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 내비게이션 애플 카플레이 지원 ios12 / kakao navigation apple carplay support for ios12

카플레이 -> 카카오 내비 시작 한글 검색이 아직 없어서 영문으로 화면 이동을 위해서 드레그 터치를 시도해보았지만 실패 목소리가 청량하구나 ^ㅂ^ 멀티테스킹 전환도 이렇게 한 번씩 해보고 ~ 다른 기능들을 살펴보려고 하는데 터치 반응 속도가 느린건 아이폰 잘 못이 아님 드디어 카플레이를 제대로 써볼 수 있게 됐네요 ㅎㅎㅎ 다음 영상이 기대되신다면 [ 구독 ] 부탁드릴께요 !!!

6일 진행되는 ‘카카오톡’ 8.0 업데이트, 달라지는 것은?

6일 진행되는 '카카오톡' 80 업데이트, 달라지는 것은? 카카오톡이 업데이트를 앞두고 있다

갈색 상단바가 사라지고 프로필도 사각형으로 바뀐다 매일 100억개의 메시지가 오고 가는 카톡의 대규모 업데이트에 이용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5일 카카오에 따르면 '카카오톡 80 버전' 업데이트가 오는 6일 실시된다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디자인이다

카톡 상단의 갈색 바가 흰색으로 바뀐다 카카오는 "사용자들이 대화에 집중할 수 있도록 새로운 디자인을 고안했다"고 밝혔다 원형의 프로필은 사각형이 된다 또 상태메시지에 표시되던 음악이 이름 아래로 이동해 음악과 상태메시지를 각각 지정할 수 있다 상태메시지에 표시되던 음악이 이름 아래로 이동해 음악과 상태메시지를 각각 지정할 수 있다 사진/카카오 채팅방도 달라진다

'친구찾기', '채팅방만들기', '환경설정' 등 흩어져 있던 채팅방 기능들이 우측 상단으로 이동한다 사용자들이 거의 쓰지 않는 '그룹 만들기 기능'은 이번 업데이트에서 삭제돼 더이상 이용할 수 없게된다 상단에 위치하던 검색창은 하단으로 이동한다 카카오는 "당연하게만 여기던 상단 검색창을 엄지손가락이 닿기 좋은 하단에 배치했다"고 말했다 한편 카카오가 '메시지 삭제' 기능의 도입을 예고하면서 이용자들의 높은 관심이 모아졌다

하지만 사측은 "카톡삭제 기능의 서비스 방식이나 시기에 대해서는 계속 검토 중"이라며 "아직까지 구체적인 서비스 형태를 밝히기는 어렵다"고 밝혔다

더 이상의 이불킥 없다…카카오톡, 다음달 ‘보내기 삭제’ 기능 도입한다

더 이상의 이불킥 없다…카카오톡, 다음달 '보내기 삭제' 기능 도입한다 연인과 헤어진 후 술김에 보낸 카톡 하나로 '이불킥'을 해본 경험이 한 번쯤 있을 것이다 상대가 잠에서 깨기 전에 얼른 발송 취소를 하고 싶은데 이미 엎질러진 물을 주워 담을 도리가 없다

카톡 삭제를 눌러봐도 내가 보는 채팅창에서만 없어질 뿐, 상대 채팅방에는 그대로 남는다 낭패를 거듭하는 이런 사람들을 위해 카카오톡이 다음 달 '보내기 취소(삭제)' 기능을 도입한다 16일 동아일보는 카카오 관계자가 "실수로 보낸 메시지를 지우고 싶다는 이용자들의 피드백이 많아서 '보내기 취소 기능'을 예전부터 고려해 왔다"는 언급을 했다고 보도했다 이 같은 카카오의 결단에는 경쟁 메신저들이 현재 이 기능을 도입한 상태라는 점도 크게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네이버의 '라인'은 이미 지난해 12월부터 메시지 전송 후 24시간 내에 취소할 수 있는 기능을 새롭게 추가했다

텔레그램 역시 같은 기능이 있고, 나아가 이미 보낸 메시지를 수정하는 것도 가능하다 이에 대해 카카오톡 관계자는 "도입 여부를 놓고 논의 중이다"고 말했다

양예원 카카오톡 내용 진실공방

양예원 카카오톡 내용 진실공방 유명 유튜버 양예원과 A스튜디오 실장이 주고 받은 카톡이 공개돼 사건이 새 국면을 맞을 조짐입니다 3년 전 양예원과 실장이 주고받은 카톡 메시지는 앞서 양예원이 주장한 내용과 다른 부분이 있어 주목되고 있는데요

25일 한 매체는 스튜디오 A 실장이 3년 전 양예원과 나눈 카톡 대화 내용을 공개했습니다 A 실장이 공개한 카카오톡 대화 내용을 보면 두 사람은 2015년 7월 5일 처음 연락을 한 것으로 보이며 양예원은 모델 모집 공고를 보고, A 실장에게 먼저 연락했는데요 이후 7월 8일 첫 촬영 약속을 했고, 9월 18일까지 총 13번 약속을 잡았습니다 또한 양예원이 촬영 약속을 잡아달라고 먼저 대화를 건넨 문자가 확인되기도 했는데요 머니투데이 제공 – 사진

양예원은 7월 27일 "이번 주에 일할 거 없을까요?"라고 A실장에게 먼저 연락했습니다 이에 A 실장은 시간이 되는 요일을 말해달라고 요구했는데요 이후 양예원은 "화, 수, 목 된다"고 답했으나 약 30분이 지난 후 "죄송합니다 저 그냥 안할게요 사실은 정말 돈 때문에 한 건데 그냥 돈 좀 없으면 어때요

그냥 안 할게요 갑자기 말씀드려서 죄송합니다 서약서는 잘 챙겨주셨으면 좋겠어요"라고 취소 의사를 밝혔습니다 이후 A실장은 전화를 요청했고, 두 사람은 다시 촬영 약속이 확정된듯한 대화를 나눴는데요 이후 8월 1일에 다시 양예원은 재촬영 의사를 보이는 카톡을 보냈고 또 8월 27일에도 연락해 "이번주 일요일 아침에 학원비를 완납을 해야해요

그래서 그전까지 한번은 더 해야 부족한 돈을 채우거든요 만약 일정이 너무 안 난다면 그 다음주에 하는 걸로 하고 미리 가불되나 물어보려고요 그렇게도 안 되면 무리하게 일정 잡아주시면 안될까요 이도저도 안 되면 할 수 없지만요"라고 부탁했습니다 방송화면 갈무리 SBS 제공

더불어 A 실장이 촬영에 응한 양예원에게 고맙다고 하자 "뭘요 유출안되게만 잘 신경써주시면 제가 감사하죠"라고 말했는데요 이에 A 실장도 "네 신경 많이 쓰고 있어요"라고 답한 모습도 있었습니다 앞서 양예원은 해당 스튜디오에 감금된 채 노출이 심한 촬영을 했고, 겁에 질려 추가촬영을 하지 않으려 했으나 협박과 사진유출이 두려워 어쩔 수 없이 총 5번에 걸쳐 촬영을 했다고 밝힌 바 있는데요

그러나 양예원이 보낸 카톡 내용은 이 같은 주장과는 다소 차이가 있습니다 A 실장은 해당 매체에 "대부분 그 친구가 연락해 돈이 필요하다고 잡아달라 했다"면서 "시간당 10만~15만 원 정도를 줬다 13번까지 진행됐다 합의된 촬영이었고, 콘셉트를 할 수 있는지에 대해서도 면접 때 미리 얘기를 했다"고 주장했는데요 다만 이번 사건의 핵심 쟁점인 性추행 및 감금여부는 두 사람의 카톡 대화에서 파악할 수 없는 부분이어서 경찰 수사 결과를 더 지켜봐야 할 것으로 보이고 있습니다

스브스뉴스 제공 한편, 양예원 카카오톡 내용이 공개되면서 네티즌들은 '배신감'을 토로하며 충격이라는 반응인데요 이에 여성의 용기있는 '미투'를 지지하고 스튜디오 관계자들의 처벌을 요구하던 여론은 순식간에 급변하면서 이번엔 "양예원을 처벌하라"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청와대 국민청원 홈페이지 게시판에는 "거짓으로 국민을 선동한 양예원을 처벌하라"는 내용의 청원글이 다수 등장해 눈길을 끌었는데요 양예원 카카오톡 내용 공개로 의혹이 제기되면서 진실은 무엇일지 해당 사건의 진실 공방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카카오은행 케이뱅크 인터넷전문은행 발표 예비인가 페이탈력받나?

카카오은행 케이뱅크 인터넷전문은행 발표 예비인가 페이탈력받나? 이제 은행의 판도에 커다란 지각변동이 생길듯 합니다 우리나라는 세계최고의 인터넷망을 갖고 있지만 인터넷 은행은 없었는데요

오늘 그 업체가 선정되 이제 인터넷 뱅킹시대가 열렸다는 소식입니다  미래 경제 산업의 혁신 모델로 손꼽히는 인터넷 전문은행으로 한국카카오 은행과 케이(K)뱅크가 선정됐다고 하는데요 오늘 금융위원회는 외부평가위원회의 평가의견을 고려해 케이(K)뱅크와 카카오 은행 등 2곳에 인터넷 전문은행 예비인가 결정을 내렸다는 소식입니다 선정을 위하여 민간전문가로 구성된 외부평가위원회는 지난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예비인가 신청자 3곳을 상대로 서류심사 및 개별 프리젠테이션(PT) 심사를 마첬으며, 카카오은행과 케이뱅크의 사업계획이 타당해 예비인가가 타당 하다는 의견을 금융위에 제출했다고 하는데요 인터넷 전문은행 인가는 1992년 평화은행 이후 23년 만에 은행시장에 신규 사업자를 허용한 것입니다

새로운 업체의 금융권 진입으로 새로운 전기를 맞을거 같은데요 무엇보다 인터넷시대에 새로운 지각변동이 있을것으로 예측되고 있습니다 한편 금융위는 앞서 금융개혁의 일환으로 지난 10월 1일 예비인가 신청을 받은 결과 카카오가 이끄는 카카오은행 컨소시엄, KT가 이끄는 케이뱅크 컨소시엄, 인터파크가 이끄는 아이뱅크 컨소시엄 등 3개 컨소시엄이 신청서를 제출받았는데요 이중에서 외부평가위원회는 카카오은행의 사업계획에 대해 카카오톡을 기반으로 한 사업계획의 혁신성이 인정될 뿐 아니라 사업초기 고객기간 구축이 용이한 것으로 평가된다며 안정적으로 사업운영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고 판단했다고 합니다 카카오톡은 전국민이 사용하고 있는 것이 반영된듯 합니다

카카오컨소시엄에는 카카오와 한국투자금융지주, KB국민은행 외에 넷마블, 로엔(멜론), SGI서울보증, 우정사업본부, 이베이, 예스24, 코나아이, 텐센트 등 11개사가 주주로 참여했다고 합니다 이어 케이뱅크는 참여주주의 역량을 최대한 활용해 다수의 고객접점 채널을 마련하고 혁신적인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고객 편의성을 제고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평가했다고 하는데요 한편 케이뱅크 컨소시엄에는 포스코ICT, GS리테일, 우리은행, 현대증권, 한화생명, KG이니시스, KG모빌리언스, 다날, 8퍼센트, 한국관광공사 등 19개사가 참여했다고 합니다 복수의 컨소시엄에 참여했던 효성 계열사인 효성ITX, 노틸러스효성이 KT컨소시엄에서 빠졌고, 중국 최대 전자상거래 업체인 알리페이와 국내사인 민앤지가 뒤늦게 합류한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어 평가위원회는 아이뱅크의 사업계획에 대해 빅데이터를 활용한 신용평가모형 등은 어느 정도 높게 평가된다고 판단했다고 하는데요

하지만 자영업자에 집중된 대출방식의 영업위험이 높고 안정적인 사업운영 측면에서 다소 취약한 점이 있는 것으로 평가한 점이 불리하게 작용했다는 소식입니다 금융위는 이날 카카오은행과 케이뱅크 컨소시엄에 예비인가 결정을 내리면서 은행업을 전자금융거래 방법으로 영위해야 하고, 은행업 영위와 관련된 인력, 조직, 전산설비 등 물적 시설을 갖추고 은행업 본인가를 신청해야 한다는 부대조건을 제시했다고 하는데요 예비인가와 함께 동일인(비금융주력자)이 주식보유한도(4%)를 초과한 카카오은행의 카카오와 케이뱅크은행의 KT, GS리테일, 다날, 한화생명, KG이니시스 등의 보유한도 초과 신청을 승인했다고 합니다 이날 임종룡 금융위원장은 “임시 금융위원회 회의에서 예비인가자는 관련 법령에 부합하도록 경영지배구조, 리스크 관리 등 내부통제 체계를 사전에 충실히 구축히 신설 은행의조기 경영안정에 노력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고 하는데요 이어 "금융소비자 보호 방안과 전산보안 리스크 방지 방안을 더욱 구체적이고 실효성 있게 마련해 달라"고 주문했다고 합니다

 예비인가를 받은 카카오은행과 케이뱅크는 인적·물적 요건을 갖춰 개별적으로 본인가를 신청하게 될 예정이라고 하는데요 금융위는 앞으로 관련 법령 검토와 금감원 확인 과정을 거쳐 본인가 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며, 영업개시 시점은 두 은행의 경영전략과 사업계획에 따라 결정되지만, 금융위로부터 본인가를 받으면 원칙적으로 6개월 내에 영업을 시작해야만 한다고 합니다 금융위는 앞으로 인터넷 전문은행 제도 도입을 위한 은행법 개정 작업이 마무리되면 2단계로 인터넷 전문은행을 추가로 인가할 계획이라고 밝혔는데요 이제 카카오톡과 연계한 은행까지 연다고 하니 카카오페이가 날개를 달지 않을까 예측해 봅니다

양예원 카톡 카카오톡 진실이 드러나다

양예원 카톡 카카오톡 진실이 드러나다 양예원 카톡 카카오톡 복구로 진실이 드러난 것인가? 양예원은 17만명의 구독자를 가진 유명 유튜버입니다

그런데 그녀가 성추행을 폭로하여 많은 파장을 불러 일으켰습니다 그래서 스튜디오 관련자들과 유포자가 조사중인데 당시 스튜디오 실장의 카톡을 복구하고 보니 반전 상황이 일어났습니다 양예원과 진실 공방을 벌이는 중 스튜디오 A실장이 3년전 양예원과 나눈 카톡을 복구 하여 일부 공개가 되었습니다 양예원 카톡 어떻게 복구 되었나? 스튜디오 A실장이 데이터 복구 업체에 의뢰를 하여 복원을 하였습니다

증거감정을 거쳐 처음 연락한 2015년 7월 5일부터 9월 30일까지 두 사람사이에 오고간 카톡 내용입니다 양예원 카톡 내용은 무엇인가요? – 이번주에 일할거 없을까요??! – 화수목 삼일되요! -몇번 더 하려구요

일정 잡아주실수있나요? – 혹시 금요일 낮에 촬영할수있나요? – 제가 이번주 일요일 아침에 학원비를 완납해야해요 그래서 그전가지 한번은 더 해야 부족한 돈을 채우거든요

만약 일정이 너무 안난다면 그 다음주에 하는걸로 하고 미리 가불되나물어보려고요ㅠㅠ 그렇게도 안되면 무리하게 일정 잡아주시면 안될까요 이도저도 안되면 할수없지만요

위의 내용은 자의적으로 촬영에 지원한 내용들만 적은 것입니다 이 복구된 양예원 카카오톡 내용들을 보았을 때, 양예원은 자신이 말한 강제적 사진 촬영이 전부가 아님을 알 수 있습니다 게다가 이런 카톡을 주고 받은 시기가 촬영을 약 4-5회 정도 한 후에 이런 카톡이 있었기 때문에 강제적으로 촬영에 임한 것은 아닙니다 양예원은 사진 유출 부분에 있어서 신경을 쓰기도 했습니다 – 유출 안되게만 잘 신경써주시면 제가 감사하죠

통화를 한 내용까지는 알 수 없기에 양예원 카톡 을 통해 알 수 있는 부분들은 양예원은 촬영을 시작할때는 고민을 했던 것으로 보여집니다 양예원 카톡에서 나온 것처럼 학원비 등의 금전적인 부분으로 인해 촬영을 시작한 것으로 보입니다 그러나 그 이후는 자기의 필요에 의해서 촬영에 들어갔던 것입니다 양예원은 자신의 유튜브를 통해 촬영과정중에 성추행 및 감금이 있었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이 부분은 스튜디오 내에서 벌어진 일이라 카톡대화로 밝혀낼 순 없습니다

이번 양예원 카톡 내용으로 강제 촬영 부분은 거짓된 것으로 보여질 수 밖에 없습니다 양예원의 주장과 상반된 카톡이라는 증거물이 나왔기 때문입니다 양예원은 협박과 촬영을 거부할 경우 손해배상 청구로 인해 5회 강압적인 촬영을 했다고 밝혔었습니다 스튜디오 A실장에 따르면 시간당 1015만원 정도로 촬영금액을 지불했다고 합니다 합의된 촬영이었고 컨셉에 동의를 하는지 면접때도 미리 얘기를 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제 성추행과 감금여부가 남았지만 양예원의 주장은 신빙성을 잃었습니다 차후 소식이 나오면 또 전해드리겠습니다

안드로이드에서 카카오톡을 업뎃하면 할 수 있다는 ‘이것’

안드로이드에서 카카오톡을 업뎃하면 할 수 있다는 '이것' 카카오톡이 65버전으로 업그레이드를 실시했습니다

안드로이드 폰을 대상으로 했는데요 그 결과, 차단 친구에게 자신의 프로필 사진을 감출 수 있게 됐습니다 ▼방법은 간단한데요 먼저 카카오톡을 앱스토어 등지에서 업데이트합니다 최신 버전인 v6

50을 확인했다면, 준비 완료입니다 ▼다음, 카카오톡 탭의 ‘설정’을 누릅니다 톱니바퀴 모양을 클릭하면 되는데요 이를 누르면 ‘친구’라는 탭이 뜹니다 이를 클릭해주세요

▼페이지에 들어갔다면 ‘친구 관리’를 확인해주세요 이 곳에 ‘차단친구 관리’ 탭이 있는데요 이 버튼을 누릅니다 ▼그럼 사용자가 차단한 카카오톡 친구의 목록이 뜨는데요 내 프로필 사진을 보여주고 싶지 않은 친구를 선택합니다

‘관리’ 버튼을 누르면 됩니다 ▼그럼 ‘차단 관리’라는 페이지가 뜨는데요 여기서 ‘메시지 차단, 프로필 비공개’를 누르면요? 내 프로필 사진이 내가 차단한 상대방에게 비공개됩니다 일부 네티즌들은 새로운 기능에 박수를 보냈습니다 “전 남자·여자친구에게 자신의 소식을 감출 수 있다는 점이 메리트”라 밝혔습니다

더 이상의 이불킥 없다…카카오톡, 다음달 보내기 삭제 기능 도입한다

더 이상의 이불킥 없다…카카오톡, 다음달 보내기 삭제 기능 도입한다 [인사이트] 이하린 기자 = "자니…?" 연인과 헤어진 후 술김에 보낸 카톡 하나로 '이불킥'을 해본 경험이 한 번쯤 있을 것이다

상대가 잠에서 깨기 전에 얼른 발송 취소를 하고 싶은데 이미 엎질러진 물을 주워 담을 도리가 없다 카톡 삭제를 눌러봐도 내가 보는 채팅창에서만 없어질 뿐, 상대 채팅방에는 그대로 남는다 낭패를 거듭하는 이런 사람들을 위해 카카오톡이 다음 달 '보내기 취소(삭제)' 기능을 도입한다 16일 동아일보는 카카오 관계자가 "실수로 보낸 메시지를 지우고 싶다는 이용자들의 피드백이 많아서 '보내기 취소 기능'을 예전부터 고려해 왔다"는 언급을 했다고 보도했다 이 같은 카카오의 결단에는 경쟁 메신저들이 현재 이 기능을 도입한 상태라는 점도 크게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네이버의 '라인'은 이미 지난해 12월부터 메시지 전송 후 24시간 내에 취소할 수 있는 기능을 새롭게 추가했다 텔레그램 역시 같은 기능이 있고, 나아가 이미 보낸 메시지를 수정하는 것도 가능하다 이에 대해 카카오톡 관계자는 "도입 여부를 놓고 논의 중이다"고 말했다

카카오톡…양예원…5·6번째 피해자들도

카카오톡양예원5·6번째 피해자들도 촬영 과정에서 성추행 피해를 주장하는 유튜버 양예원(24)씨와 스튜디오 실장 간 카카오톡 대화 내용이 알려지면서 논란이 겉잡을 수 없이 커지고 있다

지난 25일 한 매체는 문제의 스튜디오 실장 A씨와 양씨가 나눈 카톡 대화를 공개하고 양씨의 강제촬영 주장에 의문이 든다는 취지의 보도를 전했다 이를 두고 불법감금 등을 주장하는 양씨의 말을 믿었는데 혼란스럽다는 반응과, 양씨가 사진 유출의 피해자인 것은 변함없는 사실인데 문제의 본질을 흐리려는 시도라며 분개하는 측으로 양분되고 있다 경찰은 해당 보도에 대해 아직 (카톡 대화내용이) 경찰에 제출되지 않았지만 향후 진위여부에 대해 따져보겠다며 보도내용이 2차 가해가 될 우려가 있으니 보도에 신중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이례적으로 사건의 수사 관계자인 경찰이 언론에 의한 2차 가해를 심각하게 우려하기도 했다 이동환 서울경찰청 여성청소년과장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특종할 수 있었던 시간과 소재를 가지고 있었던 한 언론은 숙고 끝에 아까운 단독을 포기했는데 한 매체가 피의자 신분의 혐의자가 플레이한 독을 덥석 물었다고 썼다

해당 보도는 배설로, 이를 받아쓴 다른 언론사는 배설물을 주워먹었다고 노골적으로 비난하며 불편한 심기를 감추지 않았다 이 과장은 경찰이 보도를 자제해 달라는 문자를 보냈는데도 피의자가 여론전 하느라 뿌린 것을 그대로 보도하다니 심각한 2차 피해라며 (카톡 내용은)경찰에 제출되지도, 진위도 모르는 것이라고 비판했다 과거 한샘 성폭행 가해자로 지목된 인물도 피해자와의 합의된 성관계를 주장하며 폭행 이후 나눈 일상적인 카톡 캡처 화면을 공개해 여론전을 시도한 바 있다 반면 보도가 나온 뒤 양씨의 주장을 믿기엔 이미 신뢰가 깨져버렸다며 배신감을 토로하는 반응도 있다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는 무고죄 특별법(양예원법)의 제정을 촉구합니다라는 제목의 청원도 올라왔다

글쓴이는 미투운동이 일부에 의해 심각하게 변질되고 있다며 무고죄의 처벌이 가볍다는 것을 알고 미투운동을 악용하는 일부 사람들을 강력하게 처벌할 수 있는 수단을 마련해 달라고 적었다 25일 시작된 이 청원에는 4만4550명이 참여했다 한편 양씨 이외에도 이 스튜디오에서 피해를 입었다고 주장하는 인물은 5명 더 있다 경찰 조사 결과 새롭게 등장한 5·6번째 피해자들도 양씨와 유사한 피해를 당했다고 진술했다 앞서 스튜디오 실장과 촬영자 모집책을 고소한 양씨와 배우 지망생 이소윤(27)씨를 제외한 네 명은 성추행을 당하고 강압 촬영을 한 것은 맞지만, 사진이 유출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카카오톡 또 먹통..”긴급 점검 진행 중”

(서울 = 연합 뉴스) 홍지인 기자 = 카카오 톡이 25 일간의 시위를 벌였다 카카오는 이날 오후 5시 시한을 선언하고 "현재 카카오 톡 메시지 / 발신 지연 및 PC 로그인 등을 할 수 있습니다

카카오 톡의 장애와 사회 관계 네트워크 (NS) 등등 포털 사이트 실시간 급상승 검색어 상위 '카카오 톡' 카카오 톡 한 달여 전날 지난 21 일 0 시위 작동 오류를 기인합니다 카카오 톡 [연합 뉴스 TV 제공] ljungberg @ yna 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