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미사 다녀와 잠시 휴식 중 인친님피드 보다…

새벽미사 다녀와 잠시 휴식 중 인친님피드 보다가 050130 급으로 먹고싶어서 아침메뉴로 만들어놓은 육수도 있고 바지락 손질해 놓은것도있어서 쉽지만듬 큭 근데 나만먹었음 큰아이 생각없다 그냥 학교에가고 작은녀석은 학교도 못갈정도로 아파서 입맛없다하고 어쩌다보니 날위한

올 해도 연차를 다 써보자구 아무 계획없이 간…

올 해도 연차를 다 써보자구 아무 계획없이 간 덕인지 정말 쉬다가 온 기분이여서 너무 행복했다 벌써 삼주나 지났지만 여운이 아직도 남는다 사람들이 이런 기분을 느끼려고 여행을 떠나나 보다 여유가되면 더 좋은곳으로 갈 수 있었겠지만 그렇지 않더라도 여행자체가 참 좋은거 같다 나이가 들면서 하루의 시간이 점점 더 소중하게 여겨진다 다됐나보다 응 주위 사람들이 나보고 똘기가 충만하다하는데 특히 미치지 않고서야 스트레스를 풀 수 없는 현대사회에서 나는 지극히 정상이라고 마음속으로 말하며 정신승리를 하고있다 다시 돌아오지 않는 나의 현재를 곱게 포장해서 타임캡슐 열어보듯 수십년 뒤에 꺼내봐야지 현재는 선물이다 명사 이 되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