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박지윤이 카카오 대표와 결혼한 사실이 뒤늦게 전해졌다.

가수 박지윤이 카카오 대표와 결혼한 사실이 뒤늦게 전해졌다  가수 박지윤이 카카오 대표와 결혼한 사실이 뒤늦게 전해졌다

22일 스포티비뉴스는 연예 관계자 및 IT업계 관계자들의 말을 빌려 박지윤이 카카오의 조수용 공동대표와 지난달 말 결혼식을 올렸다고 보도했다 외부에 알리지 않고 가족과 친지, 가까운 지인들만 초대했던 두 사람의 결혼식은 조용하고 차분하게 진행됐다고 한다 두 사람의 인연은 조수용 대표가 발간하는 '매거진B'의 팟캐스트 'B캐스트'를 함께하며 시작됐다 조수용 대표는 박지윤이 진행을 맡았던 'B캐스트'에 출연해 디자인, 마케팅 등 다양한 분야를 다루면서 마니아층을 만들었다 공통의 관심사를 가지며 연인으로 발전한 두 사람은 2년여의 열애 끝에 결혼을 하게 됐다

앞서 박지윤은 지난 2017년 조수용 대표와의 열애설 당시 "함께 일하는 관계로 친분이 있는 것은 맞지만 연인 관계는 아니다"라며 부인한 바 있다 한편, 지난 1993년 하이틴 잡지 모델로 데뷔했던 박지윤은 '성인식', '가버려' 등을 발표하며 당대 최고의 섹시스타로 큰 인기를 누렸으며 현재는 가수뿐만 아니라 사진작가로도 활동하고 있다 네이버 창립 초기 멤버인 조수용 대표는 현재 여민수 대표와 함께 카카오 공동 대표직을 맡고 있다

가수 박지윤과 카카오 공동대표 조수용이 지난달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렸다고 한다.

가수 박지윤과 카카오 공동대표 조수용이 지난달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렸다고 한다 이 두 사람은 지난 2017년 5월에도 열애설이 나돌았었는데 당시 박지윤은 조수용이 설립한 주식회사 제이오에이치H) 팟캐스트인 B 캐스트 MC를 맡아 고정 패널이었던 조수용과 함께 호흡을 맞춘 적이 있었다

지난해 3월 카카오 공동대표로 취임한 조수용은 IT 업계의 브랜딩 디자인 전문가로 네이버에 몸담을 당시 네이버의 초록생 검색창을 디자인한 인물로써 2003년도 네이버 창립 초기 멤버이다 박지윤은 1994년도에 모델로 데뷔해서 1997년도에는 '하늘색 꿈'이라는 노래로 가수로 데뷔했다 청순한 외모로 하늘색 꿈이라는 노래까지 더해져 스타덤에 올랐고, 그 후에 아무것도 몰라요 성인식 등 여러 히트곡을 발표해서 큰 인기를 끌었던 가수이다 지난 2009년도에  1인 기획사를 1인 기획사 박지윤 크리에이티브를 설립하여 뮤지컬 배우로도 활동하고 라디오 DJ로도 활동을 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데뷔 20주년을 기념해 라이브 실황 앨범을 발표하기도 했다

열애설을 부인해가며 사랑을 키워온 이 둘은 아무래도 조심스럽게 사랑을 키워나간 것이 아닌가 싶다 그는 과거 사내연애로 한 차례 결혼하고 슬하에 두 아이를 두고 있는 조수용 대표는 초혼이 아닌 재혼이기에 휩게 열애를 공개하기 어려웠던것 같은 느낌도 든다 한번의 실패를 경험으로 이번 박지윤과의 결혼생활은 알콩달콩 이쁜 사랑으로 자주 보길 바란다

카카오 공동대표 조수용과 가수 박지윤이 지난달 부부의 연을 맺었다.

카카오 공동대표 조수용과 가수 박지윤이 지난달 부부의 연을 맺었다   카카오 관계자는 22일 OSEN에 "조수용 대표와 박지윤이 지난 달 가족들의 축하 속에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조수용 대표와 박지윤의 결혼 소식을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조수용 대표가 발간하는 월간 '매거진 B'의 팟캐스트 'B캐스트'를 함께 하며 친분을 쌓았고, 2년 교제 끝에 결혼에 골인했다   한편 조수용 대표는 포털사이트 네이버 검색창을 초록창으로 디자인한 사람으로 잘 알려진 디자인, 마케팅 전문가다 지난 2003년 네이버 창립 초기 멤버이며, 2010년 브랜드 디자인 컨설팅 회사 JOH(제이오에이치)를 세웠고, 국내 최초로 브랜드 다큐멘터리 잡지 '매거진B'를 창간했다 카카오에서 브랜드 디자인총괄 부사장과 공동브랜드센터 센터장을 지낸 그는 지난해 3월 여민수 대표와 함께 공동 대표에 선임됐다

지난 1993년 잡지 모델로 얼굴을 알린 박지윤은 1997년 '하늘색 꿈'으로 가수로 데뷔했다 이후 그는 '성인식', '가버려' 등 히트곡을 내며 큰 인기를 누렸다

‘앞으로 뭐 먹고 살지’를 고민 한다면? | 임윤철 기술과가치 대표 | 강의 강연 영상 듣기 | 세바시 853회

반갑습니다 저는 기술과가치 라는 회사를 운영하고 있는 임윤철 이라고 합니다 저희 기술과가치 무슨 회사일까요 몇 년 된 일입니다만 저희 회사에 제가 참 좋아하는 총각 직원이 있었는데 아 이 친구가 갑자기 그만 둔다는 거에요 그래서 제가 다급하게 붙잡으면서 아 왜 그만 두냐고 그렇게 물어봤더니 아 이 친구 얘기가 맞선을 여러 번 봤는데 앞에 앉아있는 여성에게 저희 회사를 소개했더니 시간이 너무 많이 걸린다는 거에요 그리고 심지어는 어떤 분은 뭐 어떤 여성은 못 알아듣겠다 이렇게 얘기를 한다고 그래서 그 친구가 무슨 생각을 했냐 하면 아 나 이 회사에 오래 다니면 큰 일 나겠구나 라고 생각하고 사표를 냈습니다 그래서 오늘 제가 저희 회사에 아직 처녀 총각들이 많이 있기 때문에 그 사람들의 혼사길도 열어드릴 겸 또 저희 회사를 보고 항상 궁금해 하는 많은 사장님들이 계십니다 도대체 뭘 해 먹고 앞으로 살아야 되는거야 라고 물어보시는 분들의 고민도 같이 해결할 겸 해서 저희 회사 이야기를 시작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게 제 명함입니다 저희는 저희가 도전해야 할 미래에 도전해야 할 수익성 있는 비즈니스 그 다음에 가치 있는 비즈니스를 기획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는 저희가 직접 사업을 해보기도 합니다 그래야지 살아있는 사업기획을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제가 이렇게 하면서 명함을 드리면 많은 분들이 바로 물어보십니다 도대체 다음 번에 무슨 사업 해야 되는거야 라고 물어보십니다 그리고 요새는 바이오가 하도 뜨니까 아 그럼 바이오 기술로 뭘 해야 되는거야 라고 물어보십니다 그런데 제가 뭐 이렇게 딱 한마디로 말씀드리면 참 좋겠는데 이게 참 답답하게도 그렇게 말씀을 못 드리고 저는 이렇게 말씀을 드립니다 요새는 기술도 굉장히 중요하지만 사람을 좀 더 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 변화를 읽어야 될 것 같습니다 이런 말씀을 좀 드립니다 자 이 공간을 여러분 기억하십니까 지금 이 공간을 기억하시는 분도 계실텐데 지금 이 비디오 가게는 이미 없어졌습니다 그리고 이 공간은 다 Video On Demand VOD라는 공간으로 우리가 다 바뀌었습니다 지금 이것을 대표적으로 하는 회사는 넷플릭스라는 회사가 있습니다 대여하거나 우리가 반납하고 연체하는 그런 모든 불편을 싹 없애버린 그런 회사이기도 합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바로 On Demand입니다 On Demand 우리말로 표현하면 주문하는대로 정도로 우리가 얘기할 수 있을 것 같은데요 주문하는대로 주문을 누가 합니까 여러분이 주문하십니다 그리고 저도 주문합니다 사람이 주문합니다 사람이 주문하는 것을 가지고 비즈니스를 많은 분들이 비즈니스를 만드셨습니다 여러분 Car On Demand 하면 생각나시는거 있습니까 네 쏘카도 있구요 그 다음에 우버도 있습니다 또 이건 어떻습니까 호텔은 어떻습니까 에어비앤비 생각나시죠 자 이런 것처럼 On Demand 앞에 A부터 Z까지 모든 단어를 한번 넣어보십시오 새로운 사업을 찾고 계시는 분들 무언가 좀 새로운 걸 해보고 싶으신 분들 A부터 Z까지를 다 앞에다가 놓아봐주십시오 A부터 한번 시작을 해볼까요 A하면 금방 생각나는게 저는 Accounting이 있습니다 Accounting On Demand 아마 회계법인이 지금 그것을 하고 있을 것 같습니다 글쎄요 또 B하면 뭐가 생각나십니까 Book하면 뭐가 생각나십니까 그러면 아마존이 생각나셔야 됩니다 C는 아까 제가 했구요 D하면 또 뭐가 있습니까 Delivery와 관련된 것들이 있습니다 이런 식으로 A B C D E 맨 마지막에 Z까지 가면 여러분 Z를 한번 넣어볼까요 그러면 Zoo를 한번 넣어볼까요 Zoo하면 Zoo On Demand 뭐가 될까요 동물원 On Demand 맘모스와 공룡이 같이 뛰어노는 그런 공간들 그런 공원들이 있을 것 같습니다 지금 현재 이런 기업이 있는지는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AR기술과 VR기술을 가지고 저희가 이것을 충분히 만들어 낼 수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 다음 슬라이드 보시면 아까 말씀드린대로 On Demand가 갖고 있는 Economy가 되겠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이런 비즈니스를 하는 것들을 전부 다 On Demand Business Economy라고 저희가 부릅니다 자 그러면 이제 제가 이런 설명을 드렸으니까 저희 회사는 뭘 할까요 저희 회사 Business On Demand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Research On Demand를 저희가 합니다 Business On Demand 기술보다도 변화하는 여러 가지 일들을 변화하는 양상들을 저희가 자꾸 생각하고 그 다음에 변화 속에서 사람의 어떤 사람이 좋아하는 것들 사람이 생각하는 것들 사람이 판단하는 것들 이런 것들을 우리가 같이 고민하고 어떤 기회를 찾으면서 우리가 기획을 해 나가고 있습니다 저희는 그래서 이걸 좀 잘 할려고 했더니 여러 가지 과학기술에 대한 내용 뿐만 아니고 인문학이라던가 예술이라던가 다른 사회현상이라던가 이런 것들에 대한 종합적인 지식들을 동원을 해야 됩니다 어느날 아침에 조찬 모임을 갔었습니다 조찬 모임을 갔더니 한참 얘기가 되는 것이 지금 이미 다 대세가 결정이 되있습니다만 당시에는 저 두 가지 지금 보시는 스마트워치와 구글글래스가 아직 어떤 것인지 어떤 것이 대세로 될지를 결정이 나지 않은 그런 상황이었습니다 제 옆에 있던 어떤 철학 교수님이 이 얘기를 하는 겁니다 앞으로는 스마트워치가 될거라는 거에요 도대체 연구개발도 안 해보시고 그 다음에 과학기술에 대해서는 잘 모르시는 분이 어떻게 그런 얘기를 하실 수 있을까 저희가 당연히 물어봤죠 그랬더니 그 분이 말씀을 이렇게 시작하시더라구요 독일의 유명한 하이데거라는 철학자가 인간은 도구를 어떻게 선택하냐 하면 도구로서 인식이 되지 않아야 도구로서 선택을 한다는 인식론에 대한 이야기들을 이 철학자가 했답니다 너무 긴 얘기고 자세한 얘기들은 제가 옮길 수가 없구요 결국은 철학을 통해서 저희가 철학교수님이 얘기하는 거는 철학자가 미래를 얘기한 것이 아니고 인간이 어떤 선택을 하느냐 하는 것을 이야기를 했습니다 제가 이 순간에 아하 결국 우리가 미래를 볼 적에 과학기술만 가지고 자꾸 미래를 생각하고 있지만 사실은 인문학이 다 필요한 거구나 소위 말해서 문학 안에서 여러 가지 인간의 모습들을 우리가 같이 들여다 봐야 되고 역사의 큰 흐름의 방향이 어디로 가는지를 우리가 들여다 봐야 되고 또 당대의 사람들이 어떤 생각을 하는지를 우리가 철학으로서 읽어야 되는구나 하는 큰 깨달음을 저는 얻게 됐습니다 해서 저희가 Business On Demand를 할 적에 이러한 어떤 여러 가지 종합적인 지식들을 많이 동원해서 비즈니스 컨설팅을 저희가 해드리고 있습니다 자 그럼 이런 깨달음이 있었는데 이런 깨달음을 가지고 지금 너희 회사에서 하는 일이 뭐냐 라고 아마 궁금해 하실겁니다 저희 회사는 이런 내용들에 관련되서 4차 산업혁명에 대한 최근의 어떤 중요한 이슈들을 가지고 논의를 해봤습니다 그래서 오늘 제가 두 가지 사례를 가지고 말씀을 드리려고 합니다 첫 번째는 경량소재에 대한 이야기구요 두 번째는 우리가 에너지를 생산하는 방법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4차 산업혁명 얘기를 하면 사실 여러 가지 아이템들이 있습니다 지금 현재 생각나는게 뭐가 있으십니까 자율주행 자동차 인공지능 3D프린터 이런 것들은 대단히 익숙한 아이템입니다 근데 이런 아이템들만 가지고 우리가 비즈니스를 다 할 순 없을 것 같습니다 이 금맥이라고 생각하는 아이템들을 좀 더 들여다 보면 그 안에 사실은 곳곳에 비어있는 곳이 있었습니다 저희는 거기서 기회를 찾아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 중에 하나가 경량소재에 관한 내용입니다 여러분 쉽게 드론을 한번 생각해 보시죠 드론을 보시면 지금 드론 위에 뭐가 얹혀져 있습니까 카메라가 얹혀져 있습니다 카메라를 통해서 우리는 영상을 받아보고 있습니다 근데 거기에 곧 뭐가 얹힐 겁니까 거기에 물건이 얹힐 겁니다 그리고 그 물건이 택배 시스템으로 아마 활용이 되겠죠 그리고 나서는 또 거기에 뭐가 얹힐까요 여러분 거기에 올라타고 싶지 않으세요 저는 거기 올라타고 싶습니다 근데 왜 올라타지 않으시죠 불안하시죠 뭐가 불안하십니까 떨어질까봐 근데 여러분 플라스틱 위에 지금 플라스틱으로 만들어져 있는 드론에 여러분 올라타실 수 있으십니까 그건 불가능한 일일겁니다 그리고 아마 나라에서도 절대로 법으로도 그걸 못 하게 얘기를 할겁니다 그러면 필요한게 뭐겠습니까 경량소재가 필요하고 굉장히 단단한 소재가 필요할겁니다 그런 소재가 어디 있죠 사실 지금 있습니다 상용화되서 사용되고 있는 것들이 있습니다 바로 티타늄입니다 지금 항공우주소재로 굉장히 많이 사용되고 있는 그런 소재입니다 자 그러면 우리는 티타늄 소재가 굉장히 많이 필요하겠죠 이런 생각을 하면서 또 한쪽으로는 또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최근의 변화 중에서 큰 변화는 인구절벽입니다 우리가 지금 그거를 피부로 느끼고 있습니다 인구절벽이 되고 있는데 도시는 어떻게 됩니까 지역에 있는 도시들은 다시 또 반토막 납니다 그러면 지역도시들은 지방에 있는 도시들은 분명히 도시의 기능을 하지 못할 겁니다 그런 도시들이 갖고 있는 위기감은 굉장히 큽니다 근데 우연하게도 제가 어느 지역에 어느 지방도시를 봤더니 거기에 망가진 공장이 하나 있었습니다 이 망가진 공장을 저희가 보고 아 이것을 티타늄 공장으로 저희가 바꿀 수 있겠구나 라는 아이디어를 제안을 하게 됩니다 바로 이 공장입니다 2011년에 2011년까지 공장이 잘 돌고 있었는데 이게 지금 폴리실리콘 공장입니다 태양전지의 소재로 쓰이는 폴리실리콘 공장인데 2011년까지 잘 돌고 있다가 2012년도에 태양광산업이 유럽에서 망가지면서 이 공장이 섰습니다 이 공장이 서고 나서 지금 현재 이 공장의 상태는 어떻게 됐는지 아십니까 저기에 지금 들어간 돈이 약 7500억이나 투자가 됐는데 지금 저 공장을 은행에서 400억원에 팔고 있습니다 천문학적인 숫자를 들여서 저 공장을 만들었는데 이제는 저 공장이 쓸모가 없어서 400억에 팔고 있구요 그 다음에 이 공장에 관심 있는 분들이 누군지 아십니까 고철 비즈니스 하시는 분들입니다 고철 비즈니스 하시는 분들이 저걸 뜯어서 다 팔 수 있습니다 자 그러면 저 도시는 어떻게 됩니까 무언가 우리가 굉장히 생산성 있게 경제력을 가지고 움직여야 되는데 저 공장이 망가지고 저게 고철로 처리되면은 다시 저 도시는 재생하기 어려울겁니다 이런 어떤 절박한 상황에서 저희가 이 공장을 방문했습니다 그리고 저것을 티타늄 공장으로 바꾸자고 저희가 제안을 하고 있습니다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꼭 필요한 소재이기도 하고 그 다음에 기존의 산업시설을 저희가 이용할 수도 있고 그 다음에 지방도시를 살릴 수 있는 그리고 기술도 이미 안정적인 기술로 저희가 선진국에서 가져올 수 있는 상황이 되어 있습니다 해서 이런 것들을 가지고 저희가 제안을 해드리고 있습니다 두 번째 내용은 아까 말씀드린대로 에너지를 생산하는 방법에 대한 내용입니다 에너지 생산에 대한 방법은 여러분 기억하십니까 이세돌하고 알파고하고 바둑을 둘 적에 알파고 얼마나 많은 전기량을 사용했죠 그게 아마 신문에 큰 논란이 됐었습니다 자 이제부터는 점점 더 4차 산업혁명 시대가 되면서 에너지는 굉장히 더 많이 사용이 될거고 저희는 에너지가 더 필요합니다 해서 이런 에너지를 어떻게 생산을 할 것이냐 하는 것을 고민하다가 다른 나라의 사례를 봤습니다 그래서 유럽의 사례를 보니까 바이오가스를 만드는 공장이 있었습니다 지금 이 바이오가스 공장은 음식물쓰레기를 모아서 미생물을 활용해서 바이오가스를 만드는 그런 공장이 됩니다 바이오가스를 만든 다음에 가스를 바로 사용할 수도 있고 아니면 전기에너지로 바꿔서 우리가 사용할 수 있습니다 지금 저희가 처해져 있는 상황에서 이런 좋은 아이디어를 계속해서 제공을 해서 이 에너지를 만들어 낸다면 아마 독일에서는 지금 저 방법을 사용해서 전력생산의 약 한 5%를 담당하고 있다고 합니다 저희도 그런 목표를 가지고 한번 도전을 할 수 있는 비즈니스를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제가 너무 비즈니스 얘기만 해서 재미가 없으시죠 이 시를 통해서 오늘 말씀드리고 싶은 내용을 마저 말씀드리고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도망가면서 도마뱀은 먼저 꼬리를 자르지요 아무렇지도 않게 몸이 몸을 버리지요 잘려나간 꼬리는 얼마간 움직이면서 몸통이 달아날 수 있도록 포식자의 시선을 유인한다 하네요 최선은 그런 것이에요 최선은 그런 것이에요 저 구절이 항상 저를 꼬집습니다 정말 저도 열심히 열심히 산다고 했는데 저 구절을 읽을 때마다 부끄럽습니다 어떤 고정관념에 인이 박혀있는 몸뚱아리를 잘라내 버리고 그 다음에 그럴 정도의 과감한 어떤 용기가 필요하고 그 다음에 그것을 가지고 다시 살아남겠다고 하는 집념으로 우리가 일을 해 나간다면 할 수 없는 일이 없을 것 같습니다 저희 회사는 작습니다 그런데 저희가 생각하는 것은 감히 50년 100년의 기업을 생각합니다 저희는 변화를 쉽게 좀 받아들이고 민첩하게 움직이면서 새로운 변신을 자꾸 하고 승부를 걸고자 합니다 최선을 다하면서 감사합니다

나음보다 다름’ : 크리에이티브를 만드는 한 가지 방법 | 조수용 카카오 대표이사, 매거진B 발행인 | 세바시 699회

(박수와 환호) 네 안녕하세요 조수용입니다 말씀하신 대로 크리에이티브에 관련된 일을 하고 있는데요 제가 일해왔던 크리에이티브에 대한 일들 또 제가 만들었던 매거진 B 라는 브랜드를 통해서 많은 기업, 많은 사람이 어떻게 크리에이티브를 구현해왔는지에 대해서 제가 그간 깨달았던 것들을 가지고 여러분께 첫 번째는 크리에이티브란 게 뭘까에 대한 이야기로 시작해서 브랜드 그리고 또 여러분들 다 좋아하시는 말일 것 같은 디자인이라는 말에 대해서 디자인 어떻게 해야 될지 결국 나는 어떻게 크리에이티브한 사람이 될지에 대해서 제가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는 이야기를 오늘 드릴까 합니다 제일 먼저 '크리에이티브하다'라는 말에 대해서 이야기를 조금 많이 할 건데요 '크리에이티브하다'라는 거는 어떤 직업을 가진 사람들만 하는 걸까요? 그러니까 디자인하는 사람이거나 굉장히 창의적인 직업이 따로 있을까? 여러분들이 어떤 직업인지는 다 다르겠지만 내 일에서는 크리에이티브함이 있을 수 없을까요? 실제로 많은 분이 크리에이티브하다 라고 하는 거를 이야기할 때 남과 다른 독특함? 지금 여기 말씀 나오신 게 다 맞아요 근데, 다 알고 있지만, 지금 여러분들 크리에이티브 합니까? 아니에요? 왜 크리에이티브하다고 자신 있게 표현 못 하시냐 하면 그런 생각은 많이 하실 거에요 근데 이렇게 해봐야 사람들 별로 안 좋아할 거야 그죠? 윗사람이 싫어하실 거야 사람들이 이런 거 싫어할 거야 그래서 아마 나만의 생각이라고 하는 거에 대해서 불안감이 많으실 거예요 제가 지금 이야기하는 것처럼 대중적으로 생각할 때 많은 분이 생각하는 크리에이티브라는 거를 정의할 때 나보다는 사람들이 뭐를 좋아할까 라는 생각을 굉장히 많이 해요 사람들이 이런 거 좋아하나? 요즘 사람들은 뭐 좋아하지? 여기 계신 분들은 다 젊으신 분들이지만 좀 나이 드신 분들이 사업하시려고 그러면 꼭 그래요 '요즘 젊은 사람들은 뭘 좋아하나?' (웃음) 나는 모르겠는데, 그 사람들은 뭐 딴 거 좋아하는 거 같아 이렇게 다른 사람들은 뭘 좋아하지? 이런 질문을 되게 많이 하고 그게 크리에이티브를 찾는 어떤 바닥이라고 생각하는 경우가 굉장히 많아요 그런데 절대적으로 제가 믿는 게 있다면 이렇게 하면 안 돼요 크리에이티브는 절대적으로 내가 깊이 좋아하는 거예요 내가 이게 어떻게 되는 얘긴지 조금만 더 설명을 해볼게요 자, 잠깐 우리 같이 여러분들 저도 그런 꿈이 있었고 지금도 가고 있고 어렸을 때부터 뭐 앞으로도 그럴 거 같은데 카페를 하나 만들어 보는 거는 거의 전 인류의 꿈인 것 같아요 (웃음) 자, 다 알고 있습니다 뭐 하고 싶은지 (웃음) 다 카페하고 싶으시잖아요 (웃음) 자 근데, 왜 못하시는지도 알아요 지금 먹고사는데 바쁘시잖아요 그래서 이제 카페를 만든다라고 드디어 기회가 왔어요 아, 이제 돈을 좀 모았어 좀 뭐 부모한테 빌리고 했어요 자 이제 카페를 만들기로 하고 잠깐만 생각해봐요 어떤 카페를 할까요? 자 어떤 잠깐 생각해보면은 자 일단 카페 맞다 목이 좋아야 되지 그래 그럼 목이 좋은데 있어야지 카페 그런데 안 하면 망한다고 그랬어 아 그것부터 조금 부담스러운데? 그다음에 커피 맛이 좋아야 되는데, 나 커피 맛을 모르네 로스팅도 해야 되겠네 그거 어떻게 해야 되지? 학원 끊어야 되나? 아이 큰일 났는데 근데 인테리어는 어떻게 하지? 인테리어 디자이너 좋은 사람한테 쓰면 참 좋을 텐데 나 돈이 없잖아 어떡하지? 친구한테 부탁하면 되게 안 좋게 나올 텐데 (웃음) 또 뭐 별거 다 생각을, 간판은 어떡하지? 메뉴판 어떡해야지? 홈페이지도 필요한 거 아닐까? SNS 마케팅도 해야 되는데, 뭐도 해야 되는데 막 생각이 들어요 이거를 막 가지고 만들려고 하다 보면 역시 아직 나에게는 지금 할 준비가 되지 않았어 (웃음) 돈도 모자라고 아이디어가 떠오르지 않아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근데 제가 아까 했던 대로 잠깐 한 번 나에 대한 나를 기준으로 한 번 들어가 보게 되는데요 내가 언제 뭐를 얼마만큼 진짜 좋아했는지를 아주아주아주아주 구체적으로 끝까지 들어가 봐야 돼요 아주아주아주아주 끝까지 근데 정말 내가 좋아했던 때를 끝까지 들어가 보면 참 아이러니컬 하게도 아까 얘기했던 거가 내가 좋아했던 부분이 아니에요 목이 좋아서도 아니고 커피 맛이 좋아서도 아니에요 신기하게 음악이 좋아서예요 더 황당한 거는 음악이 없어서 좋았어 거기가 어디는 인테리어를 안 해서 좋았어 안 해서 인테리어 안 해서 간판이 없어서 좋았어 어디는 그렇잖아요 그죠? 이렇게 아주 구체적으로 기억해야 돼요 그래서 제가 이렇게 말을 정했는데 내가 무엇을 언제 좋아 헀는지 아주 구체적으로 상상해요 돼요 아주 구체적으로 대충 '아 그때 거기 좋았어' 이러면 안 돼요 끝까지 뭐가 좋았지? 진짜 뭐가 좋았지? 직원의 말투가 좋았었나? 아 뭐지? 그 등이 좋았었나? 의자가 딱딱한 게 좋았었나? 아주 구체적으로 이거를 잘 끝까지 잡아들어가면 브랜드가 만들어진 거예요 그렇게 만드는 거예요 어? 브랜드가 끝났어요 왜 브랜드가 안 만들어져요? 내가 뭘 좋아하는지 끝까지 상상을 못 해서 그래요 대~충, 대충 좋아하면 안 돼요 아주 구체적으로 브랜드가 생겼어요 이렇게 브랜드를 만드는데 이거를 이렇게까지 얘길 해도 이해를 못 하시는 분이 꼭 '그런 게 세상에 어디 있습니까?' 그럴 수 있어서 제가 식당을 만든 이야기를 잠깐 해드릴게요 제가 보통 식당 만든다고 그러면 어떻게 해요? 여러분 카페까지는 아니셔도 식당은 해보고 싶으신 분들이 좀 많을 수 있는데 식당도 똑같아요 아, 입지가 좋아야 돼 아, 쉐프가 요리도 잘해야 돼 맛도 좋아야 돼 인테리어도 좋아야 돼 젊은 사람들이 좋아하는 뭐~ 되게 막 많이 나와요 근데 똑같은 방식으로 내가, 제가, 조수용이 뭘 원하는지를 끝까지 고민을 해보니까 나 진짜 매일 먹고 싶은데 그러니까 한 달 한 번 말고 매일 먹고 싶은데 그게 뭐지? 진짜 뭐지? 정말, 나 정말 파스타를 매일 먹고 싶을까? 스테이크를 매일 먹고 싶을까? 매일 먹으려면 어떡해야 되는 거지? 매일 가도 질리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 되는 거지? 나 되게 건강해지고 싶은데 청승 떨어서 도시락 싸고 다니지 않으면서도 건강할 수 있는 방법은 없나? 왜 사람들은 현미밥 다 좋아하는데 왜 안 팔지? 진짜 내 이야기에요 내 깊은 속 이야기 이 깊은 이야기까지 쭈욱 들어가고 나면 별거 아닌 거예요 사실은 그죠? 그렇게 해서 그냥 이런 식당을 만들었어요 지금 이제 한남동에서 영업하고 있는 '일호식'이라는 식당인데요 그냥 아주 평범해요 이것들을 빼고 나서 나머지는 디자인도 거의 안 했어요 디자인 많이 할 필요도 없어요 그냥 이 원래 내가 그렸던 그림 그대로 일본 여행할 때 뒷골목에서 봤었던 그 편했던 느낌을 잘 떠올려서 그냥 그대로 했어요 그냥 그대로 디자인 더 하지 않기로 하고 그래서 실제로 이런 식당이 만들어져서 움직일 때 사람들이 '와~, 어떻게 현미밥을 팔 아이디어를 내셨어요?'라고 물어봐요 전 아이디어를 낸 게 아니라 내가 뭐를 좋아하는지를 아주 구체적으로 들어가다 보니까 그걸 잡아낸 거죠 자 이렇게 브랜드 컨셉을 만드는 거에 대한 이야기는 다른 모든 브랜드도 다 통용되는 이야긴데 아까 제가 디자인 이야기까지 해드린다고 그랬죠 이제 디자인 이야기할 거예요 디자인, 정말 제가 이런 얘기를 되게 많이 드리는데 우리나라 전 세계에 디자인이 중요하다고 생각하지 않는 사람은 한 명도 없어요 너무 다 디자인 디자인이고 모든 기업과 개인이 다 디자인 정말 중요한가요? 정말? 디자인이 정말 경쟁력 맞나요? 디자인 때문에 세상이 많이 바뀌긴 한 건가요? 정말 여러분들 생각하는 좋은 디자인이 뭘까요? 디자인이라고 하는 거로 사람들을 깜짝 놀래주면 정말 좋은 건가요? '와! 끝내준다! 이 디자인!' 그게 정말 좋은 디자인일까? 제가 이거를 남들을 놀래주는 디자인이라고 표현을 하는데 실제로 내용이 뭔지는 모르지만 보는 순간, '와!' 하는 디자인, 그 디자인이 정말 좋은 걸까? 아니면 아까 제가 얘기했듯이 내가 상상했던 그 이야기를 그대로 놓고 봤을 때 그거에 딱 맞는 디자인이 좋은 걸까? 잘 생각해보시면 아까 제가 힌트를 많이 드렸지만 어떤 공간 중에서 여러분들이 좋아하는 공간 중에서 실제로는 디자인을 안 해서 좋은 게 훨씬 더 많아요 어느 카페가 좋아하는 이유는 어, 여기는 아무것도 안 한 이 네츄럴한 느낌 너무 좋아 간판 정말 탁월한 디자이너가 디자인하면 좋죠 하지만 내가 내 손으로 쓴 게 훨씬 좋을 때 많아요 우리 아이한테 쓰라고 하는 게 나을 수도 있어요 그렇죠? 어떤 경우에는 일부러 막 발로 쓰기도 해요 더 어린애처럼 보이려고 인테리어도 어 이거 아무것도 하지 말자 그렇게 하는 경우도 되게 많아요 그릇도 집에서 쓰던 거 가져 나와서 될 수도 있어요 그것 자체가 디자인 하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사람들을 깜짝 놀래주려고 막 더 애드(Add, 더하다)하는 디자인이 아니라 내가 아까 만들었던 그 브랜드 스토리에 맞는 디자인을 하는 것 이게 디자인에 가장 중요한 핵심인데 제가 이 강의 주제에서 얘기 드렸던 나음보다 다름이라고 표현했을 때 저는 남들이 좋아할 것 같은 것을 생각하고 남들을 놀래주는 디자인을 하는 거를 나음의 영역이라고 둬요 그거는 나도 모르겠는데 그냥 더 낫게 하고 싶은 거예요 그냥 더 낫게 하고 싶은 거 이렇게 하면 더 나아지는 것 아닌가? 더 안 하면 불안하고 이게 나음의 영역이에요 그렇다면 그다음은 다 알고 계시죠 내가 정말 좋아하는 거를 잘 만들어서 거기에 맞는 디자인을 하면 그거는 달라져요 그거는 다름의 영역이에요 비로소 달라지는데 다시 처음 얘기로 돌아보면, 그걸 크리에이티브하다 라고 그러는 거예요 '어~! 크리에이티브하다' 잠깐 우리 앞으로 처음으로 돌아가 볼까요 처음에, '크리에이티브한게 뭡니까?' '창의적인 게 뭡니까?' 제가 물어봤을 때 여러분들 굉장히 짧게 탁 튀어나온 아이디어라는 생각 많이 하지 않으셨어요? '번쩍!' 뭔가 '툭!' 되게 괴팍하게 살다가 갑자기 '툭!' 이런 거? 근데 지금 잘 제 이야기를 들어보시면 전혀 그건 관계가 없죠 나한테 있어요 근데 굉장히 구체적이어야 돼요 대부분은 구체적이지 못해서 그렇게까지 잘 안 나오게 되는 거고요 또 하나는 그렇게 구체적이려면 실제로 굉장히 좋아해야 돼요 좋아하지 않으면 구체성이 안 생겨요 아주 좋아해야 돼요 그러니까 카페 아무나 하는 게 아니라는 거는 정말 좋아하는 사람이 하는 거예요 그래서 정말 좋아해야만 구체적으로 떠올라요 그래서 어찌 보면 크리에이티브를 할 수 있는 가장 기반은 무언가를 엄청나게 좋아할 수 있는 힘이라고도 할 수 있어요 이렇게, 어떻게 보면 너무 쉽죠? 내가 잘하면 돼요 남 탓할 필요가 없어요 그렇게 해서 크리에이티브하게 딱 되고 나면 이제 어떤 경지에 오르게 되냐하면 뭐를 하지 않아도 되는지에 대해서 자신감이 생겨요 진짜 '크리에이티브하다'라고 하는 것은 여러분들 살면서 '크리에이티브하다'라고 하는 거를 잘 들여다보시면 뭐를 더해서 생긴 게 아니에요 '허, 저걸 빼다니' '와, 멋지다' 그 남긴 거가 뚜렷하게 보여서 더, 그 브랜드, 그 크리에이티브가 강력하게 보이는 거거든요 이 뺄 수 있는 용기라고 하는 것은 크리에이티브에 마지막 칼 같은 거예요 맨 마지막에 카페를 런칭하면서 뭐하나 더하려고 고민하는 게 아니라 '아 저걸 빼야 되는데' '진짜 뺄 수 있을까?' 그래서 여러분들이 앞으로 '크리에이티브하게 산다'고 할 때 제 말을 꼭 기억하실 것은 내가 좋아하는 거를 아주 구체적으로 생각해야 된다는 거 하고 거기에 맞는 디자인을 하는 거지 자꾸 더 잘 보이려고 얹는 디자인을 하는 게 아니라는 거 그렇게 해서 크리에이티브해짐 이라고 하는 거에 완성은 뺄 수 있는 용기라는 거 네, 이 말씀을 오늘 마지막으로 드리고요 여러분들이 앞으로 사시면서 어떠한 일을 하시든지 간에 직업과 관계없이 자기 일에서 이렇게 다른 무언가 다른 크리에이티브를 만드는 그런 분들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한글자막 : 조주영 (hahaseven@navercom) 한글검수 : 박진희 (jinee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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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비트 압수수색, 카카오톡 신화 두나무 이석우 대표의 화려한 신화 깨질까?

업비트 압수수색, 카카오톡 신화 두나무 이석우 대표의 화려한 신화 깨질까? 국내최대 가상화폐 거래소인 업비트에 대한 검찰의 압수수색 소식이 들려오며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안 그래도 가뜩이나 침체일로에 빠진 국내 가상화폐 시장이 요동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검찰의 업비트 압수수색에 대한 상황이 어떻게 된 일인지 알아보고, 아울러 업비트를 운영하고 있는 두나무 대표 이석우 대표의 과거 카카오톡 신화를 이끌었던 화려한 전력 등등을 알아볼게요 먼저 대한민국 최다 가상화폐 거래소인 업비트에 대한 검찰의 압수수색이 어떻게 된 일인지부터 알아볼게요 2018년 5월 11일 서울 남부지검은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업비트 본사를 압수수색해서 PC 하드디스크 등에 관한 관련 자료를 압수했다고 합니다 검찰이 업비트에 대한 압수수색을 진행한 이유는, 업비트가 설립 당시 실제 보유하고 있지 않은 다량의 가상화폐를 허위충전을 해서 보유량을 늘려 판매자를 속였다는 것이 이유인데요 좀 더 자세히 말하면, 업비트가 가상화폐를 보관할 수 있는 코인 지갑에 실제 가상화폐는 들어있지 않은데도, 없는 가상화폐를 있는 것처럼 장부상으로 속여서 거래를 했다는 혐의입니다

이는 지난 2018년 3월 국내 가상화폐 운영업체인 코인네스트 등에 대한 압수수색 후 관련 업체 대표 등을 사기 혐의로 구속수사하는 등 가상 화폐 거래소에 대한 갈등 심화로 국내 가상화폐 거래에 대한 불안 심리가 상당히 커지게 되는 것입니다 한편 이번 검찰의 업비트 압수수색으로 대한민국 최다 가상화폐 거래소인 업비트를 운영하고 있는 두나무 이석우 대표에 대한 수사가 진행이 될지도 궁금증이 일고 있는데요 만약 이석우 두나무 대표에 대한 검찰의 수사가 진행이 된다면, 중앙일보 기자로 출발, 한국 인터넷기업협회 부회장을 거쳐 지난 2011년 카카오에 입사 현 김범수 카카오 의장과 함께 국민 메신저인 카카오톡을 내놓았던 이석우 대표의 신화에 흠집이 생길지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업비트 운영업체인 두나무 이석우 대표에 대해서 간단히 소개하자면, 이석우 대표는 중앙일보에서 사회부와 국제부 기자를 거쳐 미국 로펌을 통과 변호사로 활약을 했습니다 이후 한국 IBM 고문 변호사와 네이버 이사, 한국인터넷기업협회 부회장, 한국스마트모바일 서비스협회 협회장 등을 역임했는데요

무엇보다다 이석우 두나무 대표의 가장 화려한 경력은 지난 2011년 카카오에 입사해서 국민 메신저 카카오톡을 런칭시켰다는 것과, 2014년 카카오 공동대표를 맡아 포털 사이트 다음과의 합병을 이끌어낸 활약입니다 이후 카카오를 떠난 이석우 대표는 지난 2017년 12월 가상통화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기술금융 업체 두나무의 신임 대표가 되었는데요 현재 두나무가 카카오가 투자한 업체이면서, 암호화폐 및 가상화폐 블록체인 산업의 비전의 국내 1위 업체라는 점에서 여러모로 검찰의 압수수색이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두나무 이석우 대표가 업비트 사기 혐의에 관여를 했는지 궁금증이 크네요 

업비트 압수수색, 카카오톡 신화 두나무 이석우 대표의 화려한 신화 깨질까?

업비트 압수수색, 카카오톡 신화 두나무 이석우 대표의 화려한 신화 깨질까? 국내최대 가상화폐 거래소인 업비트에 대한 검찰의 압수수색 소식이 들려오며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안 그래도 가뜩이나 침체일로에 빠진 국내 가상화폐 시장이 요동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검찰의 업비트 압수수색에 대한 상황이 어떻게 된 일인지 알아보고, 아울러 업비트를 운영하고 있는 두나무 대표 이석우 대표의 과거 카카오톡 신화를 이끌었던 화려한 전력 등등을 알아볼게요 먼저 대한민국 최다 가상화폐 거래소인 업비트에 대한 검찰의 압수수색이 어떻게 된 일인지부터 알아볼게요 2018년 5월 11일 서울 남부지검은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업비트 본사를 압수수색해서 PC 하드디스크 등에 관한 관련 자료를 압수했다고 합니다 검찰이 업비트에 대한 압수수색을 진행한 이유는, 업비트가 설립 당시 실제 보유하고 있지 않은 다량의 가상화폐를 허위충전을 해서 보유량을 늘려 판매자를 속였다는 것이 이유인데요 좀 더 자세히 말하면, 업비트가 가상화폐를 보관할 수 있는 코인 지갑에 실제 가상화폐는 들어있지 않은데도, 없는 가상화폐를 있는 것처럼 장부상으로 속여서 거래를 했다는 혐의입니다

이는 지난 2018년 3월 국내 가상화폐 운영업체인 코인네스트 등에 대한 압수수색 후 관련 업체 대표 등을 사기 혐의로 구속수사하는 등 가상 화폐 거래소에 대한 갈등 심화로 국내 가상화폐 거래에 대한 불안 심리가 상당히 커지게 되는 것입니다 한편 이번 검찰의 업비트 압수수색으로 대한민국 최다 가상화폐 거래소인 업비트를 운영하고 있는 두나무 이석우 대표에 대한 수사가 진행이 될지도 궁금증이 일고 있는데요 만약 이석우 두나무 대표에 대한 검찰의 수사가 진행이 된다면, 중앙일보 기자로 출발, 한국 인터넷기업협회 부회장을 거쳐 지난 2011년 카카오에 입사 현 김범수 카카오 의장과 함께 국민 메신저인 카카오톡을 내놓았던 이석우 대표의 신화에 흠집이 생길지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업비트 운영업체인 두나무 이석우 대표에 대해서 간단히 소개하자면, 이석우 대표는 중앙일보에서 사회부와 국제부 기자를 거쳐 미국 로펌을 통과 변호사로 활약을 했습니다 이후 한국 IBM 고문 변호사와 네이버 이사, 한국인터넷기업협회 부회장, 한국스마트모바일 서비스협회 협회장 등을 역임했는데요

무엇보다다 이석우 두나무 대표의 가장 화려한 경력은 지난 2011년 카카오에 입사해서 국민 메신저 카카오톡을 런칭시켰다는 것과, 2014년 카카오 공동대표를 맡아 포털 사이트 다음과의 합병을 이끌어낸 활약입니다 이후 카카오를 떠난 이석우 대표는 지난 2017년 12월 가상통화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기술금융 업체 두나무의 신임 대표가 되었는데요 현재 두나무가 카카오가 투자한 업체이면서, 암호화폐 및 가상화폐 블록체인 산업의 비전의 국내 1위 업체라는 점에서 여러모로 검찰의 압수수색이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두나무 이석우 대표가 업비트 사기 혐의에 관여를 했는지 궁금증이 크네요 

‘로엔엔터 인수 총괄’ 박성훈 카카오 CSO, 회사 떠난다 (충격) | LVTchannel

'로엔엔터 인수 총괄' 박성훈 카카오 CSO, 회사 떠난다 새 기회 찾겠다며 로엔 대표도 사임…후임에 이제욱 멜론컴퍼니 대표   카카오의 핵심 멤버 중 한 명인 박성훈 최고전략책임자(CSO·부사장)가 회사를 떠난다

23일 카카오와 포털 업계에 따르면 박 CSO는 최근 새로운 기회를 찾겠다며 사의를 표명해 카카오 퇴사가 확정됐다 박 CSO는 카카오의 주력 자회사인 로엔엔터테인먼트의 대표도 겸직하고 있다 로엔엔터는 박 CSO가 자사 대표직도 사임함에 따라 이제욱 멜론컴퍼니 대표를 신임 대표이사로 내정했다고 이날 밝혔다 박 CSO는 게임 업계로 이직할 것으로 알려졌다 카카오 측은 사임 배경과 관련해서는 개인적 사정이라 따로 할 말이 없다고 전했다

박 CSO는 보스턴컨설팅그룹(BCG)과 CJ그룹 등을 거쳐 2015년 카카오에 합류했고, 로엔엔터 인수에 핵심 역할을 했다 이후 로엔엔터 대표를 맡았고, 카카오에서도 CSO를 겸직하면서 지난달 10억 달러의 해외 투자를 유치하는 등의 성과를 냈다 로엔엔터는 국내 1위의 디지털 음원 서비스인 멜론을 운영하고 있으며 가수 아이유와 걸그룹 피에스타 등의 연예 매니지먼트 사업도 하는 종합 콘텐츠 기업이다 카카오는 2016년 1월 로엔엔터를 홍콩계 사모펀드에서 1조8천700억에 인수했고, 이후 로엔엔터는 멜론의 폭발적 인기를 토대로 카카오 전체의 성장을 견인하는 효자 자회사로 부상했다

로엔엔터는 올해 3월 말 사명을 카카오M으로 바꾼다 로엔엔터의 새 수장으로 내정된 이제욱 멜론컴퍼니 대표는 서울대를 나와 SK주식회사와 SK M&C 등을 거쳐 2009년 로엔에 합류했다 회사에서 전략기획실장과 멜론 총괄본부장, 멜론 부문장 등을 역임했다 이 내정자는 주주총회와 관련 절차가 마무리되는 3월 말 정식 선임된다

지드래곤, ‘사운즈 한남‘ 레지던스 구매…카카오 조수용 대표 작품

지드래곤, ‘사운즈 한남‘ 레지던스 구매카카오 조수용 대표 작품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김소연 인턴기자] 그룹 빅뱅의 리더 지드래곤이 입대 전 서울 한남동에 레지던스를 구입한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끈다 17일 스포츠서울은 빅뱅 지드래곤이 사운즈 한남 레지던스에 입주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연예 관계자의 말을 인용한 보도에 따르면 지드래곤이 군 복무 전 사운즈 한남 레지던스 한 채를 구입했다는 것

이 관계자는 지드래곤이 평소 미술 감상이나 미술품 구매 등에 관심이 많고 문화를 적극적으로 즐기는 취향이기 때문에 이곳을 주로 작업실이나 놀이터 개념으로 활용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덧붙였다 사운즈 한남이 트렌드세터들 사이에 벌써부터 가봐야 할 곳으로 꼽히는 것은 이곳이 카카오 조수용 공동대표가 이끄는 JOH가 서울 한남동의 한적한 장소에 600평 규모로 상가와 오피스, 주거를 결합해 개발한 문화 플레이스이기 때문 사운즈 한남이 SNS에 공개한 글에 따르면 지난 13일 일부 상점들의 가오픈을 시작한 이곳은 레지던스와 오피스, 상점들이 모여 있는 작은 마을 같은 복합공간이며 단지 안에는 문화, 음식, 라이프스타일 카테고리의 크고 작은 상점들이 입점할 예정이다 한편, 지드래곤은 지난 2월 강원도 철원 육군 3사단 백골부대로 입소, 기초군사훈련을 받고 3사단 11포병연대로 자대 배치를 받았다 전역 예정일은 2019년 11월 26일이다

Kakao Talk vows to protect user privacy 다음카카오, 긴급 기자회견…이석우대표 공식사과

한국에서 가장 인기있는 메시징 앱인 카카오 톡 (Kakao Talk)은 개인 메시지에 액세스하려고하는 기관 급하게 준비된 기자 회견에서 연설하기 카카오 톡을 소유 한 다 카카오 (DaumKakao) CEO 리 시르 고 (Lee Sirgoo)는 월요일 서울에서 프라이버시 문제의 초기 처리

정부의 최근 발표 온라인 비판이라고 불린 것에 대한 엄격한 처벌은 많은 한국인들이 카카오를 떨어 뜨리도록 만들었다 외국 메시징 앱을 선호합니다 이 대통령은 일부 사용자를 잃어버린 것으로 인정했다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서비스를 종료했는지에 대해서는 모바일 트래픽의 감소를 보았지만 그리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