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코가 가득 들어간 초코떡, 녹차떡 먹방~!! 리얼사운드 social eating Mukbang(Eating Show)

안녕 여러분! 나는 Diongay입니다 오늘 내가 드릴 디저트는 초콜릿과 떡 녹차를위한 떡입니다

동영상에 감탄하고 구독하십시오 나는 항상 떡을 사랑해 왔지만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갈수록 갈망한다 인터넷에서이 제품을 구입했으며 가격은 떡당 2500 원입니다 이것들은 초콜릿 파우더와 녹차 가루를 표면에 포함하고 있는데 이것은 매우 만족 스럽습니다 🙂 이 두 제품을 설명하기 위해,이 두 제품은 정말 Veman 초콜릿 Almochi 내부 다크 초콜릿을 포함하기 때문에, 그래서 그들은 동시에 단맛과 쓴맛을 포함, 식사 떡 녹차 여분의 단맛과 맛 녹차에 풍부하다

내가 부드러운 고무 로이스를 먹는 것 같아 우유로 먹거나 얼어 붙으면 더 좋을 것입니다! 오늘 비디오를 시청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나는 나중에 또 다른 훌륭한 음식으로 너희들을 만날 것이다

할머니 사랑하는 마음 가득 담은 ‘천사’ 윤후의 카톡 프로필 사진

할머니 사랑하는 마음 가득 담은 '천사' 윤후의 카톡 프로필 사진 [인사이트] 황효정 기자 = 사랑스러운 면모로 온 국민의 사랑을 독차지했던 윤후가 여전히 섬세하고 예쁜 감성을 보여줬다 지난 18일 가수 윤민수의 아내 김민지 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들 윤후의 카카오톡 프로필을 캡쳐한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윤후의 카카오톡 프로필에는 어느 중년 여성의 사진과 '할머니 150살 가즈아~~~~~~'라는 상태 메시지가 담겨 있다 어린이 윤후가 자신이 사랑하는 할머니를 생각하며 이같은 프로필을 해둔 것 윤후는 2006년생으로 올해 열세 살, 초등학교 6학년이다 유행어까지 사용, 여전히 사랑둥이 면모를 뽐내는 윤후의 프로필 사진과 함께 김민지 씨는 "자랑을 안 할 수가 없네요 착한 후야"라고 코멘트를 남겨 더욱 훈훈함을 전했다

사랑스러운 후의 프로필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여전히 예쁜 말만 한다", "윤후 쏘스윗"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윤후는 지난 2013년 MBC '아빠! 어디가?'에 출연해 시청자들의 귀여움을 한 몸에 받았다 부쩍 성장했지만 여전히 통통한 얼굴에 사랑스러움이 가득한, 이제 곧 청소년기를 앞둔 윤후의 최근 근황을 모아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