분전환, 스트레스 해소 아주 오래전 카카오는 지금의 초콜릿과 같은 형태로 이용되지는 않았다 본래 카카오는 음료의 형태로 주로 이용되었으며 마시면 기분이 좋아지고 힘이 나는 신비로운 음료로 인식되었다

카카오에는 카페인이 함유되어 있어 기분전환이나 스트레스 해소, 우울증 개선에 도움이 될 수 있다 3/ 혈관건강 카카오는 심혈관질환 예방이나 혈관건강에도 좋은 음식이다 카카오에 함유되어 있는 프로시아닌 등 폴리페놀 성분은 혈압을 낮춰주고 혈관을 확장시키는 작용으로 혈류를 원활하게 하여 동맥경화, 심근경색 등 성인병을 예방하는데 효과를 가진 것으로 알려져 있다 4/ 피로회복

신경이 날카롭거나 몸이 피로할 때 초콜릿을 먹으면 왠지 해소되는 느낌이 든다 카카오에 함유된 페닐에틸아민이라는 초콜릿의 성분은 신경을 안정시키고 몸의 피로를 해소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한다 5/ 항산화효과 카카오에는 여러 종류의 폴리페놀과 탄닌, 카테킨, 비타민E 등의 항산화성분이 풍부하여 체내의 유해 활성산소를 배출시켜 노화를 방지하는 작용을 한다 뿐만 아니라, 이들 성분은 체내 노폐물이나 독성물질을 배출하고, 고혈압·동맥경화 등 성인병이나 암을 예방하는데도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6/ 변비 예방 카카오에는 식물성 식이섬유의 일종인 리그닌 성분이 다량 함유되어 있어 장을 자극하여 배설기능을 촉진시키는 작용을 한다 카카오에 함유된 풍부한 폴리페놀 성분은 체지방을 분해하는 효능이 있어 체중조절을 위한 다이어트에도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