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PC방에서 스팀게임을 무료로? '스팀 사업장 라이센스 프로그램!'| 흑열전구

안녕하세요 여러분 흑열전구 입니다 스팀 게임을 주로 즐기시는 분들이라면 pc방에서 스팀 게임을 하기가 노 맨즈 스카이 2시간 플레이하는 것 보다 빡세다는 걸 알고 계실 겁니다 하지만 벨브 직원 중에 pc방에 가서 게임 설치만 하다가 pc방 시간을 모두 날려먹었던 직원이 있었는지 이번에 스팀에서 조금 신선하고도 재미난 시스템을 들고왔습니다 몰락한 시계나 얼라이언스를 위하여 같은 게임들은 유료 게임이기 때문에 구매를 하지 않는 한 게임을 플레이 할 수가 없었는데 이를 pc방에서 종량제를 구입하여 pc방에서 이런 게임들을 무료로 플레이 할 수 있게 되는 것이죠 바로 이런 시스템을 보고 우리 지갑 도살자가 감동했는지 'steam 사업장 라이선스 프로그램' 이란 시스템을 들고 왔습니다 그러니까 쉽게 설명하면 스팀의 pc방 종량제 화 입니다 그렇다고 스팀의 모든 게임들이 되는건 아니고 이 상용 라이선스로 등록된 게임 들만 플레이가 가능하며 이 중에서 또 pc방 업주 맘대로 게임을 구매하고 등록할 수 있다고 합니다 해당 라이선스 등록을 하는 것도 개발사와 배급사들 마음이라고하니 우리는 2단으로 중첩된 엿장수맘대로의 지뢰를 기다려야할 준비를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여기서 빼애액!!! 배틀그라운드 삿는데 이게 왠말이야!!!! 하시는 분들이 분명 계실 텐데 배틀그라운드는 일단 상용 라이선스에 등록되어 있지 않구요 등록된 게임들 중에 대표적은 게임들은 도타2, 팀포트리스 2, 팔라딘스 포탈1, 2, 레포데 2, 아크 서바이벌 이볼 브드 이정도가 있겠네요 뭐 사실 게임 들은 존나게 많지만 앞서 말했듯이 pc방 업주들 마음이니까요 이 기회에 친구들에게 pc방에 가서 스팀을 영업할 철호의 기회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아무튼 여기까지 영상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럼 안녕

포트나이트는 왜 성공하고 있을까? 배틀그라운드와 배틀로얄의 고찰 | 흑열전구

안녕하세요 여러분 흑열전구 입니다 배틀그라운드가 엄청 흥행함과 더불어서 최근 배틀로얄 모드를 출시해 뜨거운 논란중인 포트나이트의 배틀로얄모드 하지만 이 포트나이트는 논란과는 정 반대로 엄청난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고 하는데요 왜 이렇게 포트나이트는 흥행하고 있을까요? 최근 동시접속자 수 200만을 돌파 하면서 파격적인 성공을 보여주고 있는 배틀그라운드 원래 어딜가던지 한 게임이 흥행을 하면 아류작들이 쏟아지기 마련 인데요 사실 배틀그라운드도 h1z1의 성공을 보고 만든 사례이기 때문에 뭐 아류작의 일종이라고 할 수도 있는데 아무튼 중요한건 이게 아니라 당연하게도 배틀그라운드가 엄청난 흥행에 성공하자 얼리언 엔진의 개발사 '에픽게임즈'에서 개발한 포트나이트가 배틀로얄 모드를 무료로 풀면서 논란이 점화되었는데요 사실 저번 영상에도 설명했듯이 배틀로얄이라는 장르는 결단코 배틀그라운드만의 전유물이 아닙니다 뭐 그럼 총 들었다고 울펜슈타인이 죄다 표절이라고 고소하게 아무튼 이건 사실 논란으로 치긴 좀 그렇고 포트나이트가 굉장히 물을 잘 탓다고 볼 수 있는데 일부 사람들에게는 현재 짭배그 소리를 듣고 있지만 출시 첫날에는 접속자 수가 100만명 까지 치솟았으며 모드 출시 2주만에 1000만 명 정도의 유저수를 달성하였다고 하니 짭 배그 치곤 참 많이 흥행 합니다 그죠? 그렇다면 왜 이렇게 포트나이트는 논란에도 불구하고 흥행을 하고 있을까요? 일단 가성비부터 차이가 납니다 배틀그라운드의 초창기부터 지적되고 있는 최적화 문제는 계속해서 게임을 괴롭혀오고 있는 고질적인 문제이며 이때문에 표기된 적정 사양으로 게임을 원활하게 플레이 하기란 매우 힘든 일이였으며 대부분의 유저들은 배틀그라운드 때문에 pc방에 간다 혹은 배틀그라운드 때문에 컴퓨터를 업그레이드 했다 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최적화 문제가 심각했었는데요 이를 보여주는 지표가 있으니 바로 지금 미친듯이 치솟고 있는 램값 입니다 배틀그라운드는 2017년 3월에 얼리 엑세스로 출시하였습니다 하지만 이때 까지만 해도 배틀그라운드는 그저 그런 게임이였고 하는 사람들도 많지 않았죠 그렇기 때문에 2017년 1월 부터 5월 까지 8gb ddr4램을 기준으로 램 값은 65000원 에서 68000원 정도를 왔다갔다 하고 있었는데 배틀그라운드가 한창 입소문을 타기 시작한 7월 부터는 램값이 78000원에서 87000원까지 무려 1,2만원이 치솟는 엄청난 폭 등을 보여줬으며 8월 9월 이 지난 10월 13일을 기준으로 8gb ddr4 램의 가격은 무려 14만원 까지 치솟았습니다 자 이쯤되서 현재 배틀그라운드를 원활하게 즐기기 위해선 어느 정도의 가격이 들까요 현재 각가지 해외 사이트를 뒤져본 결과 배틀그라운드를 1920×1080의 해상도로 원활히 즐기기 위해서는 대략 110만원 정도의 돈을 들여야 배틀그라운드를 원활하게 즐길 수 있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포트나이트 같은 경우는 어떨까요? 일단 포트나이트에서 칭찬받는 요소 중 하나가 역시 대기업은 괜히 대기업이라고 하는게 아닌 것 처럼 깔끔한 최적화로 사람들에게 칭찬을 받고 있는데요 공식적으로 나와있는 포트나이트의 권장 요구 사항에 따라 컴퓨터를 똑같이 맞춰보면 약 60만원 상당의 컴퓨터로도 포트나이트를 즐길 수 있다는 겁니다 배틀그라운드와 비교해보면 상당히 괜찮은 최적화를 보여주고 있죠 물론 게임의 그래픽 차이와 몇몇가지 들을 살펴보면 당연히 포트나이트 의 사양이 낮을 수 밖에 없지만 그렇다 쳐도 상당히 낮은 사양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게다가 배틀그라운드는 32000원 이라는 가격을 주고 구입해야하는 반면에 포트나이트는 배틀로얄 모드를 무료로 풀고 있죠 이렇게 배틀그라운드와 비교해 봤을 때 포트나이트는 가성비 부터 가 차이납니다 접근성도 크게 한 몫했다고 할 수 있는데요 기존의 배틀그라운드는 리얼리티를 지향하고 있는 게임으로 상당수가 배틀그라운드를 처음 즐기면 매우 어려워서 접는 경우가 부지기수 인데요 포트나이트는 애초 오리지날의 게임 방식 자체가 매우 캐주얼 하며 뭐 배틀그라운드처럼 반동도 없고 무개도 없어서 상대적으로 매우 게임이 라이트하기때문에 일반적인 유저들도 쉽게 즐길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배틀그라운드 스쿼드 할때 생각해 보세요 게임 시작 하자마자 맨날 어디서 쏘는지도 모르고 혼자서 픽픽 죽고 같은 팀원들이 죽을 때까지 쭉 관전만 하면 재미도 없고 화나잖아요 게다가 게임 특유의 라이트 함과 더불어서 오리지날에 존재하던 플레이 방식을 그대로 배틀로얄 모드에 옮겨왔는데요 맵에 보이는 대부분의 오브젝트를 곡괭이를 이용하여 박살내고 박살낸 건축물에서 나온 재료를 가지고 각가지 오브젝트를 설계 해서 싸우는 방식인데 이렇게 배틀로얄 모드에 자신들만의 오리지날 모드를 입혀놓으니 상당히 모양새도 좋고 배틀그라운드와 비교 했을때도 같은 배틀로얄 장르일뿐 나아가고 있는 방향성은 확실히 다르다고 할 수 있습니다 정리하자면 배틀그라운드와 비교 했을때 비교적 저사양으로 게임을 즐길 수 있고 게임이 무겁지가 않아 기존에 배틀그라운드가 어렵게 느껴졌던 사람이나 좀더 캐주얼한 배틀로얄 모드를 찾던 사람들이 다수 포트나이트로 이주를 하였으며 기존에 없던 크래프팅이라는 시스템을 배틀로얄에 도입하여 색다른 전략적인 플레이가 가능하다는 점 아주 중요한 '무료'라는 점 이 점들이 배틀그라운드와 비교했을 때 포트나이트의 강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최근에는 포트나이트의 동시 접속자 수가 52만을 돌파했다고 하였는데 기존의 유저풀이 넓은 스팀에서 동시 접속자 수 50만을 달성한거랑 독자적인 플렛폼을 사용하고 있는데 동시접속자 수가 50만을 돌파한거랑은 느낌이 많이 다르죠 게다가 동시접속자 수 50만이면 대략 스팀에서 카운터스트라이크 급의 위치 정도니 포트나이트가 그냥 허울뿐만이 아닌 게임이란 걸 알 수 있습니다 실제로 배틀그라운드의 인기 스트리머중 하나는 현재 배틀그라운드의 버그에 지쳤다면서 라이브에서 배틀그라운드를 삭제하고 포트나이트를 켜는 행위를 보여주는 등 현재 포트나이트는 게임성이나 전략적으로나 그렇게 무시 할만한 게임이 되지 못합니다 다만 저번에도 설명했듯이 현재 에픽게임즈의 행위는 법적으론 문제 될일이 아니지만 도덕적으론 충분히 비판받을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생각해보세요 여러분들이 세계각지를 돌아다니면서 흥행하고 있는 아이디어를 잘 배합하고 다듬어 한국에서 건물 주에게 건물을 빌려 가게를 차렸 습니다 그 가게는 완전 대박이나 손님도 매출도 미친듯이 치솟고 있었죠 근데 그걸 지켜본 건물주가 근처에 비슷한 가게를 세운셈입니다 당연히 원래 가게를 운영하던 업 주 입장에서는 기분이 좋을 수도 없을 뿐더러 게다가 건물주가 그대로 베낀것이 아닌 나름 자신의 스타일을 입힌 상품을 내놨으니 이걸 참

뭐라고 할 수 없는 상황이니 애매모호 하죠 딱 이 두 게임을 플레이하다 보면은 딱 비유하기 좋은 게임이 있습니다 fps로 비교하자면 배틀그라운드는 카운터스트라이트 포트나이트는 오버워치 aos로 비교하자면 배틀그라운드는 도타 포트나이트는 롤 정도라고 할 수 있겠네요 지금 현재 여론을 보면 롤 초창기 시절의 여론을 보는 듯 합니다 롤이 초창기에 등장했을 시절엔 이미 도타와 카오스같은 정통 aos 게임들이 자리를 꽉 잡고 있었고 리그오브레전드는 정통 aos 게임 들에 있던 많은 요소들을 없애 게임을 매우 간략화 시켰고 aos에 발들 디디기 힘든 많은 라이트 유저들을 끌어 모을 수 있는 캐주얼한 aos 게임을 만들었습니다 하지만 초창기엔 저게 무슨 aos냐? 짝퉁이다, 얼마 안가 망할꺼다 라는 여론이 성행하였지만 지금 보면 롤은 aos 게임중에서는 도타와 견줄만한 엄청난 게임으로 성장하였죠 제가 여기서 말씀드리고 싶은건 뭐 물론 에픽 게임즈가 잘했다는 건 결단코 아닙니다 도덕적인 문제 등등 많은 복합적인 상황으로 봐도 이건 좀 아니다 싶을 정도죠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포트나이트 배틀로얄 모드가 중국 카피 게임 마냥 게임을 거의 복붙 수준으로 만들었으냐? 그것도 아니거든요 비판할껀 비판해야하고 인정하고 받아드려야 할 건 받아드려야 합니다 배틀그라운드는 인기가 말해주고 있듯이 분명히 잘 만든 게임이며 나름대로의 철학을 내세워 배틀로얄 모드를 자신들의 스타일로 잘 다져낸 작품입니다 실제로도 개발진들은 h1z1의 성공에 배틀로얄이라는 장르의 게임이 큰 인기를 얻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h1z1에 아무런 경쟁작이 시장에 없는 걸 확인하자 배틀로얄모드의 창시자인 브랜든 그린을 영입하여 매우 전략적으로 틈새시장을 잘 노린 케이스 입니다 지금 포트나이트도 똑같은 경우죠 현재 배틀로얄 게임은 물론 찾아 보면 몇몇 게임들이 존재하긴 합니다만 배틀로얄 게임이라고 하면 포트나이트 배틀로얄 모드 h1z1 배틀그라운드가 전부일 정도로 배틀로얄이라는 장르는 큰 인기를 얻을 수 있는 엄청난 블루오션의 카드입니다 h1z1이 기반을 만들었고 배틀그라운드는 그 기반 위에 고속도로를 건설 했습니다 그리고 포트나이트 배틀로얄 모드는 그 고속도로에 탑승하여 신나게 달리고 있는 셈이죠 moba가 그랬듯이 도타의 성공과 캐주얼함을 카드로 내세운 롤의 성공으로 인해 수 많은 moba 게임들이 생겼었습니다 그 중에서는 전통 moba처럼 쿼터뷰로 여전히 플레이하는 게임이 있는가 하면 사이퍼즈나 파라곤 처럼 기존의 3인칭 액션게임과 moba를 접목시킨 게임 등 하나의 장르가 성공한다면 다양하고 수 많은 게임들이 시장에 쏟아져 나오기 마련입니다 이 현상은 1993년 둠이라는 게임 이 상업적으로 엄청나게 성공을 거두자 '둠 클론'이라고 불리는 수 많은 둠을 표방한 fps 게임들이 시장에 쏟아 져 나온 경우를 보면 이는 예전부터 전해져 내려오는 자연스러운 시장의 구조라고 생각이됩니다 실제로도 이 포트나이트 배틀로얄 모드를 다른 회사에서 만들었다면 아마 이렇게 까진 논란이 되진 않았을겁니다 제 생각으론 배틀그라운드가 엄청난 인기를 얻은지 1년도 지나지 않았으니 우리는 모르지만 세계각지 회사들에서 배틀로얄 장르의 게임을 열심히 만들고 있을 것이며 이는 1~2년 안으로는 시장에 배틀로얄 장르의 게임이 쏟아져 나올겁니다 포트나이트는 그 신호탄을 터트린 작품이고요 그러니 여러분들은 그냥 여론에 휘둘리지 말고 자신들의 취향에 맞는 게임을 즐기면 됩니다 리얼리티를 지향하며 심장 쫄깃 쫄깃한 배틀로얄모드인 배틀그라운드와 크래프팅을 통해 다양한 플레이가 가능하고 캐주얼한 배틀로얄인 포트나이트 배틀로얄 모드 중에서 말이죠 아무튼 여기까지 영상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럼 안녕 ~~

카카오와 스팀 배틀그라운드 서버를 나눈다고? 어떤 변화가 있을까? | 흑열전구

안녕하세요 여러분 흑열전구 입니다 일전에 배틀그라운드 포 카카오 에 대해서 너무 걱정하지 말고 한번 기다려 보자고 이야기 했던 적이 있었는데요 배틀그라운드의 카카오서비스를 하루 앞둔 지금 배틀그라운드 카카오 서버와 스팀 서버를 분리해서 운영하겠다고 최종결정이 내려졌다고 합니다 지난 10월 24일자 배틀그라운드 미디어 쇼케이스를 통해 앞으로 배틀그라운드의 카카오 서비스가 어떻게 이루어질지 설명하는 간담회가 있었는데요 이때 발표에는 게임성을 해치지 않을 유로아이템을 넣지 않겠다 pc방 관련 서비스도 어떻게 하겠다 대회도 카카오 측에서 운영을 하겠다 등등 많은 이야기가 공개되었는데 요 이중에서 카카오와 스팀 서버를 합쳐서 운영하겠다는 발표가 있던 직후부터 많은 유저들의 반발이 있었습니다 배틀그라운드가 있는 계정을 삭제 하겠다고 한 극단적인 유저들도 나타났었죠 카카오와 블루홀이 이런 결론을 내린 이유는 간담회 이후 많은 의견들을 모니터링 하여 현재 배틀그라운드에 범람하고 있는 핵과 부정 행위들과 분리하여 운영할 수 있기 때문에 좀더 많은 유저들이 배틀그라운드 를 클린하게 플레이할 수 있을꺼 라 생각했기에 최종적으로 분리하여 서비스를 하는 결정을 내렸다고 합니다 일단 14일 내일부터 진행되는 카카오 서버는 솔로 플레이만 가능하며 듀오와 스쿼드는 테스트를 거친 뒤 12월 중순 이후부터 업데이트가 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이렇게 된다면 의문이 들게 됩니다 이전 영상에서도 설명했다 시피 카카오가 만약 스팀과 서버를 나눠서 하게 된다면 과연 현재 스팀서버를 굳이 버리고 카카오 서버를 이용하는 유저가 얼마나 될 것인가 또한 핵 유저들이 스팀과 다른 회원가입 서비스 때문에 확실하게 줄어들 것인가 아예 서버를 나눠버렸는데 지역 락이 정말 걸리지 않을까 에 대한 의문이 생기게 됩니다 일단 지금 당장에 배틀그라운드 의 영향으로 인해서 이미 게임을 구입한 유저들은 상당합니다 애초에 게임을 구매하지 않고 플레이 하는 유저들은 pc방에서 나눠주는 불법 무료 계정을 사용하는 유저들 정도였죠 하지만 지금 스팀 서버는 동시 접속자 200만이라는 엄청난 유저들이 있기 때문에 매치 찾는 시간이 10초 이상 걸리는 것을 보기 힘듭니다 그러나 좀전에도 설명했듯이 카카오 서버의 오픈빨이 사라지고 나면 스팀에서 구매한 유저들이 굳이 카카오 서버를 이용할 매리트가 있을까 생각이 됩니다 20 패치전 악마같은 히오스의 매칭 시간을 생각해보세요 여러분 자 이렇게 된다면 스팀 지역락을 당연하게도 의심하게 됩니다 이번에 넥슨에서 서비스 되는 스팀 게임 '배틀라이트'라는 게임은 최근 '프리-투-플레이'로 게임을 전향함과 동시에 넥슨에서 국내 서비스를 하게 되었습니다 배틀라이트는 정말로 아무런 외부 의 영향없이 오직 '실력'으로만 승부가 갈리는 게임 이였죠 하지만 이번에 넥슨에서 배틀라이트 를 가져가면서 스팀에 지역락을 걸었습니다 뭐 이번 경우에는 애초에 스팀 유저 들도 적은 편이였으며 확실히 국내 유저들을 꽉 잡기 위해서 이루어진 비즈니스 적 결정이라고 보입니다 바로 여기서 위에서 걱정했던 두가지 의견이 서로 맞물리게 됩니다 거액을 투자한 카카오인 만큼 어찌 되었든간 투자한 금액 이상 만큼을 뽑아야 하는게 기업입니다 하지만 유저들의 반발로 인해 캐쉬 아이템도 쉽게 유도를 하기도 어려 우며 심지어 캐쉬 아이템으로 유저들의 현질을 유도 했다고 쳐도 사람들은 스팀이라는 좋은 대피 처가 있기 때문에 섣불리 움직일 수도 없는 포지션 입니다 그렇다면 카카오가 욕을 먹더라도 내릴 수 있는 결정은 지역락 입니다 물론 지역락이 걸리더라도 상점 에서 더 이상 구매만 불가능 할 뿐 기존에 구매하였던 유저들은 아무런 제제없이 플레이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위에 설명한 연유들로 실적 이 저조하게 된다면 극단적인 경우도 어느정도 생각해 봐야 하며 사실상 이번 서버 통합 이야기도 말을 한번 번복한 셈이죠 그리고 핵같은 경우는 확실하게 줄어들 거라고 생각이 됩니다 애초 한본 서버나 아시아 서버들의 핵 유저들은 90%가 중국인이라고 봐도 될 정도로 상당수의 핵쟁이 들은 중국 계정 들이죠 어느 중국인이 미쳤다고 스팀에서 잘 쓰고 있는 핵을 명의 까지 구입해가면서 카카오 로 넘어올지 생각이 됩니다 뭐 유일한 카카오서버의 장점 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뭐 일단 서버를 나눈 셈이니 셧다운 제 등등 많은 한국의 법들이 카카오 서버에 적용될 예정일 겁니다 그리고 아직 공개되진 않았지만 배틀그라운드의 pc방 프리미엄 혜택 도 너무 적게 들어가면 매리트를 느끼 지 못한 pc방 업주들은 구매를 고민 할 것이고 또 너무 혜택을 주면 유저들의 반발 심이 커지겠지만 서버를 나눠 놨으니 통합시절 의견 보단 유저들이 덜 격분 할 것 같습니다 이전에 영상에서도 설명 드렸다 시피 '검은사막'이라는 게임도 쏘 쏘 하게 운영을 하고 있다고 해서 너무 걱정하지 말라는 영상을 올 렸었는데요 최근 또 검은사막에 문제가 터지면 서 삐걱삐걱 거리는 운영을 보여주고 있는데 바로 내일부터 시작될 배틀그라운드 의 카카오 서비스 정말 두눈 부릅 뜨고 '한 건만 걸려 라

' 라는 심정으로 플레이 해야 할 것 같습니다 뭐 여차하면 스팀으로 가면 되니까 여러분들 지역락 걸리기 전에 빨리 배그 사두세요 아무튼 여기 까지 영상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럼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