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예원 카톡 카카오톡 복구로 진실이 드러난 것인가?

양예원 카톡 카카오톡 복구로 진실이 드러난 것인가? 양예원은 17만명의 구독자를 가진 유명 유튜버입니다 그런데 그녀가 성추행을 폭로하여 많은 파장을 불러 일으켰습니다

그래서 스튜디오 관련자들과 유포자가 조사중인데 당시 스튜디오 실장의 카톡을 복구하고 보니 반전 상황이 일어났습니다 양예원과 진실 공방을 벌이는 중 스튜디오 A실장이 3년전 양예원과 나눈 카톡을 복구 하여 일부 공개가 되었습니다 [양예원 카톡 어떻게 복구 되었나?] 스튜디오 A실장이 데이터 복구 업체에 의뢰를 하여 복원을 하였습니다 증거감정을 거쳐 처음 연락한 2015년 7월 5일부터 9월 30일까지 두 사람사이에 오고간 카톡 내용입니다

[양예원 카톡 내용은 무엇인가요?] – 이번주에 일할거 없을까요??! – 화수목 삼일되요! -몇번 더 하려구요일정 잡아주실수있나요? – 혹시 금요일 낮에 촬영할수있나요? – 제가 이번주 일요일 아침에 학원비를 완납해야해요 그래서 그전가지 한번은 더 해야 부족한 돈을 채우거든요ㅠㅠ 만약 일정이 너무 안난다면 그 다음주에 하는걸로 하고 미리 가불되나물어보려고요ㅠㅠ 그렇게도 안되면 무리하게 일정 잡아주시면 안될까요ㅠㅠ 이도저도 안되면 할수없지만요ㅠㅠ

위의 내용은 자의적으로 촬영에 지원한 내용들만 적은 것입니다  이 복구된 양예원 카카오톡 내용들을 보았을 때, 양예원은 자신이 말한 강제적 사진 촬영이 전부가 아님을 알 수 있습니다 게다가 이런 카톡을 주고 받은 시기가 촬영을 약 4-5회 정도 한 후에 이런 카톡이 있었기 때문에 강제적으로 촬영에 임한 것은 아닙니다 양예원은 사진 유출 부분에 있어서 신경을 쓰기도 했습니다 – 유출 안되게만 잘 신경써주시면 제가 감사하죠

통화를 한 내용까지는 알 수 없기에 양예원 카톡 을 통해 알 수 있는 부분들은 양예원은 촬영을 시작할때는 고민을 했던 것으로 보여집니다  양예원 카톡에서 나온 것처럼 학원비 등의 금전적인 부분으로 인해 촬영을 시작한 것으로 보입니다  그러나 그 이후는 자기의 필요에 의해서 촬영에 들어갔던 것입니다 양예원은 자신의 유튜브를 통해 촬영과정중에 성추행 및 감금이 있었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이 부분은 스튜디오 내에서 벌어진 일이라 카톡대화로 밝혀낼 순 없습니다

이번 양예원 카톡 내용으로 강제 촬영 부분은 거짓된 것으로 보여질 수 밖에 없습니다 양예원의 주장과 상반된 카톡이라는 증거물이 나왔기 때문입니다 양예원은 협박과 촬영을 거부할 경우 손해배상 청구로 인해 5회 강압적인 촬영을 했다고 밝혔었습니다  스튜디오 A실장에 따르면 시간당 10~15만원 정도로 촬영금액을 지불했다고 합니다

합의된 촬영이었고 컨셉에 동의를 하는지 면접때도 미리 얘기를 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제 성추행과 감금여부가 남았지만 양예원의 주장은 신빙성을 잃었습니다 차후 소식이 나오면 또 전해드리겠습니다

양예원 카카오톡 내용 진실공방

양예원 카카오톡 내용 진실공방 유명 유튜버 양예원과 A스튜디오 실장이 주고 받은 카톡이 공개돼 사건이 새 국면을 맞을 조짐입니다 3년 전 양예원과 실장이 주고받은 카톡 메시지는 앞서 양예원이 주장한 내용과 다른 부분이 있어 주목되고 있는데요

25일 한 매체는 스튜디오 A 실장이 3년 전 양예원과 나눈 카톡 대화 내용을 공개했습니다 A 실장이 공개한 카카오톡 대화 내용을 보면 두 사람은 2015년 7월 5일 처음 연락을 한 것으로 보이며 양예원은 모델 모집 공고를 보고, A 실장에게 먼저 연락했는데요 이후 7월 8일 첫 촬영 약속을 했고, 9월 18일까지 총 13번 약속을 잡았습니다 또한 양예원이 촬영 약속을 잡아달라고 먼저 대화를 건넨 문자가 확인되기도 했는데요 머니투데이 제공 – 사진

양예원은 7월 27일 "이번 주에 일할 거 없을까요?"라고 A실장에게 먼저 연락했습니다 이에 A 실장은 시간이 되는 요일을 말해달라고 요구했는데요 이후 양예원은 "화, 수, 목 된다"고 답했으나 약 30분이 지난 후 "죄송합니다 저 그냥 안할게요 사실은 정말 돈 때문에 한 건데 그냥 돈 좀 없으면 어때요

그냥 안 할게요 갑자기 말씀드려서 죄송합니다 서약서는 잘 챙겨주셨으면 좋겠어요"라고 취소 의사를 밝혔습니다 이후 A실장은 전화를 요청했고, 두 사람은 다시 촬영 약속이 확정된듯한 대화를 나눴는데요 이후 8월 1일에 다시 양예원은 재촬영 의사를 보이는 카톡을 보냈고 또 8월 27일에도 연락해 "이번주 일요일 아침에 학원비를 완납을 해야해요

그래서 그전까지 한번은 더 해야 부족한 돈을 채우거든요 만약 일정이 너무 안 난다면 그 다음주에 하는 걸로 하고 미리 가불되나 물어보려고요 그렇게도 안 되면 무리하게 일정 잡아주시면 안될까요 이도저도 안 되면 할 수 없지만요"라고 부탁했습니다 방송화면 갈무리 SBS 제공

더불어 A 실장이 촬영에 응한 양예원에게 고맙다고 하자 "뭘요 유출안되게만 잘 신경써주시면 제가 감사하죠"라고 말했는데요 이에 A 실장도 "네 신경 많이 쓰고 있어요"라고 답한 모습도 있었습니다 앞서 양예원은 해당 스튜디오에 감금된 채 노출이 심한 촬영을 했고, 겁에 질려 추가촬영을 하지 않으려 했으나 협박과 사진유출이 두려워 어쩔 수 없이 총 5번에 걸쳐 촬영을 했다고 밝힌 바 있는데요

그러나 양예원이 보낸 카톡 내용은 이 같은 주장과는 다소 차이가 있습니다 A 실장은 해당 매체에 "대부분 그 친구가 연락해 돈이 필요하다고 잡아달라 했다"면서 "시간당 10만~15만 원 정도를 줬다 13번까지 진행됐다 합의된 촬영이었고, 콘셉트를 할 수 있는지에 대해서도 면접 때 미리 얘기를 했다"고 주장했는데요 다만 이번 사건의 핵심 쟁점인 性추행 및 감금여부는 두 사람의 카톡 대화에서 파악할 수 없는 부분이어서 경찰 수사 결과를 더 지켜봐야 할 것으로 보이고 있습니다

스브스뉴스 제공 한편, 양예원 카카오톡 내용이 공개되면서 네티즌들은 '배신감'을 토로하며 충격이라는 반응인데요 이에 여성의 용기있는 '미투'를 지지하고 스튜디오 관계자들의 처벌을 요구하던 여론은 순식간에 급변하면서 이번엔 "양예원을 처벌하라"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청와대 국민청원 홈페이지 게시판에는 "거짓으로 국민을 선동한 양예원을 처벌하라"는 내용의 청원글이 다수 등장해 눈길을 끌었는데요 양예원 카카오톡 내용 공개로 의혹이 제기되면서 진실은 무엇일지 해당 사건의 진실 공방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양예원 카톡 카카오톡 진실이 드러나다

양예원 카톡 카카오톡 진실이 드러나다 양예원 카톡 카카오톡 복구로 진실이 드러난 것인가? 양예원은 17만명의 구독자를 가진 유명 유튜버입니다

그런데 그녀가 성추행을 폭로하여 많은 파장을 불러 일으켰습니다 그래서 스튜디오 관련자들과 유포자가 조사중인데 당시 스튜디오 실장의 카톡을 복구하고 보니 반전 상황이 일어났습니다 양예원과 진실 공방을 벌이는 중 스튜디오 A실장이 3년전 양예원과 나눈 카톡을 복구 하여 일부 공개가 되었습니다 양예원 카톡 어떻게 복구 되었나? 스튜디오 A실장이 데이터 복구 업체에 의뢰를 하여 복원을 하였습니다

증거감정을 거쳐 처음 연락한 2015년 7월 5일부터 9월 30일까지 두 사람사이에 오고간 카톡 내용입니다 양예원 카톡 내용은 무엇인가요? – 이번주에 일할거 없을까요??! – 화수목 삼일되요! -몇번 더 하려구요

일정 잡아주실수있나요? – 혹시 금요일 낮에 촬영할수있나요? – 제가 이번주 일요일 아침에 학원비를 완납해야해요 그래서 그전가지 한번은 더 해야 부족한 돈을 채우거든요

만약 일정이 너무 안난다면 그 다음주에 하는걸로 하고 미리 가불되나물어보려고요ㅠㅠ 그렇게도 안되면 무리하게 일정 잡아주시면 안될까요 이도저도 안되면 할수없지만요

위의 내용은 자의적으로 촬영에 지원한 내용들만 적은 것입니다 이 복구된 양예원 카카오톡 내용들을 보았을 때, 양예원은 자신이 말한 강제적 사진 촬영이 전부가 아님을 알 수 있습니다 게다가 이런 카톡을 주고 받은 시기가 촬영을 약 4-5회 정도 한 후에 이런 카톡이 있었기 때문에 강제적으로 촬영에 임한 것은 아닙니다 양예원은 사진 유출 부분에 있어서 신경을 쓰기도 했습니다 – 유출 안되게만 잘 신경써주시면 제가 감사하죠

통화를 한 내용까지는 알 수 없기에 양예원 카톡 을 통해 알 수 있는 부분들은 양예원은 촬영을 시작할때는 고민을 했던 것으로 보여집니다 양예원 카톡에서 나온 것처럼 학원비 등의 금전적인 부분으로 인해 촬영을 시작한 것으로 보입니다 그러나 그 이후는 자기의 필요에 의해서 촬영에 들어갔던 것입니다 양예원은 자신의 유튜브를 통해 촬영과정중에 성추행 및 감금이 있었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이 부분은 스튜디오 내에서 벌어진 일이라 카톡대화로 밝혀낼 순 없습니다

이번 양예원 카톡 내용으로 강제 촬영 부분은 거짓된 것으로 보여질 수 밖에 없습니다 양예원의 주장과 상반된 카톡이라는 증거물이 나왔기 때문입니다 양예원은 협박과 촬영을 거부할 경우 손해배상 청구로 인해 5회 강압적인 촬영을 했다고 밝혔었습니다 스튜디오 A실장에 따르면 시간당 1015만원 정도로 촬영금액을 지불했다고 합니다 합의된 촬영이었고 컨셉에 동의를 하는지 면접때도 미리 얘기를 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제 성추행과 감금여부가 남았지만 양예원의 주장은 신빙성을 잃었습니다 차후 소식이 나오면 또 전해드리겠습니다

양예원 카톡 대국민 사기극

양예원 카톡 대국민 사기극 피팅모델 및 유튜버 양예원과 스튜디오 실장이던 피고소인 A씨와 나눈 카카오톡 전문이 공개되었습니다 지난 2015년 7월~9월까지 두 사람이 나눈 카카오톡 대화 내용이 복원된 것인데요 확인 결과 두 사람이 촬영 약속을 잡은 것은 첫 촬영인 7월 5일부터 총 13차례인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두번째 촬영일이었던 7월 21일 이후에 양예원은 이번 주에 일할 거 없을까요? 라며 A씨에게 먼저 스케줄을 물었는데 그러다 약 35분 뒤에 갑자기 죄송합니다 저 그냥 안할께요 사실은 정말 돈 때문에 한거였는데 죄송합니다 라고 사과합니다 이에 A씨는 잠깐 통화 가능해요? 라고 물었고 이후 다시 촬영 일정에 대해 대화가 오고 갔습니다 특히 양예원은 8월 27일 이번 주 일요일 아침까지 학원비를 내야 해서 그전까지 한번 더 촬영이 필요한데 혹시 일정 안되면 가불여부를 확인하는 질문을 하기도 했습니다

종합적으로 보건데 앙예원은 금전적인 사정 때문에 어쩔수 없이 촬영에 응했던 것으로 판단된다는 것이 지배적입니다 또 양예원은 사진이 유출 안되게만 잘 신경써달라고 부탁하기도 했습니다 여기서 의문이 드는 점은 양씨의 강제 촬영 주장입니다 카톡 대화에서 양씨가 A실장에게 일정을 잡아달라고 한 부분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앞서 양씨는 지난 17일 자신의 페이스북 영상을 통해서 첫 촬영이 끝난 뒤 A실장에게 안할거라고 했는데 A실장이 협박해서 다섯번의 촬영과 다섯번의 성추행을 당하고 다섯번 내내 울었다 고 주장했었습니다

촬영을 거부했지만 A실장이 손해배상 청구와 찍힌 사진을 가지고 협박했다는 주장이었습니다 특히 양씨가 촬영 약속을 잡아달라고 A실장에게 먼저 대화를 건네는 것이 카톡 대화에서 다수 확인되었습니다 아마 사진이 유출되니까 본인은 당해서 찍은거지 저런거 찍고 싶어서 찍은 그런 사람 아니다 그렇게 이미지 관리하려고 했던것 아닐까 싶습니다 사진 유출에 대해서만 신고를 했다면 좋았을것을 씁쓸하네요

사진을 유출시킨 사람도 나쁜놈이긴 하지만 없는 죄를 뒤집어씌우려 한 잘못도 정말 크다고 생각합니다 그동안 이건과 비슷한 유사 사건 신고가 꽤 있었는데 이건으로 말미암아 진짜 피해자가 있어도 진정성이 훼손되지나 않을까 정말 걱정됩니다 미투운동의 본질을 흐리게 하는 이런 일은 앞으로 정말 없어졌으면 합니다

양예원 카톡 카카오톡 복구로 진실이 드러난 것인가?

양예원 카톡 카카오톡 복구로 진실이 드러난 것인가? 양예원은 17만명의 구독자를 가진 유명 유튜버입니다 그런데 그녀가 성추행을 폭로하여 많은 파장을 불러 일으켰습니다

그래서 스튜디오 관련자들과 유포자가 조사중인데 당시 스튜디오 실장의 카톡을 복구하고 보니 반전 상황이 일어났습니다 양예원과 진실 공방을 벌이는 중 스튜디오 A실장이 3년전 양예원과 나눈 카톡을 복구 하여 일부 공개가 되었습니다 [양예원 카톡 어떻게 복구 되었나?] 스튜디오 A실장이 데이터 복구 업체에 의뢰를 하여 복원을 하였습니다 증거감정을 거쳐 처음 연락한 2015년 7월 5일부터 9월 30일까지 두 사람사이에 오고간 카톡 내용입니다

[양예원 카톡 내용은 무엇인가요?] – 이번주에 일할거 없을까요??! – 화수목 삼일되요! -몇번 더 하려구요일정 잡아주실수있나요? – 혹시 금요일 낮에 촬영할수있나요? – 제가 이번주 일요일 아침에 학원비를 완납해야해요 그래서 그전가지 한번은 더 해야 부족한 돈을 채우거든요ㅠㅠ 만약 일정이 너무 안난다면 그 다음주에 하는걸로 하고 미리 가불되나물어보려고요ㅠㅠ 그렇게도 안되면 무리하게 일정 잡아주시면 안될까요ㅠㅠ 이도저도 안되면 할수없지만요ㅠㅠ

위의 내용은 자의적으로 촬영에 지원한 내용들만 적은 것입니다  이 복구된 양예원 카카오톡 내용들을 보았을 때, 양예원은 자신이 말한 강제적 사진 촬영이 전부가 아님을 알 수 있습니다 게다가 이런 카톡을 주고 받은 시기가 촬영을 약 4-5회 정도 한 후에 이런 카톡이 있었기 때문에 강제적으로 촬영에 임한 것은 아닙니다 양예원은 사진 유출 부분에 있어서 신경을 쓰기도 했습니다 – 유출 안되게만 잘 신경써주시면 제가 감사하죠

통화를 한 내용까지는 알 수 없기에 양예원 카톡 을 통해 알 수 있는 부분들은 양예원은 촬영을 시작할때는 고민을 했던 것으로 보여집니다  양예원 카톡에서 나온 것처럼 학원비 등의 금전적인 부분으로 인해 촬영을 시작한 것으로 보입니다  그러나 그 이후는 자기의 필요에 의해서 촬영에 들어갔던 것입니다 양예원은 자신의 유튜브를 통해 촬영과정중에 성추행 및 감금이 있었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이 부분은 스튜디오 내에서 벌어진 일이라 카톡대화로 밝혀낼 순 없습니다

이번 양예원 카톡 내용으로 강제 촬영 부분은 거짓된 것으로 보여질 수 밖에 없습니다 양예원의 주장과 상반된 카톡이라는 증거물이 나왔기 때문입니다 양예원은 협박과 촬영을 거부할 경우 손해배상 청구로 인해 5회 강압적인 촬영을 했다고 밝혔었습니다  스튜디오 A실장에 따르면 시간당 10~15만원 정도로 촬영금액을 지불했다고 합니다

합의된 촬영이었고 컨셉에 동의를 하는지 면접때도 미리 얘기를 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제 성추행과 감금여부가 남았지만 양예원의 주장은 신빙성을 잃었습니다 차후 소식이 나오면 또 전해드리겠습니다

최신 새:’반전’ 카톡 공개 후 분위기 달라진 양예원 유튜브 상황|KpKr

'반전' 카톡 공개 후 분위기 달라진 양예원 유튜브 상황 [인사이트] 김지현 기자 = 성추행 피해를 주장했던 인기 유튜버 양예원과 가해자로 지목됐던 스튜디오 실장이 나눈 카카오톡 대화 내용이 공개되면서 '양예원 성추행 사건'이 새로운 국면을 맞았다 지난 25일 머니투데이는 스튜디오 실장 A씨와 양예원이 2015년 7월 5일부터 9월 30일까지 나눈 대화 내용을 공개했다

해당 대화 내용은 A씨가 데이터 복구 업체에 의뢰해 복원한 것으로 증거 감정까지 거쳤다 대화에 따르면 연락은 양예원이 먼저 했다 양예원은 모델 모집 공고를 본 뒤 A씨에게 연락을 했고, 7월 8일 첫 촬영 약속을 한 뒤 9월 18일까지 총 13번의 약속을 잡았다 양예원이 먼저 촬영 약속을 잡아달라고 요청한 내용도 있었다 그녀는 7월 27일 "이번 주에 일할 거 없을까요?"라며 A씨에게 먼저 스케줄을 물었다

하지만 약 30분 뒤 "죄송합니다 저 그냥 안 할게요 사실은 정말 돈 때문에 한 건데 그냥 돈 좀 없으면 어때요 그냥 안 할게요 갑자기 말씀드려서 죄송합니다

서약서는 잘 챙겨주셨으면 좋겠어요"라고 취소 의사를 밝혔다 이후 두 사람은 통화를 한 후 촬영 약속을 잡았고, 양예원은 8월 1일 다시 카톡을 보냈다 촬영을 원한다는 내용이었다 또 8월 27일에는 "학원비를 완납해야 한다"면서 되레 촬영 일정을 잡아달라고 재촉하는 모습을 보였다 양예원은 "한 번은 더 해야 부족한 돈을 채운다

만약 일정이 너무 안 난다면 그 다음주에 하는 걸로 하고 가불이 되나 물어보려고 한다 무리하게라도 일정을 잡아 달라"라고 말했다 이뿐만 아니라 그녀는 A씨가 고맙다고 하자 "뭘요 유출 안 되게만 잘 신경 써주시면 제가 감사하죠"라고 말하기도 했다 카톡 대화 내용이 공개된 후 여론의 분위기는 급반전됐다

양예원이 주장했던 내용과 상반됐기 때문이다 앞서 양예원은 17일 자신의 유튜브와 페이스북에 '저는 성범죄 피해자입니다'라는 제목의 글과 관련 동영상을 올려 3년 전 비공개 촬영회에서 모델로 촬영하는 도중 성추행을 당했다고 주장했다 또 당시 사진이 온라인에 유출됐다고 밝혔다 사실관계가 명확하게 드러나지 않은 사건 초반엔 대다수의 누리꾼들이 편을 들었다 이후 경찰에 출두한 A씨가 "모든 촬영은 합의된 상황에서 한 것이고, 강압은 전혀 없었다"며 무고를 주장했지만 여론은 여전히 양예원의 주장에 무게를 뒀다

그러나 카톡 대화가 공개된 후 누리꾼들은 "양예원이 '악어의 눈물'을 흘렸다"며 충격과 분노를 감추지 못했고, 그녀의 유튜브를 찾아가 비판 댓글을 남겼다 위로 댓글이 줄을 잇던 사건 초반과는 대조적인 상황이다 누리꾼들은 "진짜 소름이다", "이런 사람들 때문에 미투 운동이 변질되고 있다", "스스로 누드 사진 찍어놓고 저렇게 뻔뻔하다니", "대국민 사기극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또 이와 관련해 청와대 국민 청원 게시판에는 '무고죄 특별법(양예원법)의 제정을 촉구합니다' 등의 청원이 잇따라 올라오고 있다 국민들의 분노가 극에 달했다는 방증

26일 오후 2시 기준 2만 5천명 이상이 서명한 해당 청원 게시자는 "최근 위계/권력에 의한 성범죄에 저항하기 위한 미투 운동이 일부에 의하여 심각하게 변질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미투를 그저 돈을 얻어내기 위한 수단, 미투를 지지하는 사람들의 힘을 입어 무죄한 사람을 매장시키기 위한 수단으로 이용하여 무죄한 사람들의 사회적 지위와 인격, 가족들까지 처참하게 파괴하는 사람들이 있다 이들을 처벌하기 위한 무고죄 특별법의 제정을 촉구한다"고 덧붙였다 현재 해당 청원을 비롯한 무고죄 관련 청원에 누리꾼들의 지지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이번 '양예원 성추행 사건'은 카톡 대화 내용이 공개되면서 새로운 국면을 맞을 것으로 보인다 이와 관련해 경찰은 카톡 내용과 별개로 촬영 과정에서의 성추행 및 감금 여부에 대해 조사 중이며, 추가 피해 모델이 잇따라 등장함에 따라 A씨 외에 당시 촬영에 참여할 사진작가를 모집한 B씨 등에 대한 추가 조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한편 A씨는 양예원 등으로부터 폭력범죄특례법 위반(카메라 등 이용촬영)·강제추행·협박 혐의로 피소돼 형사 입건된 상태다

양예원 카톡 사기 거짓말 의혹

양예원 카톡 사기 거짓말 의혹 양예원 카톡 사기 거짓말 의혹 유명 유튜버 양예원과 A스튜디오 실장의 진실공방이 새 국면을 맞고 있습니다

25일 한 매체는 스튜디오 A 실장이 3년 전 양예원과 나눈 카톡 대화 내용을 공개했는데요 A 실장이 공개한 양예원 카카오톡 대화 내용을 보면 두 사람은 2015년 7월 5일 처음 연락을 한 것으로 보이며 양예원은 모델 모집 공고를 보고, A 실장에게 먼저 연락했습니다 이후 7월 8일 첫 촬영 약속을 했고, 9월 18일까지 총 13번 약속을 잡았는데요 또한 양예원이 촬영 약속을 잡아달라고 먼저 대화를 건넨 문자가 확인되기도 했습니다 방송화면 캡처 SBS 제공 – 사진

양예원은 7월 27일 "이번 주에 일할 거 없을까요?"라고 A실장에게 먼저 연락했는데요 이에 A 실장은 시간이 되는 요일을 말해달라고 요구했습니다 이후 양예원은 "화, 수, 목 된다"고 답했으나 약 30분이 지난 후 "죄송합니다 저 그냥 안할게요 사실은 정말 돈 때문에 한 건데 그냥 돈 좀 없으면 어때요

그냥 안 할게요 갑자기 말씀드려서 죄송합니다 서약서는 잘 챙겨주셨으면 좋겠어요"라고 취소 의사를 밝혔는데요 이후 A실장은 전화를 요청했고, 두 사람은 다시 촬영 약속이 확정된듯한 대화를 나눴습니다 이후 8월 1일에 다시 양예원은 재촬영 의사를 보이는 카톡을 보냈고 또 8월 27일에도 연락해 "이번주 일요일 아침에 학원비를 완납을 해야해요

그래서 그전까지 한번은 더 해야 부족한 돈을 채우거든요 만약 일정이 너무 안 난다면 그 다음주에 하는 걸로 하고 미리 가불되나 물어보려고요 그렇게도 안 되면 무리하게 일정 잡아주시면 안될까요 이도저도 안 되면 할 수 없지만요"라고 부탁했는데요 더불어 A 실장이 촬영에 응한 양예원에게 고맙다고 하자 "뭘요

유출안되게만 잘 신경써주시면 제가 감사하죠"라고 말했습니다 이에 A 실장도 "네 신경 많이 쓰고 있어요"라고 답한 모습도 있었는데요 앞서 양예원은 해당 스튜디오에 감금된 채 노출이 심한 촬영을 했고, 겁에 질려 추가촬영을 하지 않으려 했으나 협박과 사진유출이 두려워 어쩔 수 없이 총 5번에 걸쳐 촬영을 했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그러나 양예원이 보낸 카톡 내용은 이 같은 주장과는 다소 차이가 있는데요

머니투데이 제공 A 실장은 해당 매체에 "대부분 그 친구가 연락해 돈이 필요하다고 잡아달라 했다"면서 "시간당 10만~15만 원 정도를 줬다 13번까지 진행됐다 합의된 촬영이었고, 콘셉트를 할 수 있는지에 대해서도 면접 때 미리 얘기를 했다"고 주장했습니다 다만 이번 사건의 핵심 쟁점인 性추행 및 감금여부는 두 사람의 카톡 대화에서 파악할 수 없는 부분이어서 경찰 수사 결과를 더 지켜봐야 할 것으로 보이는데요

한편, 양예원 카카오톡 내용이 공개되면서 네티즌들은 '배신감'을 토로하며 충격이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에 여성의 용기있는 '미투'를 지지하고 스튜디오 관계자들의 처벌을 요구하던 여론은 순식간에 급변하면서 이번엔 "양예원을 처벌하라"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는데요 네티즌들은 "양예원 꽃뱀이 의심된다", "양예원 거짓말 하지말고 솔직해지자", "전 국민을 상대로 양예원 사기 친 건가?" "양예원 피코 너무하네" 등 대체적으로 부정적인 반응이 우세합니다 반면 "아직 아무것도 확정된 건 없으니 기다려보자"라는 신중론을 보이는 일부 의견도 있었는데요 뿐만 아니라 청와대 국민청원 홈페이지 게시판에는 "거짓으로 국민을 선동한 양예원을 처벌하라"는 내용의 청원글이 다수 등장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반전’ 카톡 공개 후 분위기 달라진 양예원 유튜브 상황

'반전' 카톡 공개 후 분위기 달라진 양예원 유튜브 상황  성추행 피해를 주장했던 인기 유튜버 양예원과 가해자로 지목됐던 스튜디오 실장이 나눈 카카오톡 대화 내용이 공개되면서 양예원 성추행 사건이 새로운 국면을 맞았다 지난 25일 머니투데이는 스튜디오 실장 A씨와 양예원이 2015년 7월 5일부터 9월 30일까지 나눈 대화 내용을 공개했다

해당 대화 내용은 A씨가 데이터 복구 업체에 의뢰해 복원한 것으로 증거 감정까지 거쳤다 대화에 따르면 연락은 양예원이 먼저 했다 양예원은 모델 모집 공고를 본 뒤 A씨에게 연락을 했고, 7월 8일 첫 촬영 약속을 한 뒤 9월 18일까지 총 13번의 약속을 잡았다 양예원이 먼저 촬영 약속을 잡아달라고 요청한 내용도 있었다 그녀는 7월 27일 이번 주에 일할 거 없을까요?

라며 A씨에게 먼저 스케줄을 물었다 하지만 약 30분 뒤 죄송합니다 저 그냥 안 할게요 사실은 정말 돈 때문에 한 건데 그냥 돈 좀 없으면 어때요 그냥 안 할게요

갑자기 말씀드려서 죄송합니다 서약서는 잘 챙겨주셨으면 좋겠어요라고 취소 의사를 밝혔다 이후 두 사람은 통화를 한 후 촬영 약속을 잡았고, 양예원은 8월 1일 다시 카톡을 보냈다 촬영을 원한다는 내용이었다

또 8월 27일에는 학원비를 완납해야 한다면서 되레 촬영 일정을 잡아달라고 재촉하는 모습을 보였다 양예원은 한 번은 더 해야 부족한 돈을 채운다 만약 일정이 너무 안 난다면 그 다음주에 하는 걸로 하고 가불이 되나 물어보려고 한다 무리하게라도 일정을 잡아 달라라고 말했다 이뿐만 아니라 그녀는 A씨가 고맙다고 하자 뭘요

유출 안 되게만 잘 신경 써주시면 제가 감사하죠라고 말하기도 했다 카톡 대화 내용이 공개된 후 여론의 분위기는 급반전됐다 양예원이 주장했던 내용과 상반됐기 때문이다 앞서 양예원은 17일 자신의 유튜브와 페이스북에 저는 성범죄 피해자입니다라는 제목의 글과 관련 동영상을 올려 3년 전 비공개 촬영회에서 모델로 촬영하는 도중 성추행을 당했다고 주장했다 또 당시 사진이 온라인에 유출됐다고 밝혔다

사실관계가 명확하게 드러나지 않은 사건 초반엔 대다수의 누리꾼들이 편을 들었다 이후 경찰에 출두한 A씨가 모든 촬영은 합의된 상황에서 한 것이고, 강압은 전혀 없었다며 무고를 주장했지만 여론은 여전히 양예원의 주장에 무게를 뒀다 그러나 카톡 대화가 공개된 후 누리꾼들은 양예원이 악어의 눈물을 흘렸다며 충격과 분노를 감추지 못했고, 그녀의 유튜브를 찾아가 비판 댓글을 남겼다

위로 댓글이 줄을 잇던 사건 초반과는 대조적인 상황이다 누리꾼들은 진짜 소름이다 이런 사람들 때문에 미투 운동이 변질되고 있다 스스로 누드 사진 찍어놓고 저렇게 뻔뻔하다니 대국민 사기극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또 이와 관련해 청와대 국민 청원 게시판에는 무고죄 특별법(양예원법)의 제정을 촉구합니다 등의 청원이 잇따라 올라오고 있다 국민들의 분노가 극에 달했다는 방증 26일 오후 2시 기준 2만 5천명 이상이 서명한 해당 청원 게시자는 최근 위계/권력에 의한 성범죄에 저항하기 위한 미투 운동이 일부에 의하여 심각하게 변질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미투를 그저 돈을 얻어내기 위한 수단, 미투를 지지하는 사람들의 힘을 입어 무죄한 사람을 매장시키기 위한 수단으로 이용하여 무죄한 사람들의 사회적 지위와 인격,

가족들까지 처참하게 파괴하는 사람들이 있다 이들을 처벌하기 위한 무고죄 특별법의 제정을 촉구한다고 덧붙였다 현재 해당 청원을 비롯한 무고죄 관련 청원에 누리꾼들의 지지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이번 양예원 성추행 사건은 카톡 대화 내용이 공개되면서 새로운 국면을 맞을 것으로 보인다 이와 관련해 경찰은 카톡 내용과 별개로 촬영 과정에서의 성추행 및 감금 여부에 대해 조사 중이며 추가 피해 모델이 잇따라 등장함에 따라 A씨 외에 당시 촬영에 참여할 사진작가를 모집한 B씨 등에 대한 추가 조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한편 A씨는 양예원 등으로부터 폭력범죄특례법 위반(카메라 등 이용촬영)·강제추행·협박 혐의로 피소돼 형사 입건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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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예원 카톡 카카오톡 진실이 드러나다 – 양예원 카톡 카카오톡 복구로 진실이 드러난 것인가? 양예원은 17만명의 구독자를 가진 유명 유튜버입니다 그런데 그녀가 성추행을 폭로하여 많은 파장을 불러 일으켰습니다

그래서 스튜디오 관련자들과 유포자가 조사중인데 당시 스튜디오 실장의 카톡을 복구하고 보니 반전 상황이 일어났습니다 양예원과 진실 공방을 벌이는 중 스튜디오 A실장이 3년전 양예원과 나눈 카톡을 복구 하여 일부 공개가 되었습니다 [양예원 카톡 어떻게 복구 되었나?] 스튜디오 A실장이 데이터 복구 업체에 의뢰를 하여 복원을 하였습니다 증거감정을 거쳐 처음 연락한 2015년 7월 5일부터 9월 30일까지 두 사람사이에 오고간 카톡 내용입니다

[양예원 카톡 내용은 무엇인가요?] – 이번주에 일할거 없을까요??! – 화수목 삼일되요! -몇번 더 하려구요 일정 잡아주실수있나요?

– 혹시 금요일 낮에 촬영할수있나요? – 제가 이번주 일요일 아침에 학원비를 완납해야해요 그래서 그전가지 한번은 더 해야 부족한 돈을 채우거든요ㅠㅠ 만약 일정이 너무 안난다면 그 다음주에 하는걸로 하고 미리 가불되나 물어보려고요ㅠㅠ 그렇게도 안되면 무리하게 일정 잡아주시면 안될까요ㅠㅠ 이도저도 안되면 할수없지만요ㅠㅠ 위의 내용은 자의적으로 촬영에 지원한 내용들만 적은 것입니다 이 복구된 양예원 카카오톡 내용들을 보았을 때, 양예원은 자신이 말한 강제적 사진 촬영이 전부가 아님을 알 수 있습니다

게다가 이런 카톡을 주고 받은 시기가 촬영을 약 4-5회 정도 한 후에 이런 카톡이 있었기 때문에 강제적으로 촬영에 임한 것은 아닙니다 양예원은 사진 유출 부분에 있어서 신경을 쓰기도 했습니다 – 유출 안되게만 잘 신경써주시면 제가 감사하죠 통화를 한 내용까지는 알 수 없기에 양예원 카톡 을 통해 알 수 있는 부분들은 양예원은 촬영을 시작할때는 고민을 했던 것으로 보여집니다 양예원 카톡에서 나온 것처럼 학원비 등의 금전적인 부분으로 인해 촬영을 시작한 것으로 보입니다

그러나 그 이후는 자기의 필요에 의해서 촬영에 들어갔던 것입니다 양예원은 자신의 유튜브를 통해 촬영과정중에 성추행 및 감금이 있었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이 부분은 스튜디오 내에서 벌어진 일이라 카톡대화로 밝혀낼 순 없습니다 이번 양예원 카톡 내용으로 강제 촬영 부분은 거짓된 것으로 보여질 수 밖에 없습니다 양예원의 주장과 상반된 카톡이라는 증거물이 나왔기 때문입니다

양예원은 협박과 촬영을 거부할 경우 손해배상 청구로 인해 5회 강압적인 촬영을 했다고 밝혔었습니다 스튜디오 A실장에 따르면 시간당 10~15만원 정도로 촬영금액을 지불했다고 합니다 합의된 촬영이었고 컨셉에 동의를 하는지 면접때도 미리 얘기를 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제 성추행과 감금여부가 남았지만 양예원의 주장은 신빙성을 잃었습니다 차후 소식이 나오면 또 전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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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예원 카톡내용 촬영 사진 출사 진실 카카오톡 거짓말 들통 수지 어쩌나 양예원 카톡내용 촬영 사진 출사 진실 카카오톡 거짓말 들통, 양예원 때문에 수지 어쩌다 손해 배상까지 물게 될 판국인지 알아 보도록 하죠 양예원이 자신의 출사 사진 유출과 관련해 유튜브를 통해 감금과 협박 등을 주장하며 피해 사실을 폭로하면서 대한민국이 발칵 뒤집힐 정도로 큰 사회적 이슈가 되었죠

그런데 경찰조사가 이뤄지고 스튜디오 실장이 자신의 카카오톡 내용을 복원하면서 양예원 거짓말은 결국 들통나고 말았습니다 만약 양예원이 단순히 자신의 출사 사진 원본이 유출 된 것에 대해서만 문제를 삼고 경찰에 신고해 범인을 잡으려 노력했다면, 이렇게까지 문제가 크게 발생하지 않았을텐데 결국 자신의 과오를 덮으려다 오히려 무고죄로 당하게 생겼네요 지금부터 공개할 양예원 카톡 내용은 당시 양예원과 출사 당신 사진촬영을 기획했던 스튜디오 실장과의 카카오톡 대화 내용으로 25일 머니투데이 측에서 단독으로 보도한 내용임을 알려드립니다 위 실장과 양예원 카카오톡 내용을 보면 아시겠지만, 맨 처음 스튜디오 측 실장이 알바몬에 출사 촬영 구인 광고를 냈던 것 같습니다 아마도 피팅 모델이다 보니 시간동 페이도 꽤 있었을 것이라고 추측했는데, 시간당 10만원에서~ 15만원 정도를 받았더군요

그런데 양예원이 처음에는 출사 촬영을 거부한 내용이 나옵니다 아마도 출사 촬영 내용을 듣고 고민했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다시 실장과 통화를 한 후 마음이 바뀐 것을 다음 양예원 카톡 내용을 통해 알 수 있습니다 양예원은 이미 적극적으로 스튜디오 사진 촬영에 임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카톡 내용입니다 오히려 돈이 필요하다며 가불까지 원하는 상황임을 알 수 있죠

이것만 보더라도 양예원이 강금 성추행을 했다는 주장은 신빙성이 떨어집니다 만약 그런 일이 정말로 벌어졌다면 저런 내용이 오고 갈 수는 없었겠죠 특히 양예원은 촬영이 끝난 후에도 계속해서 촬영을 더 할 수 있는지 문의를 하는데요 과연 이런 상황을 두고 우린 어떤 판단을 내려야 하는 것일까요? 한때 그녀를 응원했던 모든 사람들을 멘붕에 빠지게 만드는 내용이 아닌가 싶네요 결국 양예원 카톡 내용 전문을 정독해 보면 그녀가 가장 걱정했던 것은 사진 촬영이 아니라 그 사진이 유출되는 것이었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당시 양예원 출사 촬영을 했던 인원 중에 누군가가 양예원 원본 사진을 인터넷에 유출했고 그 사진이 문제가 되면서 양예원도 곤경에 빠져 이런 일을 저지른게 아닌가 싶네요 그렇다면 양예원이 처음에 조치했어야 했던 일은 무엇일까? 일단은 양예원도 피해자인 것은 확실하기 때문에 유출에 대한 책임을 지겠다고 말했던 실장과 스튜디어 측을 상대로 손해 배상을 청구하고 유출한 사람 역시 고발을 통해 경찰이 붙잡게 되면 역시 정신적 손해 배상을 청구한 후 사법처리를 하도록 했어야 하는게 맞다고 봅니다 그런데 양예원은 거짓말을 하고 말았죠 위 표시된 양예원 출사 촬영 스케줄 표를 보면 무엇이 진실인지 대충 다 아실거라고 봅니다 피해여성이 13번이나 촬영을 계속 이어 나간다는 것 자체가 말이 안되고 자신은 협박에 의해 그랬다고 주장하지만, 양예원 카톡 내용에서는 전혀 그런 내용을 찾아 볼 수가 없으니까요

결국 공개적으로 양예원을 지원했던 수지나 수많은 여성들의 뒤통수를 쳐버린 양예원은 꼭 사과와 해명이 필요할 듯합니다 특히 수지는 자신을 지원하는 발언을 했다가 거액의 손해 배상까지 할 판국에 놓여 있는 상태이니까요 끝으로 모든 사건의 진실이 파헤치기 전까지는 이런 폭로전에서 일방적인 의견만을 든는 것은 매우 위험하다고 생각합니다 즉 양쪽 모두의 말을 들어보고 정확한 수사가 이뤄진 후 잘잘 못을 따져도 늦지 않다는 것이죠 아무튼 안타까운 것은 양예원도 사진 유출 피해자이지만, 이런 거짓말 때문에 보호조차 받지 못하게 되었고 다른 피해자들까지 궁지로 내모는 상황이 되고 말았네요