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27 폐렴심해서 일주일 입원권유 어제밤엔 …

1227 폐렴심해서 일주일 입원권유 어제밤엔 고열 38 39도 암만 해열제먹여도 안내리더니 오늘아침지나고부터 5시전까지는 완전쌩쌩 열나니 또 추욱쳐지고 좀 얌전히있오라 아들 큰아빠가사준 아이언트 쏭이모가사준 아이누크 헬로카봇시즌별로 다모을기세

매일 매일 진심이 가득한 눈빛으로 귀엽다 예쁘…

매일 매일 진심이 가득한 눈빛으로 귀엽다 예쁘다고 말해주는 남편이 있어서 나의 자존감은 더 단단해지고 원래 조금 그러긴 했지만 더 반짝이고 앞으로도 당신옆에서 더 빛날 수 있게 많이 봐주고 예쁜말도 많이 부탁해 보고있지 테슬라엠쓰리씨 그냥 어제 술이 만땅이 되어 들어온 남편을 보고 문득 든 생각 아직도 안방에선 술냄새가 나는 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